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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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 예찬
시들은 넝쿨이 주는 교훈
주님의 사랑을 마음판에 새기고
월요일 아침을 열면서
피난처 있으니!
이 어두움도 멋지고 당당하게
몇 번이고 다시 해야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자비를 기대하면서
코로나19에 같이 예수를 믿어도 생각이, 지각이 서로 많이 다르군요
음악들으면서 하루를 시작하시라고
휴가의 단상
성도들의 영적인 건강을 염려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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