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웹진

도서관 정리

도서관 봉사자들이 나와서 공사 후에 쌓인 먼지를 청소하고 책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책에 붙은 라벨을 보기도 했지만,책의 위치를 금방 찾아서 순서대로 꽂..

  • 수선화
  • 20.08.29
  • 3,373

소같이 일하고 해같이 빛날 일꾼들

바울은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일을 하면서 동역자들로 인해서 늘 감사가 넘쳤습니다.그의 서신들 여러 곳에서 그 감사의 마음들은 표현되었습니다. 고전 1..

  • 소목동
  • 20.08.29
  • 3,381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 순간에도

유난히도 많은 비가 내렸던 장마는 테바동산에도 큰 피해를 주었습니다. 테바동산 뒷쪽에 있는 산에서 내려온 많은 물은 토양의 결속력을 약하게 했습니다...

  • 수선화
  • 20.08.24
  • 3,057

비 피해

지난 토요일 하늘이 뚫린듯이 비가 내렸습니다. 갑작스럽게 내린 비는 도서관과 사무실 안쪽으로 차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순식간에 되어진 상황에서 쓰레받이..

  • 수선화
  • 20.08.24
  • 3,335

결혼을 축하합니다.

윤삼구, 김혜정 집사님의 장녀 윤수빈양과 권택우군이 결혼예식을 은혜 중에 마쳤습니다. 코로나위기 상황에서 가족.친지 50인 이내만 참석해야했고 주례자도..

  • 수선화
  • 20.08.22
  • 4,985

예배를 사모하는 청년들

저희는 예배를 사모하는 청년들입니다. 처음 드리는 영상예배라 낯설었지만, 이또한 감사함으로 드렸습니다(예은). 앞으로 2주동안 영상예배를 드릴 때, 모두..

  • 예.사.청
  • 20.08.19
  • 3,614

충성!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

경기도 화천에서 운전병으로 근무하던 이창섭 청년이 전역하였습니다. 군생활 동안 안전하게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한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전역 이..

  • 이창훈
  • 20.08.15
  • 3,326

시흥 세무서에서

세무서 직원 2명이 방문을 했습니다.교회에서 보관하고 있는 성도 개인별 헌금명부와세금 환급을 위해 발급된 기부금 확인서의 금액 일치 여부 확인이 목..

  • 소목동
  • 20.08.14
  • 3,499

하나님의 뜨거운 응원이 우리 마음에 임하기를 바라며

거의 매일 새벽에 잠을 자다가 4시 30분에 일어나서 기도회를 참석합니다.금요일은 기도회를 마치고 와서 밤을 세우고 있습니다.꼼짝달싹도 못하는 상황 속에..

  • 수선화
  • 20.08.09
  • 3,313

지글 지글 옥수수입니다(클릭하면 동요가...)

지난 주에는 테바동산에서 수확한 옥수수.오늘은 박정화 권사님이 강원도에서 직접 수확해 온 옥수수입니다.교사들과 자동차 운행자들 아침 간식입니다.새벽..

  • 소목동
  • 20.08.02
  • 3,608

기록한 말씀이 '아멘'이 되길 기도합니다.

김영림 청년(청년2부)이 신약 성경 필사를 마쳤습니다. 한글자 한글자 적어내려가면서 말씀 속에 담아두신 하나님의 마음을이해하고 기쁨이 충만했을 것이라..

  • 이창훈
  • 20.08.01
  • 3,414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시각자료

몇 일전 세차게 비바람이 불었습니다. 테바동산에 심었던 작물들이 다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오전내내 양선준집사님이 세우고, 오후에는 사모님과 김정순집사..

  • 수선화
  • 20.07.25
  • 3,356

우리와 동행하시는 하나님과 함께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가 영혼을 찾아가려고 모였습니다. 교육부서에서 준비해준 마스크도 넣고, 각 부서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준비했습니다. 아..

  • 수선화
  • 20.07.25
  • 3,734

사랑이 담긴 반찬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외출이 쉽지 않은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여전도회 연합회에서 반찬을 만들어 섬깁니다. 조리를 위해 수고하시는 권사님들, 여전도회..

  • 이창훈
  • 20.07.22
  • 3,112

예쁜 채송화

몇몇 여전도회장님들이 이전에 채송화 씨를 뿌렸었는데이제 싹이 나서 많이 자랐습니다.한군데 몰려있는 어린 채송화들을 뽑아 화분 안에 골고루 다시 심었..

