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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견고하게 하소서 (시편 9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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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테바 경기 보고 드립니다!

샬롬! 안녕하세요. FC테바에서 단장을 맡고 있는 김인서 청년입니다. 저번과 동일하게 이번에도 5남 과 함께 청년부가 풋살 경기를 하였습니다. 다치지 않..

  • 김인서
  • 23.02.19
  • 307

신고합니다.

조경휘 권사님이 재 입대를 명받고 이에 신고합니다. 아주 오랜 시간 유치.유년부에서 사명을 감당하셨던 권사님이 남편 교회 출석을 위해 내려 놓았던 사명..

  • 수선화
  • 23.02.19
  • 365

새가족입니다

오랫동안 함께 기도했던 김정호청년의 어머니입니다.불교가정에서 출석하신 것이라 아직 교회에 적응하기는 조금 어려운 상태입니다.그러나 꾸준히 예배에 참..

  • 소목동
  • 23.02.19
  • 271

1박 2일! [청년부 엠티]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청년부가 하나가 되어함께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1박2일 가질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과 사모님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중보기..

  • 김대은
  • 23.02.18
  • 577

새벽이슬 같은 예수님의 군사입니다

청년부 M.T. 를 위해 선발대는 이미 출발했고, 이제 본대가 출발합니다. 그리고 각자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 오후, 늦은 저녁, 내일까지 청년들이 장소에 모이..

  • 수선화
  • 23.02.17
  • 347

고등부 M.T. 다녀오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겨울성경학교를 마치고고등부 친구들이 M.T.를 갔습니다.아침 일찍 모였지만...피곤한 기색은 하나도 없고마냥 신나고 즐거운 모습입..

  • 이민경
  • 23.02.13
  • 331

약속의 말씀이 우리의 위로가 됩니다.

전상삼집사(정명옥집사)의 어머니 김경희집사님을 조문하고 왔습니다. 성도의 죽음까지도 이 세상 살아갈 우리에게 교훈으로 말씀해 주십니다. 이 세상에서의..

  • 수선화
  • 23.02.12
  • 333

우리는 3권사회입니다.

오늘 3권사회가 한자리에 모여서 식사의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김미환 권사님은 식사모임만 참석했습니다)기도와 봉사와 수고와 헌신의 자리에서 자리매김을..

  • 수선화
  • 23.02.11
  • 365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교회가 늘 깨끗하게 청소되어 있으니 당연한 것으로 생각되어 그냥 넘어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고가 토요일 새벽에 드려지고 있습니다. 몇 일전 승강기 안..

  • 수선화
  • 23.02.11
  • 291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혀 부족함이 없기에 ... [고등부 겨울 성경 학교]

고등부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겨울 성경학교의 포문을 먼저 열게 되었습니다. 성경학교를 위해서 끊임없이 무한한 관심과 사랑,기도로 섬겨주시는 우리 사랑..

  • 김대은
  • 23.02.09
  • 351

인내의 말씀을 지키겠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신앙의 기본이지만, 그 말씀을 제쳐놓고 먹음직스러운 것 (행사), 보암직한 것 (재미) ,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것 (감정에 도취)으..

  • 수선화
  • 23.02.04
  • 348

우리는 시흥의 청소년 선교사들

우리 시흥성문교회 출입구 안쪽으로 들어오시면"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라는 말씀과 함께김대중, 서경삼, 박현감, 윤진실 선교사님의 사역지와 초기 선..

  • 이민경
  • 23.02.04
  • 244

기쁨과 사랑이 풍성한 중등부 M.T.

코로나로 인해 닫혀있던 마음의 문을 활짝 열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중등부 친구들에게 야외 교제의 시간을 주셨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하나 된..

  • 이민경
  • 23.01.28
  • 558

정예용사들!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은 청년부가 교회청소를 담당하는 날입니다.한주간 동안 각자의 삶을 살다가 예배드리는 주일 전날 함께 모인다는것이 보통 쉬운일은 ..

  • 김대은
  • 23.01.28
  • 356

성격 급한 아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임동환, 김수미집사에게 축복(태명)이를 보내주셨습니다. 아빠, 엄마가 얼마나 보고 싶었으면 한달이나 빨리 왔습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

  • 수선화
  • 23.01.27
  • 318

동장군아!̄̈ 물렀거라

동장군이 위세를 떨치고 있는 때중등부가 1박 2일 M.T.를 갔습니다. 그 시간을 통해 더욱 하나 되는 중등부 세상 추위도 이기는 중등부 말씀을 살아내는 중..

  • 수선화
  • 23.01.27
  • 258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

교회 승합차 3대. 지금까지 불평 한번 없이 성도들과 아이들을 교회당으로 운행해주었던 고마운 자동차들입니다. 주기적으로 정비소에서 점검을 하고..

  • 소목동
  • 23.01.27
  • 285

주신 말씀의 옷을 입고

설 명절과 겹친 주일이었습니다. 오랫만에 하경지 목사님이 오셔서 “기록된 말씀의 능력”이라는 제목으로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시흥성문교회와는 ..

  • 수선화
  • 23.01.22
  • 394

하나님은 연약함을 견고하게 하십니다

26일(목) 강민욱청년이 목디스크 시술을 하고, 하루 동안 입원치료를 받고 나오게 됩니다. 다 큰 청년에게 “떨려요?” 물어보니 다들 웃으셨지만, 우리에게 ..

  • 수선화
  • 23.01.22
  • 347

더 힘차게 달음질하게 될 그날을 위하여

새해를 맞아 교육부가 한자리에 모여 회의를 했습니다. 추운 겨울 꽁꽁 언 강바닥 아래에서도 물고기는 힘차게 헤엄을 치듯이겨울 추위 같은 코로나 상황 속..

  • 수선화
  • 23.01.15
  •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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