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금) 대학부 새내기 배움터가 안양 삼성산, 볼링장, 교회를 장소로 있었습니다.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자연을 벗 삼아 날려보내고, 함께 즐거운 교제..
주의 은혜를 사모하는 성도들이 부흥사경회(3/4~7)를 위한 특별기도회에 모여 합심하여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담대히 간구한 우리의 기도에 하..
김미자 집사께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높고 푸른 산이 배경된 대단히 좋은 집에 입주를 하고 감사함으로 예배했습니다. 집사님의 가정에 하나님의 도우..
교육부 교사의 밤으로 선생님들이 모여 편안한 마음으로 맛있는 식사도 하며 친교의 시간을 갖으며교사사례 발표를 통하여 교사의 사명과 어린 영혼들을 향한..
매일 오전 10시 30분 5층 예배실에서 부흥회를 위한 기도회가 목사님의 인도하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께서는 부흥회에 받을 은혜를 소..
4층 교육관에서는 “가창과 합창”이라는 주제로 멋진 지휘자 이강운 강사님을 모시고 찬양세미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오늘 첫 시간은 신체기관을 이해하며..
오늘 저녁예배 중에는 1,2남전도회 회원들이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찬양의 고백처럼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하나님을 위한 삶..
2012년 새해 첫 4남전도회 구역예배를 문인권 성도님 댁에서 드렸습니다. 예배를 드린후 이요한 회장님과 문인권 성도님의 신앙간증과 기도제목을 나..
고등부 임원들과 함께 MT를 다녀왔습니다. 즐겁고 복된 시간이었습니다. 고등부 임원들이 교회의 일꾼, 민족의 일꾼, 세계의 일꾼으로 순교적 정신..
이계순 집사님(딸 최정림 집사)의 장남께서 소천하셔서 1여전도회를 비롯하여 여러 성도님들께서 함께 빈소에 조문을 다녀왔습니다. 권면하신 말씀대로 집사..
연천에서 복무중인 이현호 군인 아저씨(?)가 휴가를 나왔습니다. 건강하고 늠름한 모습이 보기 좋네요. 복무 기간 동안 건강하고 유익한 군생활이 되도록, 그..
청지기심방 중입니다. 여러분의 목사는 성도들을 심방하면서 청지기들의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목사를 순수한 마음으로 섬기는 모습에 감동을 받..
자동차 급발진 사고로 인해 병원에 입원한 민영남 집사님께 목사님과 성도들이 발걸음하여 위로하였습니다. 목에 이상이 있고 사고 휴유증을 보기..
"오직 예수"라는 주제로 여전도회 수련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여전도회 회원들이 참석하셔서 일일찬양대로 수고하시고 하나님..
청년부에서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첫 토요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5,6층 예배실 청소와 자모실, 계단을 구석구석 청소하며 그동안 쌓였던 때를 ..
2012년도 S.F.C. 동기수양회 마지막 밤 시간을 맞게 되었습니다. 이 밤에도 하나님께서는 김영제 목사님을 통해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S.F.C. 운동원..
동기수양회 오전 시간을 마치며, "Photo Time" 시간을 가졌습니다. S.F.C. 운동원 단체 사진과 인간 S.F.C. 글자 사진을 촬영하였습니다. 촬영 후 맛있는 ..
동기수양회 둘째날 오후를 맞아 외부활동 프로그램(겨울나기)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각 조에게 주어지는 릴레이 미션을 통해 단합과 친교를 쌓으며 모두가 즐..
경인지방 동기수양회 첫째날이 지나갔습니다, 많은 친구들이 함께하며 은혜받는 시간이었습니다. 계속해서 예비된 하나님의 풍성하신 은혜가 모..
경인지방 동기수양회 준비를 위해 대학부 운동원들이 파주 고려신학교 아카데미 캠퍼스로 출발했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준비하여 중, 고등부 친구들과..
1여전도회 친교시간으로 함께 하였습니다 특별히 사모님께서 찬조하신 오리고기로 풍성한 식탁을 여전도회에서 준비하여 즐거운 시간들을 ..
어린이 전도협회 주관으로 전도자 훈련과정인 삼일클럽이 5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훈련받은 전도자들이 각자 삶의 자리에서 전도인의 사명을 잘 감..
만사가 그렇듯이 삼일클럽도 시작할 때 언제 마치는가 했는데, 벌써 하루만을 남겨놓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마지막 저녁. 이 저녁도 변함없이 여전도회 성도..
훈련생들의 하루 삼식 준비를 위해 매 식사 때마다 준비와 배식, 설겆이로 섬겨주시는 여전도회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드디어 내일이 마지막 날인데 마지..
삼일클럽 전도자 훈련생들이 셋째날 저녁 시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며칠째 기쁨으로 주방을 지켜주시고, 식사 준비를 감당해 주시는 여전도회 성도님들..
삼일클럽 전도자 훈련과정에 참여하는 훈련생들을 위해 여전도회는 새벽부터 저녁까지 보이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섬김의 사역을 감당하고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