마당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견고하게 하소서 (시편 90:17)

웹진

먹줄이 쳐지리라

오늘 주차장에 먹줄을 치고 테이핑 작업을 한 후에 도색을 했습니다. 주차장 양쪽에 경차 주차구간도 만들었습니다.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내일은 ..

  • 수선화
  • 23.09.09
  • 232

피어난 꽃보다 더 아름다웠던 집사님들

c웃음으로 시작해서 웃음으로 마친 구역. 12구역 박미순 집사(구역장) 큰 언니 조나양 집사. 나머지는 90년 생 친구들. 김지혜 집사. 박민지 집사..

  • 소목동
  • 23.09.09
  • 270

거의 어른들인 구역입니다

22구역(구역장 김영미 권사)입니다. 김경자 권사. 오금자 권사. 이옥자 집사. 공재순 집사. 이미숙 성도입니다. 70세 이상인 분이 4명이나 되시는 대도 열정이..

  • 소목동
  • 23.09.08
  • 180

영앤리치 헤어살롱

헤어디자이너 “서용원장님”으로 활발히 활동중인 최서용청년(최성진집사. 한은숙권사)이 사업장 확장을 하고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매장은 수원 매..

  • 수선화
  • 23.09.07
  • 365

밝았던 성도들 9구역

구역장 백덕자 집사. 오명숙 집사. 김금숙 집사. 김바다 집사. 추명애 집사.모든 구역원들이 밝고 맑았습니다.환한 웃음으로 예배하고 대화하고 식사하면서 흐..

  • 소목동
  • 23.09.03
  • 223

은혜의 자석(磁石)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유치.유년부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서 또 한번의 멋진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교사들은 우리 아이들이 교회에서 자라는 시간만..

  • 수선화
  • 23.09.02
  • 232

생명사역의 현장에서 전해드려요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9월 하나님 나라 생명사역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져 가고 있습니다. 토요일마다 진행되는 가정심방을 통해..

  • 이민경
  • 23.09.02
  • 191

묵묵히 협력했던 성도들

오늘은 21구역(구역장 정계순 집사)과 24구역(구역장 이계숙 권사)이 같이 모였습니다. 직장출근과 개인사정으로 모두 참석하지는 못했고김선자 집사. 방상심..

  • 소목동
  • 23.09.02
  • 244

장로님들을 축복해주십시오

2008년 김경섭. 정태술 장로 임직. 8년 뒤인 2016년 홍주희. 양철곤. 이삼권 장로가 세워졌고 이제 8년 만인 2024년에 3명의 장로가 세워지게 됩니다. 기차..

  • 소목동
  • 23.09.01
  • 248

오늘은 앉아서 촬영했습니다.

최고령 엄경례권사님은 94세입니다. 오늘은 아들처럼 섬겨주시는 권사님 옆에서 앉아서 촬영을 했습니다. 20구역 구역장으로 수고하시는 정정숙 집사. 그리고..

  • 소목동
  • 23.08.31
  • 229

단비

황보미숙 집사님의 딸 단비집사님이 이란성쌍둥이를 출산했습니다. 아들은 김도화(左), 딸은 김시하(右)입니다. 벌써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인사를 하는 것 같..

  • 수선화
  • 23.08.28
  • 257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

두 부서가 하나되어 연합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적하게 잘 달려올 수 있었던 것은 부장님들의 헌신과 수고의 결과라고 생각됩..

  • 수선화
  • 23.08.27
  • 275

고향친구같았던 구역

임성자 권사(13구역장) 김윤자 집사. 황보미숙 집사. 박희자 집사, 조희선 집사. 김형하 집사는 오랫동안 같이한 가족입니다. 1명만 16년 차이고, 다른 구역원..

  • 소목동
  • 23.08.27
  • 275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청년집회]

황금같은 토요일, 우리 청년들이 함께 모여 교회도 청소하고 우리를 구원하신 그 하나님의 일하심을 찬양하며 하나님 보시기에 더욱 기뻐하시는 청년 공동체..

  • 김대은
  • 23.08.26
  • 425

기쁨과 감사로 섬기는 고등부!

사랑하는 우리 고등부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 우리 친구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심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함께 기도하였던 것처럼 더욱 기쁨과 감사..

  • 김대은
  • 23.08.26
  • 150

승리의 깃발을 들었습니다.

찬양세미나 마지막 시간.그동안 중단되었던 찬양대가 다시 승리의 깃발을 들고 출격을 앞두고 있습니다. 승리를 돕기 위해 이현정집사가 인천에서 한걸음에 ..

  • 수선화
  • 23.08.20
  • 394

수민아 잘 다녀와!

우리교회 최수민 청년이 다니는 대학교에서 특별히 선별되고 차출되어서 외국으로 나가서 많은것을 배우고 체험할수있는 기회를 받게되었습니다. 영국이..

  • 김대은
  • 23.08.20
  • 276

길을 내고 하늘을 열고 왔습니다.

발 디딜틈 조차 보이지 않는 잡초 무성한 동산에 모여 새벽 제초작업을 했습니다. 예초기가 지나가는 곳마다 새로운 길이 나기 시작하더니 다시 평화로운 동..

  • 수선화
  • 23.08.19
  • 277

테바는 다음세대를 세우는 것입니다

겨자씨 한 알과 같이 교회학교에서 잘 자란 학생들이 결혼을 해서 자녀를 출산하고 그 자녀들이 교회학교에서 성경학교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워가시는 ..

  • 수선화
  • 23.08.16
  • 227

그리스도로 하나되는 초등부!

[고전12:26-27] 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

  • 박현호
  • 23.08.13
  •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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