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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견고하게 하소서 (시편 9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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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1,2부 연합예배

벌써 두 번째 청년부 연합 모임을 가졌습니다.하나님의 인도하심 아래에서 청년 1,2부가함께 어우러져 재밌는 게임도 하고 맛있는 간식도 먹으면서 즐거운 교..

  • 최수민
  • 22.06.26
  • 441

큰 오빠 같은 고등부

주일학교에서 제일 형님 부서는 고등부입니다. 고등부 선생님들이 모여 있는 모습만 봐도 큰 오빠가 있는 것처럼 든든합니다. 아마 심방이 제일 어려운 부서..

  • 수선화
  • 22.06.25
  • 460

해야되는 하나의 이유를 찾는 사람들

예수님께서는 한 명의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고자신을 희생 제물로 내어주셔서모든 사람들에게 살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우리는 그 하나의 이유..

  • 수선화
  • 22.06.25
  • 487

여전도회 회장들이 모였습니다

각 여전도회 회장들이 반년만에 얼굴을 보며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1~10여전도회 첫만남을 통해 협력해서 잘 달려가자고 다짐했습니다 하반기에 성경학교 식사..

  • 정계순
  • 22.06.25
  • 545

제 3회 경기중부노회장배 족구대회가 열렸습니다.

제3회 경기중부노회 교회대항 친선 족구대회가 안산화랑유원지에서 열렸습니다.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3년 동안 열리지 못해 아쉬웠던터라 그 열기는 더욱 뜨..

  • 윤진실
  • 22.06.25
  • 525

테바동산의 특산품

오늘 테바동산의 “효녀” 감자를 수확했습니다. 작년보다 더 예쁘고 빛깔도 좋은 것이 어느덧 테바동산의 특산품으로 자리매김한 것 같습니다. 심기만 했을..

  • 수선화
  • 22.06.19
  • 534

[영상] 노장(老將)은 건재했습니다

내일 유치부.유년부 공과는 요절 암송하는 시간입니다. 영상 설교 뒤에 손유희를 올렸습니다. 오늘 각반 선생님들은 열심히 준비해서 내일 아이들 앞에서 시..

  • 수선화
  • 22.06.18
  • 502

가장(家長)의 영향력

가장은 한 가정을 이끌어 나갑니다. 아버지가 들어오시면 부엌에서는 밥 짓는 냄새와 엄마의 도마 소리가 더욱 세차게 들립니다. 자녀들은 평안함을 느끼고..

  • 수선화
  • 22.06.18
  • 663

"성경학교"가 되게 해주십시오

제5회 경기중부노회 여름성경학교 교사강습회가 양문교회당에서 있었습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 주제는 “말씀을 품은 어린이”입니다. 노회장이신 ..

  • 수선화
  • 22.06.18
  • 483

Hello~

이삼권장로님과 엄명화권사님의 큰아들 이범석집사님이 미국에서 아빠가 되었습니다. 벌써부터 무엇을 보겠다고 힘들게 고개를 들고 까만 눈동자가 초롱초롱..

  • 수선화
  • 22.06.17
  • 591

2여전도회 화이팅!

기관 편성 연령이 수정되면서 2여전도회가 새롭게 조직되었습니다. 개편 되고 1년 반 만에 단합하는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귀한..

  • 수선화
  • 22.06.16
  • 478

하나님 교회의 실력자들

영상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서울남서울교회에 방문해서영상관련된 교육도 받고 도전도 받고 왔습니다.전문 분야들은 다르지만 하나님께..

  • 수선화
  • 22.06.15
  • 427

노회 남전도회 연합회 임원방문

6월 25일(토) 경기중부노회장배 교회대항 족구대회 준비위원들이 본교회에 방문했습니다. 연합회활동을 하면서 겪는 어려운 부분들을 들어주고 원할한 대회운..

  • 소목동
  • 22.06.15
  • 438

안녕하세요, 할아버지~

하나님께서 홍주희 장로님, 임명숙 권사님 가정에 예쁜 손녀딸을 선물로 보내주셨습니다. 몸무게 3.07kg 키는 … 아마도 50cm 되지 않을까요?̊̈사진을..

  • 수선화
  • 22.06.13
  • 713

이심전심(以心傳心)

유치부.유년부.초등부 부장과 교역자가 번개같은 모임을 가졌습니다. 목적은 연합해서 전도하기 위해서입니다. 일사천리 모든 계획과 결정을 내릴 수 있었던..

  • 수선화
  • 22.06.12
  • 438

하나님께서 이 아들과 함께해 주세요

예전 유년부에서 눈이 크고 잘 생긴 아들 중에 한 명이었던 지훈이…12살 때였던가요?횡단보도 앞에 서 있다가 추돌하는 차량이 지훈이를 덮치는 바람에 우리..

  • 수선화
  • 22.06.12
  • 533

고등부 테바 동산에서 고기파티 마쳤습니다.^^

고등부 테바 동산에서 고기파티 마쳤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코로나로 중단 되었던 활동들을 조금씩 회복하기 위해 고등부가오늘은 테바 동산에서 고기파티..

  • 정지용
  • 22.06.11
  • 585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드세요

제빙기와 플라스틱 컵, 빨대가 준비되었습니다.오후 2시 예배를 준비하면서 시원한 얼음이 들어간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하시면서성도의 교제를 나누시면 ..

  • 윤진실
  • 22.06.09
  • 593

[민화 톡톡] 화실 출발

4여전도회 유영희 성도(오늘 구역장은 건강검진. 회장은 출근)신앙생활을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했었는데 여러 이유로 잠시 세상으로....그러다가 나이 50에 ..

  • 소목동
  • 22.06.07
  • 665

앵두 드세요

동산의 앵두입니다. 토요일 고등부모임 때까지 두면 땅에 다 떨어질 것 같아 새벽에 땄습니다.색상이 너무 예쁘네요. 컵 30개에 담았습니다.저녁기도회 나오..

  • 소목동
  • 22.06.07
  •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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