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이 골짜기에 개천을 많이 파라 (왕하 3:16)

선교

하고 싶었던 말...

  • 이남재
  • 08.08.15
  • 2,386
인도 단기 선교를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사랑으로 후원에 주신 목사님과 장로님들 그리고 모든 성도님들에게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팀원들을 섬기느라 애쓰신 최 권사님, 임 권사님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휴식 시간도 없이 덥고 냄새나는 여러가지 열악한 환경 가운데에서도 잘 따라준 SFC 운동원 여러분들에게도 고맙
 
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일부 운동원들 가운데에는 지금까지 살면서 제일 힘들었던 기간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인도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떠한 환경 가운데에서 살아가고 있는지...
 
무슨 생각을 하고 살고 있는지...
 
우상 숭배를 위해서 갠지스 강물을 담아가지고 수 백 미터 줄을 서서 기다리던 바라나시의 사람들을 보면서
 
불쌍한 생각이 들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였습니다.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무지한 사람으로 만들어 놓았는지...
 
여러분들은 보았을 것입니다.
 
 
더럽다고 하기 전에, 바보 같은 사람들이라고 비웃기 전에 그들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지...
 
그리고 불쌍한 그들을 우리의 가슴에 품고 아파해야 하지 않을까...
 
 
마지막으로 지금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이것이 마자막 날, 마지막 시간, 인도를 떠나기 전에 운동원 여러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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