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견고하게 하소서 (시편 9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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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계절

우리나라에는 사계절이 있습니다. 계절마다 하늘의 높이와 색이 틀리고 빛의 속삭임, 바람의 숨결이 다릅니다. 4월은 다양한 색상의 꽃들이 만..

  • 수선화
  • 23.04.22
  • 449

필승!!

양성은 청년이 공군에 입대하였습니다. 훈련을 마치고 자대 배치받기 전 외출을 허락받고 담임목사님께 인사드리기 위해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성은이의 훈..

  • 수선화
  • 23.04.22
  • 441

우리 교회 기둥들 [청년부 임원]

2023년 4월 중순 여름철 반팔을 입고 밖으로 놀러가기에 딱 좋은 너무나도 화창한 날씨에 우리 교회 청년부 임원단이 함께 교회에 모여 여러 가지 안건들을 놓..

  • 김대은
  • 23.04.22
  • 388

중간고사를 앞두고 [고등부]

사랑하는 우리 고등부 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기도하고 고등부 친구들 집을 직접 찾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이번 한주간 거의 대부분의 고..

  • 김대은
  • 23.04.22
  • 321

테바도서관봉사자 야유회 다녀왔습니다.

테바도서관 봉사자들이 청풍명월의 도시 제천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었지만 구름낀 상쾌한 날씨를 허락해주신 덕분에 청풍호를 둘..

  • 박미순
  • 23.04.20
  • 460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김현하집사(주성하)의 아버지이자, 홍세영집사(김동현)의 시아버지이신 김영옥장로님이 소천하셨습니다. 집례는 부친께서 전에 섬기시던 교회에서 주관하고 ..

  • 수선화
  • 23.04.15
  • 579

생명의 씨앗을 뿌려요

4월 30일(주일)은 중등부 친구 초청 주일입니다. 학교 앞 전도와 주중 코너방을 통해 특별히 교회에 한 번도 와보지 않은 친구들을 보내 주시고 또한..

  • 이민경
  • 23.04.14
  • 348

황혼의 아름다운 꽃

실버부가 기지개를 펴고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비 예보와 함께 광풍주의보가 있었지만, 큰 어려움없이 시간을 보내며 코로나도 이기게 하신 하나님을 더욱 앙..

  • 임명숙
  • 23.04.11
  • 614

남원에 다녀왔습니다

박은희집사님 어머니께서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천국에 가셨습니다. 7남매 중에서 막내인 집사님 곁에 오빠들과 언니들이 둘러서 있는 것을 보니 얼마나 부럽..

  • 수선화
  • 23.04.11
  • 558

교회설립 24주년 자축연(自祝宴)

예수님께서 죽음을 이기고 살아나신 영광스러운 날. 승리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설립 24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성도 한사람 한사람은 약했지..

  • 수선화
  • 23.04.09
  • 674

예수님 살아나셨어요.

딱딱한 계란 껍질을 깨고 아기 병아리가 부화되는 것처럼 예수님 무덤 문을 열고 나오셔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부활절입니다. 유치.유년부 아이들이 예수님..

  • 수선화
  • 23.04.09
  • 508

부활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게요

예수님을 사랑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어린 양을 먹이고 치는 사역을 하는 중등부 교사가 함께 모여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평소에는 말씀의 떡을..

  • 이민경
  • 23.04.09
  • 501

우리 함께 전진해요.

목사님께서 고난 주간에 슬퍼하지만 말고 예수님께서 우리를 죄와 죽음에서 살리려고 하신 일을 “기억”하고 예수님으로 인하여 구원받은 일에 “감사”하..

  • 수선화
  • 23.04.08
  • 557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눠요

김희영성도가 향기로운 비누로 예쁜 계란을 만들어 왔습니다. 매년마다 부활절 뿐만 아니라 성탄절에도 아름다운 마음을 기쁨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교회학교..

  • 수선화
  • 23.04.08
  • 322

보이는 말씀(오후예배)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죄용서와 영생을 허락받았습니다. 그리고 오전에는 선포되는 말씀으로, 오후에는 보이는 말씀으..

  • 수선화
  • 23.04.02
  • 494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제직회를 할 때마다 마르지 않은 샘물처럼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확인하면서 감사드릴 뿐입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제직들을 통해 이루신 일이라 ..

