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견고하게 하소서 (시편 9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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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을 신뢰하라. 하나님을 위한 꿈을 가져라.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라. 모든 것을 보시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앞에서 겸손했던 다윗을 어디를..

  • 수선화
  • 22.12.18
  • 278

하나님의 이불

하나님께서 동산의 모든 것을 하얀 눈으로 덮어주셨습니다. 한햇동안 수고한 밭도, 나무도, 잔디도, 풀들도 쉬게 하시는 것이 마치 엄마가 아이에게 이..

  • 소목동
  • 22.12.16
  • 233

동산 법면작업

여름에 산에서 내려오는 물의 양이 엄청났고그 물이 동산 법면을 타고 내려오면서 법면을 무너트릴 위험도 있었고토사가 도로로 쌓여 자동차 주행을 방해를 ..

  • 소목동
  • 22.12.14
  • 247

(제직회) 시흥성문테바는 순항 중입니다.

거친 바람이 불고 파도가 치는 것 같은 코로나 상황 3년차. 바다같은 환경가운데 있었을 때는 긴장도 되었었지만시흥성문교회 테바는 하나님의 도우..

  • 수선화
  • 22.12.11
  • 338

(기관 총회) 알론바굿

기관 총회를 계기로   지난 수고한 날에서 감사하며 떠나 예배 때 받은 하나님의 약속담긴 명령을 기억하며  마음으로는 벌써 은혜의 ..

  • 수선화
  • 22.12.11
  • 312

고 3 MT 잘다녀왔습니다.

고3 MT 잘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수능시험 이라는 큰 산을 넘기기 위해 공부에만 전념하였던 우리 고3 친구들과 우리 고등부 선생님들이 함께 시간을 내어..

  • 김대은
  • 22.12.10
  • 302

기쁨의 소식은 핸드벨을 타고~

교회 안에 핸드벨 소리가 마치 기쁨의 소식을 전하는 천사들의 노래소리 같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기뻐하려고 작은 연주회를..

  • 수선화
  • 22.12.10
  • 259

오늘도 공부하느라 수고했어^_^

열심히 일한 어른들도열심히 공부한 학생들도 가장 마음이 편한 때는 모든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향해가는 발걸음이겠지요~오늘도 공부하느라 수고한..

  • 이민경
  • 22.12.09
  • 179

5층 본당에 반짝 반짝 트리가 세워졌어요.

5층 본당에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기념하는 성탄 트리를 장식했습니다. 성탄의 참된 의미를 잊어버리고 상업적인 즐거움에 빠진 세상과 달리,낮고 낮은 이 땅..

  • 윤진실
  • 22.12.08
  • 302

메리~ 크리스마스

유치.유년부 아이들이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입니다. 오늘 아이들이 공과를 마치고 핸드벨 연주회도 연습하고 또 이렇게 벽에 장식을 하기 위해 알록달록..

  • 수선화
  • 22.12.04
  • 274

예산위원 모임

2023년 교회 예산수립을 위해 모였습니다. 예산위원은 장로 5명. 안수집사와 권사 중에서 각 1명씩입니다.이번에는 이규철집사와 이명우권사님이 참여하고 있..

  • 수선화
  • 22.12.04
  • 279

교회학교 화이팅!

매주 시간을 내어 심방을 가는 것은교회학교에 먼저 마음을 두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우리 아이들을 사랑하는 선생님들의 마음은대한민국의 ..

  • 이민경
  • 22.12.03
  • 224

왕이 나셨도다🎶~

12월은 죄로 어두워진 이 땅에 아기 예수님의 태어나심을 축하하고 기뻐하는 성탄절이 있습니다. 이웃들과 기쁨의 소식을 나누기 위해 성탄 장식을 했습니다..

  • 수선화
  • 22.12.03
  • 225

5남전도회와 FC테바(청년) 연합 경기

샬롬! 안녕하세요. 저는 FC테바 단장을 맡고 있는 청년 2부 김인서 청년입니다.먼저 항상 다치지 않게 지켜주시고 모임 중에 문제 없이 지켜주시는 하나님께..

  • 김인서
  • 22.11.27
  • 401

보내는 선교사

우상숭배. 가난. 전염병. 술.담배에 찌들리고 무지했던 조선, 하나님께서는 각 나라의 선교사들을 통해 소망없던 작은 나라 조선에 예수복음이 전해지도록 하..

  • 수선화
  • 22.11.26
  • 302

사랑하는 엄마를 먼저 보내며

몸이 많이 불편하셨던 어머니,막내딸 정계순집사 옆에서 남은 시간을 보내셨던 어머니가 천국에 가셨습니다. 위기의 순간마다 엄마와의 이별을 담담히 받아드..

  • 수선화
  • 22.11.26
  • 383

감사가 풍년일세^-^

추수감사주일에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감사를 잊지 맙시다"입니다.나병환자 열 명이 예수님을 만나서불쌍히 여겨달라고 외칠 때에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외면..

  • 이민경
  • 22.11.26
  • 174

우리는 거울입니다

내일은 유치.유년부가 은혜 안에서 행했던 사진 한 컷 가지고 심방합니다. 즐거운 시간이 기억되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때 좋은 기억으로 추억되었으..

  • 수선화
  • 22.11.25
  • 295

안목사님 부부 방문

안소망 사모님의 부모님께서 병원에 정기검진받기 위해 서울에 오셨다가본교회를 방문하셨습니다. 안목사님은 대구에서 개척.지금까지 31년째 목회를 하..

  • 소목동
  • 22.11.24
  • 315

“받아 먹으라” “받아 마셔라”

예수님은 생명의 떡이십니다.하늘에서 내려진 떡이십니다.영원히 살게하는 떡이십니다. 추수감사주일,오전에는 말씀의 떡으로우리에게 진정한 감사의 의미를..

  • 수선화
  • 22.11.20
  •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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