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웹진

진딧물 퇴치하라

모임 후에는 언제나 문을 다 열어놓고 환기를 시키는데도 실내에 나무들은 항상 맥을 못춘답니다. 설립기념일 때 각 기관에서 헌물한 나무들이 시름 시름 죽..

  • 소목동
  • 20.05.28
  • 3,631

하나님나라를 이루는 자들과 함께

이전에 군생활 중 휴가 나와서 사람을 만나고 집밥을 먹으면서 충전되었다가 다시 들어가서 또 열심히 군무에 충실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선교사들과..

  • 소목동
  • 20.05.24
  • 3,569

자나깨나 불조심!

10년 이상된 노후소화기를 새것으로 바꾸어 각 층의 공간과 엘리베이터 앞에 설치하였습니다. 배치된 장소를 눈여겨 보셨다가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

  • 이창훈
  • 20.05.22
  • 3,308

헌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태술 장로님, 민영란 권사님 가정에서 쿠쿠정수기를 헌물하셨습니다. 물 사용량이 많은 3층 식당에 비치해두었습니다.

  • 이창훈
  • 20.05.22
  • 3,346

헌금위원 가운 헌물

교회를 세심하게 살피신 마음은 사랑과 관심입니다.   귀한 마음으로 헌물해 주신  이삼권장로님, 엄명화권사님 가정에 감사드립니다. 

  • 백합화
  • 20.05.16
  • 4,467

광탄 테바교회 폐교

정확하게 3년 전.아프리카 가나인들로부터 예배장소가 필요하다는 요청을 받았습니다.파주시 광탄면에 상가를 얻어주고 비품을 채워 테바교회라는 이름으로..

  • 소목동
  • 20.05.16
  • 4,022

멋진 청년들의 수고

겨울동안 사용했던 온열기들은 포장해서 올리고, 각 층에 선풍기를 내려서 설치했습니다. 쉼없이 움직이는 청년들의 모습을 보면서 교회 안이 활기찬 ..

  • 백합화
  • 20.05.16
  • 3,246

오늘 내리는 단비와 같았습니다

기다렸던 반가운 비는 메마른 땅을 적시고 신록의 아름다움과 꽃들에게 생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청소봉사로 모인 여전도회원들을 보니 오늘의 비와 같..

  • 백합화
  • 20.05.09
  • 4,063

제6회 정기노회

제6회 정기노회가 5월 4일(월) 오전 10시에 천산교회당에서 "기쁨의 사람들"(룻 1:21)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습니다. 노회를 은혜 중에 마칠 수 있도록 인..

  • 백합화
  • 20.05.04
  • 4,065

노정은 이러하니라(민 33장)

오늘 조태야, 유순애권사님 가정 .2000년에 교회에 등록 후 지난 20년.여기까지 진치고, 떠나기를 반복하면서 맡겨진 직분, 지금 있는 장소, 현재의 시간까지 ..

  • 백합화
  • 20.04.28
  • 3,710

복음의 선봉장들과 함께

예상하지 못했던 코로나는 선교지에도 큰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인들이 기피대상이 되고 김대중선교사님께서 사역하시는 정글같은 곳은 출입까지 ..

  • 소목동
  • 20.04.22
  • 3,672

사업장 심방을 했습니다.

성현진 집사가 운영하는 “모드니애” 공방이 바로 앞에 있는 가게로 이전을 했고, 김희영 성도가 운영하는 “미쁘다 아뜰리에” 아로마DIY는 도로변으로..

  • 백합화
  • 20.04.18
  • 3,729

소중한 마음을 담은 선물

아이고 예뻐라~ 김희영성도가 봄 향기가 가득한 비누공예품을 헌물해 주셨습니다. 하나 하나 손수 만든 비누에는 예수님의 부활을 함께 기뻐하고자 ..

  • 백합화
  • 20.04.11
  • 3,274

부활의 기쁨을 더하는 꽃이 되기를

아침부터 지금까지 정말 바쁘게 움직였던 하루였습니다. 그럼에도 그냥 지나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던 것은 봄의 볕을 한 몸에 받고 서 있는 꽃들이었..

  • 백합화
  • 20.04.11
  • 3,441

중앙정공 기공감사예배

3남전도회 추인식집사(신미영집사)께서 매화산업단지 400평 대지를 경쟁율이 높은 중에 분양받았습니다. 내일부터 약 4개월간 150평 건물 2개동을 건축합니다..