  • 수선화
  • 23.04.02
  • 509

눈부신 봄날의 주인공에게

새 순이 돋은 마른 나뭇가지와 손대면 곧 터질 것 같았던 꽃망울들은 어제오늘 따뜻한 기온으로 활짝 핀 꽃으로 동네를 아름답게 꾸며 놓았습니다. 하늘에는..

  • 수선화
  • 23.04.01
  • 418

어린이집 개원하였습니다! [박미숙 집사]

오늘 은행동에 위치한 야호어린이집에서 개원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리와 함께 신앙생활하는 박미숙 집사님이 어린이집 원장님이 되었습니다. 오늘 담임 목사..

  • 김대은
  • 23.04.01
  • 557

봄의 시작을 울려라!

[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오늘 초등부는 테바 동산에서 야외활동을 하였습니다.4월..

  • 박현호
  • 23.04.01
  • 427

하나님의 선물을 받으신 어머니

구명회집사님 어머니께서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셨습니다. 자녀의 도리를 생각하면 살아 계실 때 한번 더 찾아뵙지 못한 것, 몸이 불편하셨을 때 좀 더 같이 ..

  • 수선화
  • 23.03.30
  • 539

(영상) 하나님 나라의 미래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과 유아체육활동을 했습니다. 그동안 마스크 쓰고 얌전하게 있던 우리 아이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건강한 몸으로 움직이고 신나게..

  • 수선화
  • 23.03.26
  • 677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오늘 주일예배를 마지막으로 군대로, 유학으로 인하여잠시 잠깐 우리 곁을 떠나게 되는청년들이 있습니다 김권민, 강하늘 우리 두 청년이훈련소에서 교육..

  • 김대은
  • 23.03.26
  • 451

교회는 깨끗하게! 내 마음은 윤택하게!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은 청년부가 주관하여 교회 청소를 하는 날입니다.오늘도 각자의 개인시간을 쪼개가며 함께 우리 교회를 깨끗하게 빛내어준 청년들의 삶..

  • 김대은
  • 23.03.25
  • 468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왔습니다.

하나님이 조선을 사랑하셔서 선교사들 보내셨습니다. 양화진은 J.W.헤론 선교사를 시작으로 많은 선교사와 그의 가족들이 묻혀 있는 곳입니..

  • 이민경
  • 23.03.25
  • 473

사랑의 공동체 고등부!♡

사랑하는 고등부 선생님들이 오늘도 똘똘 뭉쳐 함께 기도하고 우리 친구들을 찾아가는 시간을 함께 가졌습니다! 이번 3월달은 총동원 예배의 달로 우..

  • 김대은
  • 23.03.25
  • 392

마음은 2학년입니다.

봄은 여자의 계절이라고 하지요?̊̈ 조문을 다녀오는 길이라 모두가 무채색 옷을 입었지만 따뜻한 봄햇살, 아름다운 꽃들을 보고 그냥 들어갈 수가 ..

  • 수선화
  • 23.03.24
  • 543

예수님 품에 안기신 어머니

임성자권사님의 어머니께서 소천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잘 믿고 권사의 직분을 감당하면서 교회에서 충성하셨고가정을 믿음으로 견고케하셨고 자녀들은 멋진..

  • 수선화
  • 23.03.24
  • 623

아름다운 목소리! [김인서 청년 우수 신인 음악회]

오늘 우리 사랑하는 김인서 청년의 우수 신인음악회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직접 발표장소에 찾아가서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성도님들과 실시간..

  • 김대은
  • 23.03.22
  • 674

승리는 우리 것!

윤진실, 안소망, 윤리하 선교사 가족이 인천공항을 출국했습니다. 양가 부모님들은 목회자이면서 아들과 딸의 아버지와 어머니입니다. 핼쓱한 얼굴을 뵈니..

  • 수선화
  • 23.03.22
  • 1,231

은혜의 동산에서

모든 것을 묵묵히 받아주는 부모님의 마음과 같은 땅에서 무릎 베고 누운 자녀의 머리를 쓸어 넘겨주는 엄마의 손길같은 따뜻한 봄 햇살과 시원한 바람으로 ..

  • 수선화
  • 23.03.19
  •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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