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부 이범석 운동원이 포상 휴가를 나왔습니다.지금 25사단 군악대에서 군복무 하고 있는데,건강한 모습으로 휴가 나와서 목사님께 인사드렸습니다.남은 시..
다사다난했던 2014년을 보내며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새로운 2015년을 기대하고 하나님의 도움을 간구하며 송구영신예배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우..
십자가 종탑의 네온 고장으로 수리하면서 LED로 교체했습니다. 새로 설치한 LED십자가는 전기세도 훨씬 더 적게들고 네온보다 불빛도 두껍습니다.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친구들이 저녁예배에 나와 졸업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교회에서 말씀을 배우고 잘 자라서 하나님 나라의 ..
오늘 각 부서에서 2015년 계획을 위해서 함께 모였습니다.각 부서를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기원하고생명 사역에 귀하게 쓰임받기를 소원합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기념하는 성탄절 칸타타를 가졌습니다. 예루살렘찬양대의 오랜 수고와 연습을 통해 아름다운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게 되어..
유년부 겨울 성경학교가 오늘을 마지막으로 마쳤습니다.하나님의 은혜로 많은 친구들이 함께 모여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내용에 대해서 배우고, 글 없는 책..
유치1부가 내복의 투혼을 발휘하며 7시간의 겨울성경학교를 마쳤습니다. 아이들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또렷하게 말씀을 보고, 듣고, 찾아 읽었습니다..
유년부 성경학교 둘째날이 마쳤습니다.마가복음을 함께 통독했고성경 골든벨을 했고 예수님의 생애와 기적을 영상으로 보고마지막에는 성경 암송대회까지 마..
유년부 겨울 성경학교 첫째날 마쳤습니다.다같이 큰 목소리로 성경을 읽고 성경의 내용을 듣고퀴즈를 통해 복습하는 시간을 가지면서"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
십자가의 복음을 강력히 선포하는 마지막날 모든 유치원이 견학 및 야외학습을 가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위기로 보면 위기이지만,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허..
몇 십 년만에 찾아온 12월 강추위 라고 합니다. 모두가 꽁꽁 얼어붙은 나라와 경기침체 속에서도 유치부는 말씀의 잔치가 뜨겁기만 합니다.이 아이들이 오늘 ..
유치2부가 겨울성경학교를 은혜롭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말씀의 능력을 우리 아이들의 모습 속에서 발견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겨울성경학교임을 고백합니..
유치2부가 겨울성경학교 첫째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여호와의 책에서 찾아 읽어보라" (사 34:16) 이사야에 담긴 복음의 메시지가 어린 영혼에 ..
저녁예배 후에 공동의회 중에 있습니다. `2014년 예산 결산 및 2015년 예산안 심의` 하나님의 은혜로 한해의 계획이 잘 마무리되고, 새해의 계획..
마가복음을 16장까지 모두 묵상하고 성경 신문을 만들고 성경퀴즈를 풀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협력해 주신 선생..
오늘도 교회에 나와서주일을 준비하며 예수님의 오심을 알리기 위해애쓰며 노력하시는 성도님들이 계십니다.이들의 섬김과 헌신을 통해서교회가 더욱 아름다..
추운날씨와 여러가지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친구들도 있었지만총 27명의 친구들이 참석하여 마가복음 1장~4장까지의 말씀을 살펴보고나누었습니다.계속하여..
초등부 겨울성경학교가 4층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학교마다 마치는 시간이 다르고, 눈이 와서 오지 못한 친구들도 있었지만 감사하게 새로운 친..
신촌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 성도님들과 함께 문상을 다녀왔습니다. 슬픔을 당한 가정에 하늘로부터 임하는 위로와 천국소망이 있기를 기도했습니다. ..
저녁예배 후에 정기제직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2015년에 부어주실 은혜를 기대하는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
저녁예배 때 정성호 전도사 부부, 최형오 집사 가족, 여전도회 신임임원들의 특송이 있었습니다. 찬양의 고백들처럼, 교회를 위한 헌신과 아름다운 가정을..
김선복 집사님(욕창)심방과 정복희 권사님(무지외반증) 병원 심방을 다녀왔습니다. 김선복 집사님은 내일 4일(목)에 수술을 앞두고 계십니다. 그럼에도 밝게 ..
김장 첫째날, 배추를 쪼개고, 마늘, 양파, 생강, 쪽파, 갓 등을 다듬고, 무를 씻어서 채 썰었습니다. 각자 시간 되는대로 약 30명 넘는 분들이 오셔서 도와..
개척교회 살림을 위한 전국 남전도회 연합회 헌신예배를 드렸습니다. 전국에서 귀한 손님들이 오셔서 함께 예배드리고, 사역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결혼예식을 마치고 성도님들께서 수고해주셔서 더 추워지기 전에 김장배추와 무를 뽑아왔습니다. 감사하게도 날이 따뜻하여 작업하기가 수월했었습니다..
주의 길을 걷는 복된 가정에서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 올려 드렸습니다. `온 맘 다해` 이창훈 강도사님과 김나래 사모님의 삶이 주만을 위한 삶 되길 바랍..
안녕하세요 최정문 청년입니다^^ 초등학교때 부터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던 제가 어느새 자라서 결혼소식을 올려드리게 됬네요. 우선 저..
구역원들과 함께 모친상을 당한 심성자권사님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가 넘치기를 바랍니다. 권사님께서 맛있는 점심을 대접해..
하나님께서 송태경 강도사님에게 평생의 동반자인 박세연 사모님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이에 감사하며 하나님께 찬양 올렸습니다. 성문의 식구들도 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