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봉사자들이 나와서 공사 후에 쌓인 먼지를 청소하고 책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책에 붙은 라벨을 보기도 했지만,책의 위치를 금방 찾아서 순서대로 꽂..
바울은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일을 하면서 동역자들로 인해서 늘 감사가 넘쳤습니다.그의 서신들 여러 곳에서 그 감사의 마음들은 표현되었습니다. 고전 1..
유난히도 많은 비가 내렸던 장마는 테바동산에도 큰 피해를 주었습니다. 테바동산 뒷쪽에 있는 산에서 내려온 많은 물은 토양의 결속력을 약하게 했습니다...
지난 토요일 하늘이 뚫린듯이 비가 내렸습니다. 갑작스럽게 내린 비는 도서관과 사무실 안쪽으로 차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순식간에 되어진 상황에서 쓰레받이..
윤삼구, 김혜정 집사님의 장녀 윤수빈양과 권택우군이 결혼예식을 은혜 중에 마쳤습니다. 코로나위기 상황에서 가족.친지 50인 이내만 참석해야했고 주례자도..
저희는 예배를 사모하는 청년들입니다. 처음 드리는 영상예배라 낯설었지만, 이또한 감사함으로 드렸습니다(예은). 앞으로 2주동안 영상예배를 드릴 때, 모두..
경기도 화천에서 운전병으로 근무하던 이창섭 청년이 전역하였습니다. 군생활 동안 안전하게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한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전역 이..
세무서 직원 2명이 방문을 했습니다.교회에서 보관하고 있는 성도 개인별 헌금명부와세금 환급을 위해 발급된 기부금 확인서의 금액 일치 여부 확인이 목..
거의 매일 새벽에 잠을 자다가 4시 30분에 일어나서 기도회를 참석합니다.금요일은 기도회를 마치고 와서 밤을 세우고 있습니다.꼼짝달싹도 못하는 상황 속에..
지난 주에는 테바동산에서 수확한 옥수수.오늘은 박정화 권사님이 강원도에서 직접 수확해 온 옥수수입니다.교사들과 자동차 운행자들 아침 간식입니다.새벽..
김영림 청년(청년2부)이 신약 성경 필사를 마쳤습니다. 한글자 한글자 적어내려가면서 말씀 속에 담아두신 하나님의 마음을이해하고 기쁨이 충만했을 것이라..
몇 일전 세차게 비바람이 불었습니다. 테바동산에 심었던 작물들이 다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오전내내 양선준집사님이 세우고, 오후에는 사모님과 김정순집사..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가 영혼을 찾아가려고 모였습니다. 교육부서에서 준비해준 마스크도 넣고, 각 부서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준비했습니다. 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외출이 쉽지 않은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여전도회 연합회에서 반찬을 만들어 섬깁니다. 조리를 위해 수고하시는 권사님들, 여전도회..
몇몇 여전도회장님들이 이전에 채송화 씨를 뿌렸었는데이제 싹이 나서 많이 자랐습니다.한군데 몰려있는 어린 채송화들을 뽑아 화분 안에 골고루 다시 심었..
얼굴에 땀이 비오듯이 흘러내리는 갱년기랍니다. 생각한대로 말도 나오지 않아서 ‘수건을 세탁기에 넣을께요’를 ‘냉장고에 넣을께요’ 라고 합니다. ..
어제는 약국에서 하는 소리를 전해 들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집에 마스크가 150개가 있는데 저렇게 마스크를 사려고 찾아온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새벽에 교회를 오는데 하늘색이 여느 때와 달랐습니다. 마침 목사님께서 전하실 주일 말씀이 생각났습니다.유다백성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의 신호를 어기..
교회에서 상반기 성경문제 26회 중 26회를 풀어 제출하신 분들에게 소정의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1층 도서관에서 가지고 가세요. (장년부)공재순 구명회 권..
어느새 테바동산에 풀은 발목을 넘어 무릎까지 자라 있었습니다. 나무와 나무 사이에 잡초들은 슬그머니 자리를 잡았고,나무 아래 자란 가지들은 성장하..
코로나 환경중에서도 매주 수고하는 봉사자들과 특별히 학생들을 위해 헌신하는 교사들에게는 고맙다고 인사를 드립니다. 일전에는 성도에게서 기증된 마스크..
오늘 유년부에서는 도서관 책배달로 섬기는 첫날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가정에서 신청해 주셨습니다. 성경동화 및 신청한 책들을 챙겨서 1..
지금부터 약 4년 전인 2016년 4월.동산에 잔디를 심었습니다. 그 때 마침. 항존직원들을 세우고 가을에 그 곳에서 임직식을 계획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요 10:27)고등부 선생님들이 모였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담어 아이들에게 손편지를 쓰..
홍주희장로. 임명숙권사의 아들 홍기웅군과 강다솜양의 결혼예식이 있었습니다. 이제 두사람 받은 말씀대로 하나님 앞에서 함께 아름다운 신앙의 가정을 이..
교회는 매일 새벽과 밤에 기도회를 갖습니다.통계를 보면 월요일과 화요일에 제일 많이 모이고 수요예배후 목요일과 금요일 새벽은 숫자가 적어지고다시 금요..
교회 대청소를 위해 여전도회원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교회의 구석구석 손 닿지 않았던 부분까지 깨끗하게 정리하였습니다. 화단 정리와 화장실 청소, 유리 ..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살고있던 집이 좁고 낡게되면 더 넓고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시도하듯이 교회홈페이지도 그런 필요성을 느끼고 부분적으로 수정을 했..
교회는 기도하고, 가르치고 전파하고 치유하고 찬양하고, 운전, 주방, 헌금계수, 청소, 도서관 봉사등의 사역들이 어디서던, 누군가에게서든, 그리고 시간을..
“새에는 날개가 있고 배에는 돛이 있듯이 우리 영혼에는 기도가 필요합니다.” -코리 텐 붐 많은 그리스도인들이매일 3분 이상 기도하지 않는다는 통계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