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유년부 성경학교가 시작되었습니다^^ 참석한 어린이들이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생명을 살리는 귀한 말씀을 들으며 영혼이 변화되는 귀한 시간 될..
교사들과 대학청년부는 몇일 째 계속해서 모여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하고 또 준비하는 이들의 열심을 다하는 모습은 참 감동..
정연주 성도님이 입원하신 참산부인과 병동으로 출산 심방을 다녀왔습니다.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위해서 그리고 정연주 성도님께서 `주의 교양과 훈계`로 자..
여름성경학교를 일주일 앞두고 오늘 공식적인 학교 앞 전도의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평소보다 조금은 일찍 아이들을 맞이하며 복음을 증거 하였습니다. 무..
고운 세상 만드신 우리 하나님♬ 이번 여름성경학교 주제곡인 `세계를 받은 어린이`를 함께 부르며 초청장과 시원한 야쿠르트를 나눠 주면서 복음을 전했답..
장마가 끝난 후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여름날 성경학교를 준비하는 교사들의 구슬땀이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평일에도 계속해서 저녁기도회 후, 교육관 3층에서 모여 기도회를 하고 있습니다. 수련회를 위해 함께 모여 기도할 때 삼겹줄처럼 더욱 단단하게 ..
장마가 끝난 후 본격적인 불볕더위가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가만히 앉아 있어도 송글송글 땀이 맺힐정도로 더운 날씨입니다. 그러나 이제 여름성경학교가 다..
영아유치부 여름성경학교 둘째날이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아이들이 말씀으로 변화되고 있다는 것을 교사들..
영아, 유치부 친구들의 여름성경학교 첫째날 그 두번째 이야기^^ 예배를 마친 후 공과공부와 복습게임으로 은혜도 받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답니다^^ ..
2011년 여름성경학교의 첫문을 영아, 유치부가 열었습니다. 오늘을 시작으로 주일까지 이어질 영아, 유치부 여름성경학교에 많은 기도와 응원을 부탁드려요..
지금은 밤 10시. 늦은 시간인데도 성경학교 전날 연극연습 마무리로 유치부실이 시끌벅적합니다. 교사들의 헌신...... 정말 멋집니다^^ 영아유치부 여..
성경학교를 위한 마무리작업을 위해 영아유치부교사들이 모였습니다. 성경학교가 진행될 장소를 청소하고, 사용되어질 물품들을 분리하고, 준비한 것 하..
계속 되는 장마 비가 내리는 가운데에도 우리 교사들의 아이들을 향한 전도의 열정을 멈출 수가 없네요,^^ 덥고 습한 날씨지만 우리가 받은 은혜의 복음을 ..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를 앞두고 교사들의 헌신을 다짐하기 위하여 교사헌신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새로운 역사를 쓰기 위하여 교사들이 더욱 더 ..
김정숙 집사님의 막내 아들인 최승빈 어린이가 폐렴 증세로 녹향병원에 3일째 입원 중에 있습니다. 승빈이의 머리를 만져 보았더니 아직도 열이 많이 남아..
비가 내린 궂은 날씨 속에도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고 여름 행사를 위한 여러 선생님들과 수고하고 애쓰는 교사들을 위해 맛있는 점심을 만들어 주시는 우리..
말레이시아 단기선교팀이 기도회 및 교제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서로를 깊이 알아가는 신앙 나눔의 시간이 되고, 이 시간을 통하여 팀웍이 잘 형..
뜨거운 날씨 속에서도 우리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뜨거운 태양보다 뜨거웠습니다. 온 몸이 땀으로 젖을 정도로 뜨거운 날씨였지만 우리는 전도자의 사..
오늘은 맥추감사주일을 맞이하여 각 마을마다 찬양을 준비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탬버린, 손뼉, 춤, 목소리 다양한 모습으로..
오늘 12시부터 교육1부에서는 자체강습회가 진행되었습니다. 학교앞 전도를 하고, 함께 식사를 하며 교제를 나누고, 찬양 율동도 배우고, 각 부서별로 모여..
유치2부 심기헌어린이가 활액막염으로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무거운 추를 두 발에 달아 물을 빼내는 치료를 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성도님들의 기도 ..
임성자 권사님의 장녀 신지혜 양이 영국 런던으로 1년여간 어학 연수를 떠나게 됩니다. 영어 실력이 출중히 향상되어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는 자녀..
여전도회 연합으로 은혜의 교회(김정남 강도사)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폭우를 뚫고, 참여해 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샛말대우102동906호에 사시는 임선미 성도님께서 등록하셨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만나는 기쁨이..
오늘 저녁예배는 김성봉 목사님을 모시고 5남전도회 헌신예배로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주신 말씀 기억하며 누구에게나, 어디서든지, 무엇을 하던지 기대이..
하상동 삼호 아파트로 이사오신 추두엽, 이은하 성도님께서 등록심방을 받으셨습니다. 심방 후 맛있는 간식을 대접해 주셨고, 간식을 준비하는 동안 추두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