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은 누구에게 하는 것인가요? 하나님이지요. 위대하신 여호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찬양입니다. 그렇기에 찬양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축복인 것입니..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희생하..
신랑 맞을 준비를 하듯이 사무실 정리를 했습니다. 이 공간에서 우리교회가 받은 사명들을 힘있게 이루어 나갈 것을 확신 하며.. 기대합니다. ..
하반기 새소식반을 위해 첫모임을 갖었습니다. 지역별 새소식반 장소와 편성을 위해 의견을 나누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새소식반을 위..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나의 부르짖음을 주께 상달케 하소서 나의 괴로운 날에 주의 얼굴을 내게 숨기지 마소서 주의 귀를 기울이사 내가 부르짖는 날..
김인영 성도(심성자 권사)께서 경영학 박사학위 취득에 이어 이번에 숭실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셨습니다. 성도님께서는 1942년 생이십..
중국 운남성으로 박빌립 선교사님을 파송하며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올려 드렸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중국에 대한 비전을 품고 나아가는 선교사님이시기..
경인노회 주일학교 친구들이 모여 성경고사 대회를 치루었습니다. 여기 모인 아이들이 상을 타는 목적보다도 이 기회를 통하여 말씀으로 무장되었음에 기..
대학부 운동원들이 가평에서 M.T를 진행했습니다. 하나님이 각각의 지체들을 어떻게 부르셔서 교회를 이루게하셨는지를 나누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부족..
`한 손이 있어 나를 어루만지기로 내가 떨더니 그가 내 무릎과 손바닥이 땅에 닿게 일으키고` (단 10:10) 우리 교회에게 맡겨주신 교육, 선교, 치유의 사명..
드디어 내일 교단성경고사가 본교에서 열립니다. 그동안 유초등부 선생님들의 열성적 지도 아래 학생들은 만반의 준비를 하였습니다. 학생들이 적..
교단성경고사 준비를 위해 오늘도 유초등부 학생들이 선생님들의 지도를 받으며 열심히 공부하였습니다. 이제 시험일이 내일 모레(8/21, 오후 2시)로 성큼..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 (디모데전서 4:8)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다는 말씀으로 시작..
강창성 강도사님의 장인께서 어제 새벽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소천 하셨습니다. 강도사님과 사모님을 위해서 따뜻한 위로와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
더운 날씨와 좁은 주방으로 권사님들과 집사님들이 땀을 송글송글 흘리며 맛있는 김치를 담았습니다. 여러가지 공정을 걸쳐 김치를 담는데 5~6시간이 소요..
숫자 29가 새겨진 T셔츠를 입고 나타난, 29구역! 멋지고 귀여운 모습으로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렸습니다. 앞으로 우리 교회에서 많은 일들을 감당하실 일꾼..
환난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시편 50:15) 주님을 간절히 찾는자에게 약속해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중에서..
교단 성경고사를 위하여 아침부터 유초등부 학생들이 모였습니다. 학생들이 고사라는 기회를 통해서 그동안 배운 하나님의 말씀을 잘 정리하여 오래 기..
이제 수능이 100일도 채 남지 않았다고 해요. 이렇게 더운 날씨에 공부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로 더 지쳐 있을 것 같아요. 이 친구들이 넘어지고 포기하는 기간..
결혼 후 7년만에 얻은 아들 은혁이를 보면서 우리는 집사님 가정에 임한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확인했습니다. 오늘 돌감사예배를 하나님께 드리면서 은혁이..
부친상을 당하신 곽병용 성도(김선옥 집사) 문상을 위하여 충남 예산에 다녀왔습니다. 슬픔 중에 있는 곽병용 성도님과 가정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
경인지방 S.F.C. 단기선교팀이 우리교회에서 M.T를 가졌습니다. 8.10-20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선교사역을 감당하게 될 선교팀이 사명을 잘 감당하고 돌..
오늘 디모데 중창단의 입술로 고백되어진 찬양처럼 우리 평생의 삶이 여호와를 섬기는 삶이 되길, 여호와의 집에 항상 거하는 삶이 되길, 환란과 근심 가운데..
요즘 날씨가 왜이리 더운지... 가만히 앉아있어도 더워서 선풍기나 에어컨이 없으면 숨이 턱 막히는 것 같아요. 이런 무더운 날씨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발..
기도의 동역자요, 협력자로 모인 시흥성문인들! 기도의 협력은 승리하는 비결이고, 여호와 닛시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고 오늘도 기도 하였습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베드로전서 4:7) 휴가기간이라 많이 나오시지는 않았지만 마지막이 가까울..
`예수 그리스도!` 백가지의 질문을 하여도 대답은 예수 그리스도 하나다라는 말씀을 통하여, 운동원들이 계속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고백하였습니다. 그 아이..
둘째날, 특강시간을 통하여 What to do? How to live? 에 대하여 정말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배우고, 코너학습을 통하여 공통체 훈련을 ..
여기는 젊은 열기로 뜨거운 수련회장소입니다. 성도님들의 기도와 관심과 수고가 은혜로운 시간들을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게속 사랑으로 지켜봐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