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견고하게 하소서 (시편 90:17)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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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의 사명을 새롭게 다짐하며 출국합니다.
잘 자라는 오이 만도 못한 사람들
너희들이 복이 있도다
水至淸則無魚 수지청즉무어
저녁식사 하셨는지요.
모내기 한 논을 보면서
(사진 추가) 보고합니다.^^
이 감사를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반가운 만남
[기고] 김나래 사모의 신앙다이어리
중,고등부와 함께한 테바FC
오늘은 어버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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