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견고하게 하소서 (시편 90:17)

웹진

선생님, 장가가는 날

  • 수선화
  • 22.11.19
  • 676



홍기섭 청년은 오랫동안 교회학교 선생님이었습니다. 


그동안 아이들을 믿음으로 세웠던 청년이 

이제는 아름다운 여인과 함께 신앙의 가정을 세우는 가장이 되었습니다. 


오늘 받은 말씀처럼 

이제부터 기도할 때마다 응답하시는 하나님이 

사람의 하나님이 되시고, 


교회에서도  영적헌신이 빛을 내도록

힘과 지혜, 승리와 보호가 약속된 부부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사람의 복된 출발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축하해주신 

성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단부 영상은 본교회 청년부와 신랑의 축가입니다.

쉽지 않은 사역의 현장

내가 연약했을 때에  내가 죄인되었을 때에 내가 원수되었을 때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확증해 주..

  • 수선화
  • 23.02.08
  • 68

인내의 말씀을 지키겠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신앙의 기본이지만, 그 말씀을 제쳐놓고 먹음직스러운 것 (행사), 보암직한 것 (재미) ,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것 (감정에 도취)으..

  • 수선화
  • 23.02.04
  • 227

우리는 시흥의 청소년 선교사들

우리 시흥성문교회 출입구 안쪽으로 들어오시면"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라는 말씀과 함께김대중, 서경삼, 박현감, 윤진실 선교사님의 사역지와 초기 선..

  • 이민경
  • 23.02.04
  • 150

기쁨과 사랑이 풍성한 중등부 M.T.

코로나로 인해 닫혀있던마음의 문을 활짝 열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중등부 친구들에게 야외 교제의 시간을 주셨습니다.예수님 안에서 하나 된 공동체지만.....

  • 이민경
  • 23.01.28
  • 368

정예용사들!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은 청년부가 교회청소를 담당하는 날입니다.한주간 동안 각자의 삶을 살다가 예배드리는 주일 전날 함께 모인다는것이 보통 쉬운일은 ..

  • 김대은
  • 23.01.28
  • 202

성격 급한 아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임동환, 김수미집사에게 축복(태명)이를 보내주셨습니다. 아빠, 엄마가 얼마나 보고 싶었으면 한달이나 빨리 왔습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

  • 수선화
  • 23.01.27
  • 223

동장군아!̄̈ 물렀거라

동장군이 위세를 떨치고 있는 때중등부가 1박 2일 M.T.를 갔습니다. 그 시간을 통해 더욱 하나 되는 중등부 세상 추위도 이기는 중등부 말씀을 살아내는 중..

  • 수선화
  • 23.01.27
  • 150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

교회 승합차 3대. 지금까지 불평 한번 없이 성도들과 아이들을 교회당으로 운행해주었던 고마운 자동차들입니다. 주기적으로 정비소에서 점검을 하고..

  • 소목동
  • 23.01.27
  • 185

주신 말씀의 옷을 입고

설 명절과 겹친 주일이었습니다. 오랫만에 하경지 목사님이 오셔서 “기록된 말씀의 능력”이라는 제목으로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시흥성문교회와는 ..

  • 수선화
  • 23.01.22
  • 256

하나님은 연약함을 견고하게 하십니다

26일(목) 강민욱청년이 목디스크 시술을 하고, 하루 동안 입원치료를 받고 나오게 됩니다. 다 큰 청년에게 “떨려요?” 물어보니 다들 웃으셨지만, 우리에게 ..

  • 수선화
  • 23.01.22
  • 259

더 힘차게 달음질하게 될 그날을 위하여

새해를 맞아 교육부가 한자리에 모여 회의를 했습니다. 추운 겨울 꽁꽁 언 강바닥 아래에서도 물고기는 힘차게 헤엄을 치듯이겨울 추위 같은 코로나 상황 속..

  • 수선화
  • 23.01.15
  • 241

아름다운 5여전도회 입니다

등록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어쩌면 교회가 아직은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거기에다가 어머니를 먼저 보내드려야 하는 슬픔에 더 힘들었을 상황..

  • 수선화
  • 23.01.15
  • 236

남전도회 연합구역예배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범람하는 요단강 앞에 섰습니다. 그들의 발이 물가에 잠길 때 흐르던 물은 그쳤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마른 땅으로 건너갈 수 있었습..

  • 수선화
  • 23.01.14
  • 246

두 사람을 통해 만드신 작품

이명철, 진송이집사 부부가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아주 건강합니다. 이제 부부에서 부모로 또다른 사명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자녀는 하나..

  • 수선화
  • 23.01.11
  • 372

전국 어린이대회

예수님을 사랑하는 전국의 어린이들이 부산 세계로교회에 모였습니다. 지금부터 여러 부문에서 선한 경쟁을 하게 됩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박서윤 어린이가..

  • 수선화
  • 23.01.10
  • 300

회계 직무교육

각 부서장과 회계들을 대상으로 회계 직무교육을 했습니다. 담임목사님과 재정부장 홍주희장로님. 그리고 재정장부 입력을 돕는 임성자권사님께서 설명했습니..

  • 수선화
  • 23.01.08
  • 261

사랑하는 자들에게!

말레이시아에서 사역하시는 김대중 선교사님께서 귀한 말씀을 증거해주셨습니다. 선교사님의 첫 기도소리 부터 “사랑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말씀이었고, 선..

  • 수선화
  • 23.01.08
  • 135

은혜와 사랑으로 맞아주세요

“네 양 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네 소 떼에게 마음을 두라”(잠 27:23) 교회학교에서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심방을 실시합니다..

  • 수선화
  • 23.01.07
  • 156

유치. 유년부 신년 교사교육

교회학교 전 부서는 모두 중요하고 아이들을 신앙으로 교육하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저는 그런 중에도 유치. 유년부 아이들을 지도하는 ..

  • 소목동
  • 23.01.07
  • 193

첫 번 예배당 청소

이번 주 예배당 청소는 2여전도회입니다. 가만 보니 일하는 것이 달랐습니다.역시 언니 여전도회였습니다. 예배당과 계단과 화장실이 새롭게 단장된 것 같..

  • 소목동
  • 23.01.07
  •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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