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이 골짜기에 개천을 많이 파라 (왕하 3:16)

웹진

아둘람 굴입니다.

입구와 출구는 커보이지만, 굴 안에 들어가면 성인 한 사람이 제발 통과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굽어진 통로에서 자칫 잘못하면 몸이 껴서 오도 가도 못하는 ..

  • 수선화
  • 24.04.14
  • 160

상철이가 전역을 했습니다.

누가봐도 귀여운 둘째아들, 막둥이였던 상철이가 전역을 했습니다.이제 “상철아”하고 부르면 안 될 것 같은 늠름한 모습을 바라보는 내내모든 이들에게 흐..

  • 수선화
  • 24.04.14
  • 122

(제직회) 하나님의 피난처인 아둘람 굴이 되어야 합니다.

벌써 1/4분기가 되어 제직회로 모였습니다. 매 순간, 하나님의 은혜 아닌 것이 없던 시간 속에서 하나님은 우리의 힘이셨고 도움이셨습니다. 시..

  • 수선화
  • 24.04.14
  • 98

과연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아가페 교회설립을 앞두고 계신 이판석목사님께서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제목으로 오후예배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은퇴하고 말레이시아에서 복음..

  • 수선화
  • 24.04.14
  • 89

유년부 모여라!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 133:1) 우리는 코로나 이후에 관계마저 거리를 두고 살았지만, 예수님과 연합되어 그의..

  • 수선화
  • 24.04.13
  • 168

약속된 은혜의 식탁

2남전도회가 구역예배로 모였습니다. 언제나 함께 모이기를 힘쓰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부지런한 아버지와 남편이면서교회에서는 든든히 사명을 다하는 ..

  • 수선화
  • 24.04.13
  • 153

하나님께서 주신 순종의 깃발 🚩

우리에게 부흥사경회를 통해 주신 은혜로 메세지의 청지기로 복음을 전하고 왔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로 증거할 때 전하는..

  • 이민경
  • 24.04.11
  • 157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시흥성문교회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가시려고 불러주신 곳이요, 우리에게 허락하신 훈련의 장소입니다. 25년 동안 교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 수선화
  • 24.04.10
  • 266

부흥사경회가 은혜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 마지막 하루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사람 손 만한 작은 구름으로 큰 비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였듯이 엘리야의 하나님이, 나의 하..

  • 수선화
  • 24.04.09
  • 213

엘리야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부흥사경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서울알곡교회를 담임하시는 유상현목사님께서 “엘리야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8일(..

  • 수선화
  • 24.04.07
  • 289

마하나임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오늘 교회설립 25주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혼자였던 야곱에게 하나님의 사자를 보내주셔서 위기마다 도우셨던 것처럼, 지난 세월 속에서 시흥성..

  • 수선화
  • 24.04.07
  • 278

이곳이 마하나임입니다.

교회설립 25주년을 앞두고 청소를 위해 모인 봉사자들이 101명이었습니다. “와~ 주일같아”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군대가 되어 보..

  • 수선화
  • 24.04.06
  • 327

오늘을 기념하게 하신 하나님 은혜의 표징

교회설립 감사주일을 앞두고 함께 모였고 1.2.3남전도회는 동산에 올라가서 작업을 했습니다. 땅에 있는 돌을 골라 동산 입구 손상된 도로바닥을..

  • 수선화
  • 24.04.06
  • 275

우리 교회를 사랑합니다

교회 설립 25주년을 맞아 깨끗하게 대청소를 했습니다. 모든 성도가 한마음이 되어서 힘을 모아 청소를 해서 그런가요? "하하 호호" 성도들의 웃음소리로 ..

  • 이민경
  • 24.04.06
  • 269

조문다녀왔습니다

오늘 홍현수집사님의 시아버지께서 소천하셔서 조문을 다녀왔습니다. 병상에 오래 계시지 않았고 90세를 넘은 삶을 사셨다고 한들 이제 부모님의 은혜에..

  • 수선화
  • 24.04.05
  • 227

묘목이 자라서 ....

지금부터 10년 전에 하나님께로 부터 동산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농사경험은 없었지만 열심히 심으면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심을 믿고 씨뿌리고 묘목을 심었습..