  • 소목동
  • 20.07.15
  • 3,251

감사합니다.

얼굴에 땀이 비오듯이 흘러내리는 갱년기랍니다. 생각한대로 말도 나오지 않아서 ‘수건을 세탁기에 넣을께요’를 ‘냉장고에 넣을께요’ 라고 합니다. ..

  • 수선화
  • 20.07.11
  • 3,314

세상에나...

어제는 약국에서 하는 소리를 전해 들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집에 마스크가 150개가 있는데 저렇게 마스크를 사려고 찾아온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 수선화
  • 20.07.11
  • 3,699

새벽하늘을 보면서

새벽에 교회를 오는데 하늘색이 여느 때와 달랐습니다. 마침 목사님께서 전하실 주일 말씀이 생각났습니다.유다백성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의 신호를 어기..

  • 수선화
  • 20.07.11
  • 3,313

시상품 받아가세요.

교회에서 상반기 성경문제 26회 중 26회를 풀어 제출하신 분들에게 소정의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1층 도서관에서 가지고 가세요. (장년부)공재순 구명회 권..

  • 수선화
  • 20.07.10
  • 3,257

새벽부터 우리

어느새 테바동산에 풀은 발목을 넘어 무릎까지 자라 있었습니다. 나무와 나무 사이에 잡초들은 슬그머니 자리를 잡았고,나무 아래 자란 가지들은 성장하..

  • 수선화
  • 20.07.09
  • 3,360

매주 고정 봉사자들에게 마스크 지급

코로나 환경중에서도 매주 수고하는 봉사자들과 특별히 학생들을 위해 헌신하는 교사들에게는 고맙다고 인사를 드립니다. 일전에는 성도에게서 기증된 마스크..

  • 소목동
  • 20.07.07
  • 3,313

책 배달로 섬기고 왔습니다.

오늘 유년부에서는 도서관 책배달로 섬기는 첫날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가정에서 신청해 주셨습니다. 성경동화 및 신청한 책들을 챙겨서 1..

  • 수선화
  • 20.07.04
  • 3,547

다시 잔디밭을 만들어 가는 것 같은 수고를...

지금부터 약 4년 전인 2016년 4월.동산에 잔디를 심었습니다. 그 때 마침. 항존직원들을 세우고 가을에 그 곳에서 임직식을 계획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

  • 소목동
  • 20.07.02
  • 3,342

고등부 화이팅 !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요 10:27)고등부 선생님들이 모였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담어 아이들에게 손편지를 쓰..

  • 백합화
  • 20.06.27
  • 3,523

두사람의 하나 됨을 축하합니다.

홍주희장로. 임명숙권사의 아들 홍기웅군과 강다솜양의 결혼예식이 있었습니다. 이제 두사람 받은 말씀대로 하나님 앞에서 함께 아름다운 신앙의 가정을 이..

  • 백합화
  • 20.06.20
  • 5,881

숨은 헌신자들

교회는 매일 새벽과 밤에 기도회를 갖습니다.통계를 보면 월요일과 화요일에 제일 많이 모이고 수요예배후 목요일과 금요일 새벽은 숫자가 적어지고다시 금요..

  • 소목동
  • 20.06.20
  • 3,465

하나님 나라를 위한 여러 모양의 수고

교회 대청소를 위해 여전도회원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교회의 구석구석 손 닿지 않았던 부분까지 깨끗하게 정리하였습니다. 화단 정리와 화장실 청소, 유리 ..

  • 이창훈
  • 20.06.13
  • 3,720

홈페이지 단장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살고있던 집이 좁고 낡게되면 더 넓고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시도하듯이 교회홈페이지도 그런 필요성을 느끼고 부분적으로 수정을 했..

  • 소목동
  • 20.06.11
  • 3,698

조용한 헌신

교회는 기도하고, 가르치고 전파하고 치유하고 찬양하고, 운전, 주방, 헌금계수, 청소, 도서관 봉사등의 사역들이 어디서던, 누군가에게서든, 그리고 시간을..

  • 소목동
  • 20.05.30
  • 3,748

영혼의 필수품

“새에는 날개가 있고 배에는 돛이 있듯이 우리 영혼에는 기도가 필요합니다.” -코리 텐 붐 많은 그리스도인들이매일 3분 이상 기도하지 않는다는 통계가 있..

  • 소목동
  • 20.05.28
  • 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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