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훈 (정연주 성도 가정 셋째) 아기가 기관지염으로 입원하여 지역과 교육부서에서 동행하여 함께 위로하였습니다. 윤태훈 아기가 쾌유할 수 있도록..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새 소식반 선생님들은 학교 앞 전도를 쉬지 않았습니다.웃는 얼굴로 `V` 하신 것처럼 맡겨진 사..
실버부 주최로 우리 교회 60세이상 어르신들을 모시고 임진각 평화누리공원과 고양 꽃 박람회를 다녀왔습니다. 봉사자로 수고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로마서 8장 28절)의 말씀..
새소식반(유순애 부장) 교사들이 복음의 중심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집중적으로 전하기 위해 학교 앞에서 전도지를 나눠주며 새소식반 참여를 권하였습니다(5..
무더운 날씨 가운데 8여전도회에서 인천 부평구 산곡동에 소재하고 있는 예원교회(전성준 목사)에 전도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수고하신 8여전도..
계속해서 8여전도회의 소식 글들이 웹진을 가득 채우네요. 그만큼 여전도회 활동을 열심히 하기 때문이 아닐까요^^?8여전도회가 오늘 저녁예배 중에 하나님..
8여전도회(최수진 회장)가 자녀들과 함께 야유회를 가졌습니다. 내일 저녁예배에는 8여전도회 특송이 있는데, 회원들 가운데 불신 남편들이 많아 예배 참석..
오늘도 어김없이 교회학교 교사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달려갔습니다.비록 많은 아이들은 볼 수는 없었습니다.하지만 어린 영혼들만 지나간다하면 ..
은혜의 잔치인 `부흥사경회`가 은혜중에 마쳐졌습니다. 허락된 10번의 사경회에 기록된 말씀을 통해서 세상의 흐름을 보고, 우..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세상 정신을 수용하여 너무나도 왜곡된 모습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이번 부흥사경회 기간 말씀을 통하여 깨달음으로 배..
시흥성문교회 유치부 아이들이 주 안에서 한 지체임을 깨닫고,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서로 교제할 수 있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사회성이 발달하는 이 유아시..
▲ 멀리서 본 예배당▲ 예배당 전면▲ 예배당 내부▲ 예배모습 - 담임목사가 입은 옷은 말레시아 전통의상▲ 성도들 - 신발을 안나신은 사람이 여럿 있었습니..
총동원전도주일을 준비하며 유초등부 정예요원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 복음을 자랑하고 왔습니다. 오늘은 장결자들을 많이 만났는데, 그들이 약속한대로 금주..
4여전도회 회원분들께서 야유회로 모였습니다. 주께서 창조하신 `보시기에 심히 좋았던` 창조물들을 통해은혜받고, 영적으로 재충전 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
오늘 저녁예배는 경인지방 청년면려회가 하나님께 헌신을 다짐하며 예배드렸습니다.강사이신 정태구 목사님을 통하여 선포된 말씀처럼하나님을 만난 모든 ..
"달려달려 달려가요 예수님의 교회 세우러~ 달려달려 씩씩하게 예수님의 제자되어 달려가요 야!" 주일학교 찬양 「두려워도 겁을내지 말아요」 中 하..
안양대학교 찬양동아리인 비파와 수금(비수)의 아침 식사 준비를 위해 새벽 예배 이후 박정화 권사님을 중심으로 자원하신 성도님들이 모였습니다. 교회를..
교사들은 오늘도 어김없이 나와 기도하고, 준비하고, 전도하고....이런 헌신들이 모여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것이라 생각하니 수고하는 분들의 애씀이 더..
말레이시아 삼파리타 교회에 전달될 선물을 포장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 하나님께 입당 예배를 드릴 삼파리타 교회가 하나님의 은혜 중에 바..
총동원 전도주일을 준비하며 초등부(양선준 부장) 선생님들이 연성초등학교 앞에서 전도지와 사탕을 나눠주며 전도를 하였습니다. 우리의 작디 작은 수고를 ..
매주 목요일 오전은 장년부 성경공부가 진행됩니다. 정금보다 진리를 더욱 사모하였던 다윗과 같은 심정으로 진리를 아는 일에 시간과 마음을 드리는 성도님..
저녁예배 중에는 임직자들 특송이 있었습니다.이들이 ‘주 뜻대로 사용하여 줍소서’ 고백하고 결단한 마음을 항상 기억하며이루어갈 주의 일들을 잘 감당..
7일(토) 오전 10시~오후 1시까지 중,고,대학부 친구들이 함께 체육대회를 가졌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아래 좋은 날씨와 아무런 안전 사고 없이 행사를 ..
교육1부가 오늘 오후 2시부터 친구초청주일을 위한 전도를 실시하였습니다.영아부부터 초등부까지 모든 교사들이 총 출동하여 참이슬과 유호데코빌과 샛말..
이번 주는 고난주간입니다.혹 예수님의 고난이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매번 똑같이 지나가는 고난주간이 되지는 않을까요?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지 못하는..
유치부가 함께 모여 풍선을 제작하고, 장을 서는 금호 아파트에서 풍선과 함께 예수님의 사랑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수고하는 선생님들을 격려해 주시고, 이..
작년 가을 학기에 이어 금년 봄 학기 성경대학이 개강하였습니다. 풍성한 은혜가 있는 시간이 되도록 참석자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리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