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 저물어 가는 12월. 참이슬에 사는 유치부 김율이라는 친구의 아빠 김동석(5남), 엄마 송은선(9여), 아기 단비가 등록하고 심방을 받으..
1여전도회 기도회후 웃음 레크레이션 강사이신 임명숙집사님께서 1여전도회 어르신들에게 웃음레크레이션으로 건강치료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신임 회장이신..
2011년을 이끌어갈 위원들이 오후예배 가운데 앞으로의 헌신을 다짐하며 특송을 하였습니다. 다른 일보다도 최선을 다해 감당하는 임원들 되길 기도해주시고..
유치부 교사들은 소풍으로 인천 송도에 있는 `2010 Bible Expo`를 가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가보니 태풍으로 인해 무너진 부분의 복구가 원활히 이..
기쁨의 성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직원들과 청년들은 추운 날씨를 이겨내며 외부 트리 장식에 힘을 쏟고 있네요. 수고하는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
성탄 트리 장식을 위하여 사역자님들이 모였습니다. 손발이 척척 맞아 금새 트리 세 개를 완성하였습니다. 수고해 주신 사역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
2011년 사명자로 부름받은 남전도회 임원들과 중등부 위원들이 오후시간 특송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이 힘들고 눌림도 있겠지만 하나님이 맡겨주신 직분..
2010년 새소식반이 오늘 종강 하였습니다. 뜨거운 여름에도 추운 가을에도 어린 영혼들을 향한 복음의 열정 하나만을 가지고 예수님을 모르는 친구들에게 놀이..
▲ 예배당 외부 모습 ▲ 예배당 내부 모습 ▲ 하나님의 사랑의 메세지를 증거했습니다 ▲ 성경봉독 시간 - 너무 어두워서 렌턴을 사..
▲ 총회장 부부와 관계자들과 저녁 식사 ▲ 기념 사진 촬영 ▲ 전통 모자 선물받음 ▲ 말레시아 소개책자 선물받음 ▲ 교단 총..
김장 준비가 새벽부터 있었습니다. 어제 절인 배추를 3단계 과정으로 깨끗하게 목욕재계를 시킨 후 소쿠리에 담아 물을 빼내었고, 배추 씻기와 물빼기 기초 작..
한해 동안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오후 예배시간 각 기관들마다 찬양으로 영광돌리는 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의 목소리, 작은 몸짓 하나..
2부 예배 후 본당에서 남전도회 총회가 있었습니다. 총회를 통해 하나님이 허락하신 새로운 일꾼들이 선출되었는데요. 2011년 남전도회를 이끌 임원들을 소개..
복음 들고 산을 넘는자들의 발길 아름답고도 아름답도다♬ 라는 찬양의 고백처럼 복음을 들고 어린 영혼들에게 발걸음을 향한 교회학교 선생님들은 아름답고..
한 해 동안 베푸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드리는 추수감사주일을 맞이하여 각종 열매와 채소들로 강단을 장식하였습니다. 아침부터 애써주신 ..
학습, 세례식을 통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 태어남을 축하합니다^^ 학습받은 분들, 입교하신 분들, 세례받은 분들의 입술로 고백한 다짐들이 영원한 고백..
오후예배는 경인 여전도회 연합회 헌신예배로 드려졌습니다. 2010년의 임기가 다 끝났을 지라도 제대로 된 헌신은 임기가 끝나고의 모습이 진짜 모습임을 잊..
어제부터 시작된 교역자 수련회, 오늘은 .무의도에 다녀왔습니다^^ 호룡곡산 정상에서 내려본 경치와 바다의 경치를 바라보며 멋쟁이 하나님의 솜씨에 감탄..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신 믿음의 분량대..
새소식반 선생님들이 열성을 다하여 하나님 말씀과 선물과 간식을 준비하여 참여하는 학생들을 섬겨주었습니다. 매주 한결같은 마음으로 새소식반 모임을 ..
9여전도회(회장 백선화 집사)가 비밀리에 모여 기관찬양제 연습을 하였습니다. 알리지 말라고 신신당부하였지만,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에 다른 기관도 자극..
하나님께서 이재호, 김미경 집사 가정을 우리 교회로 인도 해 주셨습니다. 한 영혼이 천하 보다 귀하다고 하였는데 무려 다섯 영혼씩이나 보내 주셨습니다. 하..
오늘 하루종일 판매하느라 정신없었던 대학청년부! 피곤하기도 했지만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셔서 잘 마칠 수 있었기에 감사했고, 뿌듯해 하였습니다^^ 오늘 ..
이른 아침부터 대학청년부가 주최한 일일카페와 바자회가 진행중입니다^^ 모아진 수익은 선교하는 일에 사용이됩니다. 어서 빨리 발걸음을 재촉하셔서 좋은 ..
기온이 뚝 떨어져 제법 쌀쌀한 날씨였습니다. 그러나 날씨에 굴하지 않고, 두꺼운 점퍼를 입고 하교하는 학생들에게 사탕과 초청장을 나누어 주며 여느 때와..
오늘 드디어 축구대회의 마지막 경기가 있었습니다. 3,4위전 교역자팀VS남전도회B팀 교역자팀에 최달호목사님과 우선동목사님께서 합류하셨지만...승부차..
오후예배는 경인지방 S.F.C. 운동원들이 모여 헌신을 다짐하며 예배를 드렸습니다. 시글락의 용사들처럼 S.F.C.운동원들이 오늘날의 시글락, `교회`에서 세..
중고등부 `찬양의 밤`이 30일(토) 오후 5시부터 7시 30분까지 5층 예배당에서 열렸습니다. 찬양과 예배와 함께 열심히 연습한 특별행사들로 하나님께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