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견고하게 하소서 (시편 90:17)

웹진

조문다녀왔습니다

  • 수선화
  • 22.11.13
  • 432

건강하시던 아버지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받고 돌아오실 줄 알았건만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받아들이기 싶지 않은 현실과 마주한 임홍덕 집사님을 

하나님께서 위로하시고, 남은 장례의 일정이 순적하게

잘 마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지체의 슬픔을 위로하기 위해 

광주까지 먼 길을 동행해 주신

10명의 성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쉽지 않은 사역의 현장

내가 연약했을 때에  내가 죄인되었을 때에 내가 원수되었을 때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확증해 주..

  • 수선화
  • 23.02.08
  • 68

인내의 말씀을 지키겠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신앙의 기본이지만, 그 말씀을 제쳐놓고 먹음직스러운 것 (행사), 보암직한 것 (재미) ,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것 (감정에 도취)으..

  • 수선화
  • 23.02.04
  • 225

우리는 시흥의 청소년 선교사들

우리 시흥성문교회 출입구 안쪽으로 들어오시면"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라는 말씀과 함께김대중, 서경삼, 박현감, 윤진실 선교사님의 사역지와 초기 선..

  • 이민경
  • 23.02.04
  • 150

기쁨과 사랑이 풍성한 중등부 M.T.

코로나로 인해 닫혀있던마음의 문을 활짝 열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중등부 친구들에게 야외 교제의 시간을 주셨습니다.예수님 안에서 하나 된 공동체지만.....

  • 이민경
  • 23.01.28
  • 368

정예용사들!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은 청년부가 교회청소를 담당하는 날입니다.한주간 동안 각자의 삶을 살다가 예배드리는 주일 전날 함께 모인다는것이 보통 쉬운일은 ..

  • 김대은
  • 23.01.28
  • 202

성격 급한 아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임동환, 김수미집사에게 축복(태명)이를 보내주셨습니다. 아빠, 엄마가 얼마나 보고 싶었으면 한달이나 빨리 왔습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

  • 수선화
  • 23.01.27
  • 223

동장군아!̄̈ 물렀거라

동장군이 위세를 떨치고 있는 때중등부가 1박 2일 M.T.를 갔습니다. 그 시간을 통해 더욱 하나 되는 중등부 세상 추위도 이기는 중등부 말씀을 살아내는 중..

  • 수선화
  • 23.01.27
  • 150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

교회 승합차 3대. 지금까지 불평 한번 없이 성도들과 아이들을 교회당으로 운행해주었던 고마운 자동차들입니다. 주기적으로 정비소에서 점검을 하고..

  • 소목동
  • 23.01.27
  • 185

주신 말씀의 옷을 입고

설 명절과 겹친 주일이었습니다. 오랫만에 하경지 목사님이 오셔서 “기록된 말씀의 능력”이라는 제목으로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시흥성문교회와는 ..

  • 수선화
  • 23.01.22
  • 256

하나님은 연약함을 견고하게 하십니다

26일(목) 강민욱청년이 목디스크 시술을 하고, 하루 동안 입원치료를 받고 나오게 됩니다. 다 큰 청년에게 “떨려요?” 물어보니 다들 웃으셨지만, 우리에게 ..

  • 수선화
  • 23.01.22
  • 259

더 힘차게 달음질하게 될 그날을 위하여

새해를 맞아 교육부가 한자리에 모여 회의를 했습니다. 추운 겨울 꽁꽁 언 강바닥 아래에서도 물고기는 힘차게 헤엄을 치듯이겨울 추위 같은 코로나 상황 속..

  • 수선화
  • 23.01.15
  • 241

아름다운 5여전도회 입니다

등록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어쩌면 교회가 아직은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거기에다가 어머니를 먼저 보내드려야 하는 슬픔에 더 힘들었을 상황..

  • 수선화
  • 23.01.15
  • 236

남전도회 연합구역예배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범람하는 요단강 앞에 섰습니다. 그들의 발이 물가에 잠길 때 흐르던 물은 그쳤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마른 땅으로 건너갈 수 있었습..

  • 수선화
  • 23.01.14
  • 246

두 사람을 통해 만드신 작품

이명철, 진송이집사 부부가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아주 건강합니다. 이제 부부에서 부모로 또다른 사명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자녀는 하나..

  • 수선화
  • 23.01.11
  • 372

전국 어린이대회

예수님을 사랑하는 전국의 어린이들이 부산 세계로교회에 모였습니다. 지금부터 여러 부문에서 선한 경쟁을 하게 됩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박서윤 어린이가..

  • 수선화
  • 23.01.10
  • 300

회계 직무교육

각 부서장과 회계들을 대상으로 회계 직무교육을 했습니다. 담임목사님과 재정부장 홍주희장로님. 그리고 재정장부 입력을 돕는 임성자권사님께서 설명했습니..

  • 수선화
  • 23.01.08
  • 261

사랑하는 자들에게!

말레이시아에서 사역하시는 김대중 선교사님께서 귀한 말씀을 증거해주셨습니다. 선교사님의 첫 기도소리 부터 “사랑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말씀이었고, 선..

  • 수선화
  • 23.01.08
  • 135

은혜와 사랑으로 맞아주세요

“네 양 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네 소 떼에게 마음을 두라”(잠 27:23) 교회학교에서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심방을 실시합니다..

  • 수선화
  • 23.01.07
  • 156

유치. 유년부 신년 교사교육

교회학교 전 부서는 모두 중요하고 아이들을 신앙으로 교육하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저는 그런 중에도 유치. 유년부 아이들을 지도하는 ..

  • 소목동
  • 23.01.07
  • 193

첫 번 예배당 청소

이번 주 예배당 청소는 2여전도회입니다. 가만 보니 일하는 것이 달랐습니다.역시 언니 여전도회였습니다. 예배당과 계단과 화장실이 새롭게 단장된 것 같..

  • 소목동
  • 23.01.07
  •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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