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금신상을 대적하라(단 3:18)

웹진

감사합니다.

얼굴에 땀이 비오듯이 흘러내리는 갱년기랍니다. 생각한대로 말도 나오지 않아서 ‘수건을 세탁기에 넣을께요’를 ‘냉장고에 넣을께요’ 라고 합니다. ..

  • 수선화
  • 20.07.11
  • 194

세상에나...

어제는 약국에서 하는 소리를 전해 들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집에 마스크가 150개가 있는데 저렇게 마스크를 사려고 찾아온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 수선화
  • 20.07.11
  • 178

새벽하늘을 보면서

새벽에 교회를 오는데 하늘색이 여느 때와 달랐습니다. 마침 목사님께서 전하실 주일 말씀이 생각났습니다.유다백성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의 신호를 어기..

  • 수선화
  • 20.07.11
  • 167

시상품 받아가세요.

교회에서 상반기 성경문제 26회 중 26회를 풀어 제출하신 분들에게 소정의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1층 도서관에서 가지고 가세요. (장년부)공재순 구명회 권..

  • 수선화
  • 20.07.10
  • 126

새벽부터 우리

어느새 테바동산에 풀은 발목을 넘어 무릎까지 자라 있었습니다. 나무와 나무 사이에 잡초들은 슬그머니 자리를 잡았고,나무 아래 자란 가지들은 성장하..

  • 수선화
  • 20.07.09
  • 150

매주 고정 봉사자들에게 마스크 지급

코로나 환경중에서도 매주 수고하는 봉사자들과 특별히 학생들을 위해 헌신하는 교사들에게는 고맙다고 인사를 드립니다. 일전에는 성도에게서 기증된 마스크..

  • 소목동
  • 20.07.07
  • 206

책 배달로 섬기고 왔습니다.

오늘 유년부에서는 도서관 책배달로 섬기는 첫날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가정에서 신청해 주셨습니다. 성경동화 및 신청한 책들을 챙겨서 1..

  • 수선화
  • 20.07.04
  • 201

다시 잔디밭을 만들어 가는 것 같은 수고를...

지금부터 약 4년 전인 2016년 4월.동산에 잔디를 심었습니다. 그 때 마침. 항존직원들을 세우고 가을에 그 곳에서 임직식을 계획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

  • 소목동
  • 20.07.02
  • 280

고등부 화이팅 !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요 10:27)고등부 선생님들이 모였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담어 아이들에게 손편지를 쓰..

  • 백합화
  • 20.06.27
  • 192

두사람의 하나 됨을 축하합니다.

홍주희장로. 임명숙권사의 아들 홍기웅군과 강다솜양의 결혼예식이 있었습니다. 이제 두사람 받은 말씀대로  하나님 앞에서 함께 아름다운 신앙..

  • 백합화
  • 20.06.20
  • 426

숨은 헌신자들

교회는 매일 새벽과 밤에 기도회를 갖습니다.통계를 보면 월요일과 화요일에 제일 많이 모이고 수요예배후 목요일과 금요일 새벽은 숫자가 적어지고다시 금요..

  • 소목동
  • 20.06.20
  • 182

하나님 나라를 위한 여러 모양의 수고

교회 대청소를 위해 여전도회원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교회의 구석구석 손 닿지 않았던 부분까지 깨끗하게 정리하였습니다. 화단 정리와 화장실 청소, 유리 ..

  • 이창훈
  • 20.06.13
  • 289

홈페이지 단장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살고있던 집이 좁고 낡게되면 더 넓고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시도하듯이 교회홈페이지도 그런 필요성을 느끼고 부분적으로 수정을 했..

  • 소목동
  • 20.06.11
  • 378

조용한 헌신

교회는 기도하고, 가르치고 전파하고 치유하고 찬양하고, 운전, 주방, 헌금계수, 청소, 도서관 봉사등의 사역들이 어디서던, 누군가에게서든, 그리고 시간을..

  • 소목동
  • 20.05.30
  • 394

영혼의 필수품

“새에는 날개가 있고 배에는 돛이 있듯이 우리 영혼에는 기도가 필요합니다.” -코리 텐 붐 많은 그리스도인들이매일 3분 이상 기도하지 않는다는 통계가 있..

  • 소목동
  • 20.05.28
  • 342

진딧물 퇴치하라

모임 후에는 언제나 문을 다 열어놓고 환기를 시키는데도 실내에 나무들은 항상 맥을 못춘답니다. 설립기념일 때 각 기관에서 헌물한 나무들이 시름 시름 죽..

  • 소목동
  • 20.05.28
  • 285

하나님나라를 이루는 자들과 함께

이전에 군생활 중 휴가 나와서 사람을 만나고 집밥을 먹으면서 충전되었다가 다시 들어가서 또 열심히 군무에 충실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선교사들과..

  • 소목동
  • 20.05.24
  • 281

자나깨나 불조심!

10년 이상된 노후소화기를 새것으로 바꾸어 각 층의 공간과 엘리베이터 앞에 설치하였습니다. 배치된 장소를 눈여겨 보셨다가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

  • 이창훈
  • 20.05.22
  • 174

헌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태술 장로님, 민영란 권사님 가정에서 쿠쿠정수기를 헌물하셨습니다. 물 사용량이 많은 3층 식당에 비치해두었습니다.

  • 이창훈
  • 20.05.22
  • 204

헌금위원 가운 헌물

교회를 세심하게 살피신 마음은 사랑과 관심입니다.   귀한 마음으로 헌물해 주신  이삼권장로님, 엄명화권사님 가정에 감사드립니다. 

  • 백합화
  • 20.05.16
  •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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