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복된 만남을 허락하시고 부부의 인연을 맺게 하신 후 2주년을 향해 달려가는 중에장현지구로 입주를 허락해 주셔서 감사하며 이사 심방을 했습니..
동아아파트에서 샛말대우아파트로 이사 온 집사님의 가정을 조금 더 가까이서 볼 수 있게 되어 감사하며 심방했습니다. 교회는 구름기둥, 불기둥이 되어 시온..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지으시고 우리의 생각과 모든 것을 아십니다. 한 주 동안 나의 연약함을 마주하며 괴로운 시간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함께 계셨고위로하..
김대중 선교사님이 신학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내일을 위해 잠시 멈춤하고 자신을 채찍질하며 달음질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선교사님의 사역과 가족..
오늘 청년 임원들과 각 부장집사님과의 만남은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각자 상황과 환경이 어떻게 되어있든 대면으로도 비대면으로도 함께기도제목..
오늘 장길영, 김지수 집사 부부가 예쁜 딸을 출산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원(유치부)이에게 예쁜 여동생을 선물로 주신 날이기도 합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
유치부 아이들 중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입학, 그리고 형님반으로 올라가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새로운 만남과 경험해야 하는 시간을 통하여하나님의 은혜가..
평생 처음 맞은 코로나 환경이 교회 어르신들에게는 견디기 힘든 시기일텐데 지혜로운 성도들이 어르신들을 위해 좋은 계획을 세웠습니다.실버부에서는 "김"..
김창구, 이미정 성도(6여전도회, 18구역)가 하중동에서 “치킨과 피자의 러브레터”를 오픈했습니다. 먼저 사업장을 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로..
2021년 처음으로 서로가 대면해서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기 하루 전날 !!우리 초등부 선생님 분들과 함께 우리 친구들을 직접 찾아가서 얼굴보고 왔답니다...
2021년 첫 대면예배를 앞두고 예수 그리스도의 측량할 수 없는 사랑을 편지에 담아 전하고 왔습니다. 이제 허락하신 시간동안 그리스도의 편지가 되어 아이..
내일 예배당에 모여 함께 예배하는 기대와 설레임을 가지고 많은 성도들이 나와 예배당을 청소했습니다. 며칠 전 내린 눈을 밟아 들여 얼룩진 바닥을 닦기 위..
박인숙집사님이 광명에 있는 아파트를 분양을 받고 입주를 감사하며 하나님께 예배했습니다. 지나간 20년. 변치 않는 마음으로 교회를 사랑하고 섬긴 집사님..
고등부 교사들과 처음으로 만났습니다.비대면 온라인으로.....'줌' 이라는 최첨단 어플로 진행을 하였는데역시 고등부를 담당하는 선생님들은 유행에 민감하..
우리에게 맡겨주신 영혼을 품기 위해 오늘도 유치, 유년부 선생님들은 교회에 모여서 영혼을 생각하며 포장하고이름을 부르며 기도하고예수님의 사랑을 가지..
2020년 경건의 유익을 위하여 노력하신 여러분께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축복합니다.성경을 읽은 성도, 성경문제를 풀고 제출해 주신 분들을 위해소정의 선..
샬롬!2021년 새롭게 사역하며 맡은초등부와 중등부 선생님들과화상으로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코로나로 인해전화통화로는 서로 목소리를 들었지만 대면하지 ..
‘나는 구원열차 올라타고서 하늘나라 가지요~ 빵빵!’우리의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며해야 할 일을 하기 위해 출발합니다. 매주(토) 오후 2시 ..
이삼권장로님, 엄명화권사님이 장현지구에 입주했습니다. 때마침 이사를 계획하고 있던 중이었는데하나님께서 장현지구에 안착되게 하셨습니다. 매 주일 경기..
여러날 동안 계속된 강추위 속에서도 성령의 은혜가 임한 선생님들이 비대면 심방을 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말씀과 기도여야 한다는 목사님의 가르침을 따라..
오늘 정용채집사님이 오셨습니다. 1월 말 아들이 운영하게 될 요양원에 들어가게 되어 하나님께 드릴 연보를 가지고 목사님께 인사를 하러 오..
2021년 새롭게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체크할 수 있는 "통독 성경읽기표" 가 준비되었습니다.통독성경읽기표에 빗줄기가(/////) 가득하도록날마다 하나님의 말..
2021년 새 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송구영신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리는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던 2020년이라는 위기의 상황에 포로가 되어 있었..
여전도회 회장으로 선출되고2021년 막중한 책임감을 안고 출발하는데화상으로 첫만남을 가졌습니다.코로나로 인해그 어느 때보다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되는 ..
사랑하는 가족이 시흥성문교회를 떠나 새로운 사역을 펼쳐갑니다. 이창훈 목사님과 김나래 사모님그리고 사랑하는 빈아와 우진이의 걸음에 여호와의 구름기둥..
오늘 아침은 김밥이 인사를 하네요.매번은 아니었지만 가끔 전해받은 김밥은 주일 아침부터 수고하는 여러 사람들에게 큰 힘이었습니다.2020년을 마지막 보내..
윤승곤목사님, 정성애사모님. 그동안 power성문 안에서 훈련받고하나님께서 이루시는 생명역사의 한페이지를 함께 채웠던 1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아쉬움..
하나님께서 특별한 시기에특별한 사연으로 특별한 만남을 허락하셨습니다. 오늘 담임목사님의 지도하에 새로 부임해 온 이현규 목사님과 김대은 전도사님이 ..
6층 자모실에 들어 오니까 아이들이 웃고, 우는 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습니다. 엄마와 아이들이 화장실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미끄럽지 않은 타일..
최창수, 이선주집사님 가정에서 새벽과 저녁에 기도하는 성도들을 위해 주머니 난로를 기증해 주셨습니다. "많이 힘드시죠? 힘내세요" 하고따뜻한 손길로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