  • 소목동
  • 20.04.09
  • 3,602

조문다녀왔습니다

자식이 먼저 죽으면 부모 가슴에 묻는다고 했나요? 송정자권사님의 딸이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아픈 딸을 돌보시면서 항상 기도하셨던 권사님이지만,..

  • 백합화
  • 20.04.08
  • 3,668

교회설립 21주년을 준비하며

내일은 교회설립 21주년 감사예배가 있습니다. 유명관광지, 의미있는 장소, 아름다운 꽃길 마저에도 사람이 없는 상황속에서도 아침부터 성도들이 마스크를..

  • 백합화
  • 20.04.04
  • 3,621

마음의 밭을 일구고 왔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에는 여전도회에서 교회 앞 화분에 꽃을 심고토요일에는 테바동산 트랙터 작업이 예정되어 있어서오늘 테바동산과 교회 앞 화단에 퇴비와 비료..

  • 백합화
  • 20.03.28
  • 3,425

마침.....

고신총회 임원들과 경기중부노회 임원들이 본교회에서 수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모이기로 결정되었습니다.이 결정시각이 오늘 오후 12시었는데마침 도..

  • 소목동
  • 20.03.24
  • 3,727

변함없으신 하나님의 일하심

이번 겨울에도 예외없이강하게 바람이 불고, 땅은 얼고, 날씨는 차가웠습니다.그런 겨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동산을 찾았었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

  • 소목동
  • 20.03.21
  • 3,480

코로나19 물럿거라!

성도들을 맞이하기 전 토요일과 주일을 마치고 난 후에 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방주에 역청을 바르고 또 바른 것처럼, 각 장소의 의자와 책상, 문..

  • 백합화
  • 20.03.21
  • 3,322

소중한 분들입니다.

권사님들이 매주 토요일 교회 청소를 해주십니다.그 열정은 감염병으로 모든 것이 멈추어진 중에도 중단되지 않고 있습니다. 모처럼 교회 안에서 웃음소리..

  • 백합화
  • 20.03.21
  • 3,325

헌물에 감사드립니다.

전세계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세에 있습니다. 예배가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조태야, 유순애권사님 가정에서 체온및 마스크 화상감지기를 헌물해 ..

  • 이창훈
  • 20.03.21
  • 3,632

사랑의 마음을 담아 가지고 오셨습니다.

오랜시간 줄을 서서 기다려서 마스크 2장을 받고 며칠동안 마음이 참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힘든 마음을 알고 계셨을까요? 장세현 조희정 집사..

  • 백합화
  • 20.03.14
  • 3,484

봄, 그 이름은 희망입니다.

앙상하게 마른 가지마다 새 순이 돋았습니다. 연한 새싹은 얼었던 땅을 뚫고 나왔습니다. 쓸쓸했던 가지에는 터질 듯한 꽃 봉우리가 보이네요이 모든 것들..

  • 백합화
  • 20.03.06
  • 3,308

조문 다녀왔습니다.

주성하집사(김현하집사) 부친상 조문을 다녀왔습니다. 위로하는 사람으로 가득 채워졌어야 할 장례식장은 적막하기만 했습니다. 감염병으로 인해서 조문을 ..

  • 백합화
  • 20.03.04
  • 3,557

말씀과 기도

각자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일에 힘써요.

  • 백합화
  • 20.02.23
  • 3,617

시트지를 새롭게 붙였어요

2층 작은 예배실 유리문에 붙어 있던 시트지를 제거하고 새롭게 붙였습니다. 시트지가 햇볕에 삭아서인지 제거할 때 마다 뚝뚝 끊어지고, 잘 떼어진다 싶..

  • 백합화
  • 20.02.22
  • 3,575

코로나19 감염증 예방 소독 완료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해교회 1층에서부터 6층까지 빠진 곳 없이 전체 소독을 실시하였습니다.

  • 이창훈
  • 20.02.22
  • 3,263

솔빛교회 피택자 교육

솔빛교회의 피택자들이 본교회를 방문했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는 피택자들이 가져야 할 마음의 자세와 감당해야 할 직무에 대해 교육하셨습니다. 솔..

  • 백합화
  • 20.02.16
  • 4,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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