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견고하게 하소서 (시편 9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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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장군아!̄̈ 물렀거라

  • 수선화
  • 23.01.27
  • 188

동장군이 위세를 떨치고 있는 때

중등부가 1박 2일 M.T.를 갔습니다.  


그 시간을 통해 

더욱 하나 되는 중등부 

세상 추위도 이기는 중등부 

말씀을 살아내는 중등부가 되기를 다짐하고 

돌아오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엄마의 마음으로 섬기는 중등부 부장. 교사들.교역자, 

차량운행을 돕고 있는 박현호 전도사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은혜의 동산에서

모든 것을 묵묵히 받아주는 부모님의 마음과 같은 땅에서 무릎 베고 누운 자녀의 머리를 쓸어 넘겨주는 엄마의 손길같은 따뜻한 봄 햇살과 시원한 바람으로 ..

  • 수선화
  • 23.03.19
  • 266

하나님만 바라라

경기중부노회 남전도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헌신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례없던 장기적 불황 가운데 가장들의 짐은 날로 무겁고, 아내와 자..

  • 수선화
  • 23.03.19
  • 219

막둥이, 군대 다녀오겠습니다.

막둥이 성은이가 내일 아침 군대를 갑니다. 훌쩍 자란 청년이 되었지만, 그리고 형님들도 다녀온 군대를 간다고 하지만, 부모님의 눈에는 여전히 막내 아들 ..

  • 수선화
  • 23.03.19
  • 157

고등부 선생님 아자아자!♡

겨울성경학교를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무사히 마치고 고등부 모든 선생님들이 한자리에 함께 모였습니다. 하루 온종일 시간을 내어서하나님 만드신..

  • 김대은
  • 23.03.18
  • 241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모인 우리들

오늘은 믿음의 자녀들을 심방하는 날입니다. 성경학교 이후,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영혼으로 인해 여러 지역을 다니면서 심방하..

  • 이민경
  • 23.03.18
  • 87

말씀과 기도로!

전도동력세미나에서 인상적이었던 단어가 있었습니다. “공격적”이라는 말이었습니다. 조금 더 적극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더욱 활기차게 하라는 말로 이..

  • 수선화
  • 23.03.18
  • 152

(수정) 경작준비가 한창입니다

비료와 토양살충제를 뿌리고 트랙터로 밭을 갈았습니다.   주일 오후에 비닐을 덮고 감자를 심고    양선준집사 책임 하에 밭을 배분하겠..

  • 소목동
  • 23.03.18
  • 142

영적 나들이

전도동력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 전도의 열매가 풍성하게 맺은 교회들을 보면서 활기있는 봄바람이 우리의 영혼에 채워지는 것 같았습니다. 이제 선한 도전을..

  • 수선화
  • 23.03.17
  • 227

동산은 벌써 봄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동산에는 벌써 봄이 왔답니다. 지난 겨울에는 눈도 많이왔고 그 어떤 겨울보다도 추웠었는데 나무들이 그 추위를 이기고..

  • 소목동
  • 23.03.16
  • 133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입니다!

[고전12: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주일 오후예배 후 초등부 교사들이 다 함께 모였..

  • 박현호
  • 23.03.13
  • 239

환영합니다

김홍국, 정복희 권사님의 차남 김찬식 성도가 9년의 미국 생활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미국에서의 공부가 만만치 않았을텐데 하나님께서는 돕는 배필로 위로..

  • 수선화
  • 23.03.12
  • 329

유아체육활동

유치부에서는 사랑하는 자녀들을 위해 유아 체육활동을 준비했습니다. 3월 부터 매월 마지막 주일. 유치부 예배 후에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함께 하는 즐거운..

  • 수선화
  • 23.03.11
  • 165

너의 친구가 되어 줄께

하루가 다르게 몸이 굳어져 가는 친구가 있습니다. 이제는 얼굴까지 마비가 되어서 사람들을 만나면 화 났냐고 물어본다고 합니다. 그나마 걸어 다녔던 다..

  • 수선화
  • 23.03.11
  • 193

누군가 나를 위해 기도하네

수요예배를 마치고 구역장 공부 후에 2권사회가 기도회로 모였습니다. 3권사회 기도회는 주일 오후예배 후에 있습니다. 새벽과 밤 기도회가 계속되는 중에..

  • 수선화
  • 23.03.08
  • 193

(수정) 벌써 경칩입니다.

겨울잠을 자던 모든 만물이 깨어 꿈틀거리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현재 동산에서도 경작준비가 한창입니다. 지난 주에 비닐을 걷어 냈고 임성자권사 퇴비 2..

  • 수선화
  • 23.03.06
  • 305

(수정. 영상추가) 은혜의 말씀께 부탁드립니다.

"이 아이를 어떻게 기르며 우리가 그에게 어떻게 행하리이까" (삿 13:12) 우리가 늘 기도하며 고민하는 문제입니다. 성경학교를 마치고증거한 생명의 말씀이 ..

  • 수선화
  • 23.03.05
  • 348

안녕하세요. 은후에요.

이명철, 진송이집사의 아들 은후가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태교를 해서 그랬을까요?̊̈ 은후는 기도 소리를 들을 때 사무엘처..

  • 수선화
  • 23.03.04
  • 279

얘들아, 너희는 보배롭고 존귀한 자란다.

예수님의 기쁨이요, 사랑받는 자녀들을 축복하기 위해 내 집 앞에서 작은 입학식을 했습니다. 아이는 문을 열고 깜짝 놀라고 엄마는 입을 막고 감동한 모습도..

  • 수선화
  • 23.03.04
  • 230

예수님과 함께 이기는 자가 될래요

성경학교 마지막 시간,예수님과 함께 이기는 자에게 주시는 상에 대하여요한계시록을 통해 확인받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

  • 이민경
  • 23.03.02
  • 209

우리는 함께였습니다.

이번 성경학교를 잘 마친 유치.유년부는 작년 여름성경학교를 마치고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하여 무산되었던 야외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새학기를 바로 눈 앞에..

  • 수선화
  • 23.03.01
  •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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