  • 소목동
  • 24.04.03
  • 209

부활의 예수님이 주신 은혜

오늘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의 문을 열어주신 부활절입니다. 오전에는 부활의 예수님이 말씀으로 찾아오셔서 우리의 마음을 뜨거운 은혜로 채워주셨고,..

  • 수선화
  • 24.03.31
  • 234

은혜의 현장, 새로운 출발이 되기를

단기선교팀이 러시아 선교를 하고 계신 서경삼목사님 가족과 교제를 나누고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통역하며 은혜를 받았던 한 청년 . 서경삼목사님..

  • 수선화
  • 24.03.31
  • 198

봄을 맞이하고 왔습니다

5여전도회는 회장 전정숙집사님을 중심으로 모두가 사명의 자리를 멋지게 지키고 있는 “오~”하는 여전도회입니다. 잠시 시간을 내서 가장 먼저 봄을 맞이..

  • 수선화
  • 24.03.31
  • 159

하나님이 만드신 작품을 보고 왔어요

서울대공원 동물원으로 초등부 친구들과 함께 가는 길 자동차 밖으로 보이는 맑은 하늘이 우리의 소풍을 반깁니다. 오랜만에 나온 외출이라서 우리 친구들이..

  • 이민경
  • 24.03.30
  • 308

예수님의 승리, 우리의 기쁨

부활의 예수님께서 - 돌무덤보다 딱딱한 우리 마음 문을 열고 만나주신 날입니다. - 죄로 가려진 눈을 열어 알게 하신 날입니다. - 차가운 마음은 뜨거운 마음..

  • 수선화
  • 24.03.30
  • 194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눠요!

내일 부활주일 예배를 앞두고 고등부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고 우리 친구들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섬기며 나아가는..

  • 김대은
  • 24.03.30
  • 132

새벽 예수님무덤 앞의 여인들처럼

고난주간에 맞는 토요일은 다른 날과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새벽에도 많은 성도들이 예수님의 고난에 기도로 동참했습니다.성도들의 이런 순수한 기도가 교회..

  • 소목동
  • 24.03.30
  • 147

아름다운 꽃같이 만개했습니다.

오늘 꿈꾸는 교회 전도하고 왔습니다. 새벽부터 비가왔지만, 큰 지장없는 날씨라 감사했습니다. 각자 맡은 구역에서 전도하고 외진 곳은 사람을 찾아다녔습니..

  • 수선화
  • 24.03.28
  • 262

새가족입니다

박종완 83세. 양복순 77세. 확실한 예수신앙으로 무장된 신실한 성도 가정입니다. 몸이 불편한 중에 교회로 인도되었습니다. 잘 정착되도록 도와주십시오..

  • 소목동
  • 24.03.26
  • 198

학습. 세례. 입교식

오늘 하나님 앞에서 믿는 바를 서약하는 학습.세례.입교식이 있었습니다. 학습 : 양세연 신서연 세례 : 최명화 박재진 김은수 입교 : 조현희..

  • 수선화
  • 24.03.24
  • 321

D-day 28일 남았습니다.

4월 21일(주일) 임직식을 앞두고 피택자 교육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른 세대 속에서 사명을 감당해야 하고 어두운 미래가 예견되는 상황이지만, 교회설..

  • 수선화
  • 24.03.24
  • 197

교회의 자랑 "테바도서관"

테바도서관은 우리 교회의 자랑입니다. 테바부 부장 강선모집사와 산하에 있는 도서관 부장(정명옥집사) 및 봉사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수..

  • 수선화
  • 24.03.24
  • 195

🎶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번주 공과는 “우리가 함께 벧엘로 올라가자”입니다. 공과 준비 후 가정에 찾아가서 심방하고 동네 한바퀴를 다니며 벧엘의 하나님께 나아가자고 전도하고..

  • 수선화
  • 24.03.23
  • 216

감자심었어요

비예보가 있어서 오늘 새벽에 추가 비료살포하고, 트랙터로 땅갈이를 하고 비닐씌우기와 감자심기를 했습니다. 갑작스런 작업이었지만, 자석에 이끌리듯이 은..

  • 수선화
  • 24.03.21
  •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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