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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견고하게 하소서 (시편 9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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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자! 예수님의 용사여~

23년 중등부 임원들이 함께 모여 회의를 하고 교육을 하였습니다.우리에게 주신 표어처럼말씀대로 행하는 거룩한 중등부로써 1.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 이민경
  • 23.01.06
  • 135

성경문제풀기를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우리 안에 있는 죄의 쓴 뿌리는 마치 세균과도 같습니다. 손이 닿는 곳마다 세균이 번식되는 것처럼우리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며 움직이는 모든 곳에서..

  • 수선화
  • 23.01.06
  • 181

선교사님!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윤진실. 안소망 선교사 그리고 리하가 대구로 이사를 갑니다. 그곳에서 막바지 파송에 관련된 준비를 하고 3월 22일(수) 출국 예정으로 있..

  • 수선화
  • 23.01.06
  • 262

미래 교회의 주역들

백전도사가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해 놨네요. 홈페이지만 보면 서울에 있는 대형교회 같습니다. 18년 전. 태어나서 처음 등록한 교회가 시흥성문교회라..

  • 소목동
  • 23.01.02
  • 524

또 한생명이 태어났어요

새해 둘째날, 기쁜 소식입니다. 김재호, 박민지집사님에게 또 한명의 귀한 생명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합니다. 아직 어린 하린이가 동생..

  • 수선화
  • 23.01.02
  • 275

청년회원들과 각 부서 교사들

청년들이 앞에 서니 예배당 안이 꽉찬 느낌입니다. 사진 촬영을 하지 않고 돌아간 청년들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풍성했습니다. 올 해도 청년들의 선..

  • 수선화
  • 23.01.01
  • 508

청지기 헌신예배

인생의 스승이자, 우리 교회에게는 아버지와 같은 이종래목사님께서 청지기 헌신예배에 오셔서 귀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예배의 소중함과 교회의 권위를..

  • 수선화
  • 23.01.01
  • 329

송구영신예배

힘든 한 해를 보냈는데 2023년은 더 힘들 것이라고 말하는 시작 선에 서 있습니다. 학업의 포로가 된 것 같고, 돈의 노예로 산 것 같아 억울하기도 하고 그런..

  • 수선화
  • 23.01.01
  • 357

20살 되기 몇시간전!

청년부 신입생 환영회를 가졌습니다.2023년 청년부 새내기들과 청년부 선배들 그리고 선생님 들이 함께 어울려 오늘 드려질 송구영신예배를 앞두고 함께 교회..

  • 김대은
  • 23.01.01
  • 172

말씀대로 행하는 거룩한 중등부

1월 첫 예배를 위해 우리 중등부 선생님들이 모였습니다.아이들의 신상을 파악하고현재의 신앙생활을 점검하며아이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두근..

  • 이민경
  • 22.12.31
  • 147

"필승"

공군을 자원했던 상철이가 무사히 훈련기간을 마치고자대 배치 후 첫 휴가를 나왔습니다. 공군 대선배님(목사님) 앞에서“필승”하는 상철이를 보니 늠름해 ..

  • 수선화
  • 22.12.31
  • 188

우리 교회 홈페이지는

우리 교회 홈페이지는 등대입니다. 일주일 동안 세상의 바다에서 힘차게 항해하는 성도들이 외롭지 않도록 빛을 비추고 있습니다.   &..

  • 수선화
  • 22.12.29
  • 226

첫 휴가 나왔습니다

지훈이가 입대하고 6개월 만에 첫 휴가를 나왔습니다. 부모님에게는 6년 같이 길고 긴 그리운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예전보다 통화가 자유롭지..

  • 수선화
  • 22.12.26
  • 273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견고하게 하소서!

오늘 교역자 수련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새로 부임하여 오신 박현호 전도사님과 기존 교역자들이 우리 사랑하는 담임목사님의 가르치심을 통하여서 202..

  • 김대은
  • 22.12.26
  • 257

말씀을 들으며 자라는 유치.유년부 화이팅!̄̈

유치.유년부가 모여 내년 계획을 세웠습니다. 코로나상황도 멋지게 이기게 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 지난 날이 있기에 2023년도에도 기대와 소..

  • 수선화
  • 22.12.25
  • 223

윤진실, 안소망 선교사 파송예배

이 땅에 죄인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성탄절. 윤진실 목사님과 안소망 사모님의 이름처럼 하나님께서 그 삶을 계획하시고..

  • 수선화
  • 22.12.25
  • 475

부사관 김준서 명받았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아들 준서가 부사관 훈련 받으러 먼길을 떠나게 됩니다같은 나이대에 고등학교 3학년 친구들 중에서 제일 먼저 진로의 길이 열려서 군대라고 ..

  • 김대은
  • 22.12.25
  • 233

[영상] 👑아기 예수 나셨네

유치.유년부는 한달 동안 하나님 말씀으로 양식을 준비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으로 기쁜 성탄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5일(주일) 오후 2시우크라이나..

  • 수선화
  • 22.12.24
  • 256

Merry Christmas

메리 크리스마스!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기 위해 성탄절에 이 땅에 오신 분은 누구일까요?라는 질문에연성중학교 친구들은 "예수님"이요. 하고 분명하게..

  • 이민경
  • 22.12.23
  • 188

은혜만 가득했습니다

3년 만에 여자성도들이 모여 연합구역예배를 했습니다. 풍성한 마음으로 모인 곳은 은혜로 가득했습니다. 한결같이 아름다운 미소와 열려진 마음을 통해 그동..

  • 수선화
  • 22.12.23
  •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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