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후에는 언제나 문을 다 열어놓고 환기를 시키는데도 실내에 나무들은 항상 맥을 못춘답니다. 설립기념일 때 각 기관에서 헌물한 나무들이 시름 시름 죽..
이전에 군생활 중 휴가 나와서 사람을 만나고 집밥을 먹으면서 충전되었다가 다시 들어가서 또 열심히 군무에 충실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선교사들과..
10년 이상된 노후소화기를 새것으로 바꾸어 각 층의 공간과 엘리베이터 앞에 설치하였습니다. 배치된 장소를 눈여겨 보셨다가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
정확하게 3년 전.아프리카 가나인들로부터 예배장소가 필요하다는 요청을 받았습니다.파주시 광탄면에 상가를 얻어주고 비품을 채워 테바교회라는 이름으로..
겨울동안 사용했던 온열기들은 포장해서 올리고, 각 층에 선풍기를 내려서 설치했습니다. 쉼없이 움직이는 청년들의 모습을 보면서 교회 안이 활기찬 ..
기다렸던 반가운 비는 메마른 땅을 적시고 신록의 아름다움과 꽃들에게 생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청소봉사로 모인 여전도회원들을 보니 오늘의 비와 같..
제6회 정기노회가 5월 4일(월) 오전 10시에 천산교회당에서 "기쁨의 사람들"(룻 1:21)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습니다. 노회를 은혜 중에 마칠 수 있도록 인..
오늘 조태야, 유순애권사님 가정 .2000년에 교회에 등록 후 지난 20년.여기까지 진치고, 떠나기를 반복하면서 맡겨진 직분, 지금 있는 장소, 현재의 시간까지 ..
예상하지 못했던 코로나는 선교지에도 큰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인들이 기피대상이 되고 김대중선교사님께서 사역하시는 정글같은 곳은 출입까지 ..
성현진 집사가 운영하는 “모드니애” 공방이 바로 앞에 있는 가게로 이전을 했고, 김희영 성도가 운영하는 “미쁘다 아뜰리에” 아로마DIY는 도로변으로..
아이고 예뻐라~ 김희영성도가 봄 향기가 가득한 비누공예품을 헌물해 주셨습니다. 하나 하나 손수 만든 비누에는 예수님의 부활을 함께 기뻐하고자 ..
아침부터 지금까지 정말 바쁘게 움직였던 하루였습니다. 그럼에도 그냥 지나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던 것은 봄의 볕을 한 몸에 받고 서 있는 꽃들이었..
3남전도회 추인식집사(신미영집사)께서 매화산업단지 400평 대지를 경쟁율이 높은 중에 분양받았습니다. 내일부터 약 4개월간 150평 건물 2개동을 건축합니다..
자식이 먼저 죽으면 부모 가슴에 묻는다고 했나요? 송정자권사님의 딸이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아픈 딸을 돌보시면서 항상 기도하셨던 권사님이지만,..
내일은 교회설립 21주년 감사예배가 있습니다. 유명관광지, 의미있는 장소, 아름다운 꽃길 마저에도 사람이 없는 상황속에서도 아침부터 성도들이 마스크를..
다음 주 화요일에는 여전도회에서 교회 앞 화분에 꽃을 심고토요일에는 테바동산 트랙터 작업이 예정되어 있어서오늘 테바동산과 교회 앞 화단에 퇴비와 비료..
고신총회 임원들과 경기중부노회 임원들이 본교회에서 수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모이기로 결정되었습니다.이 결정시각이 오늘 오후 12시었는데마침 도..
이번 겨울에도 예외없이강하게 바람이 불고, 땅은 얼고, 날씨는 차가웠습니다.그런 겨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동산을 찾았었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
성도들을 맞이하기 전 토요일과 주일을 마치고 난 후에 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방주에 역청을 바르고 또 바른 것처럼, 각 장소의 의자와 책상, 문..
권사님들이 매주 토요일 교회 청소를 해주십니다.그 열정은 감염병으로 모든 것이 멈추어진 중에도 중단되지 않고 있습니다. 모처럼 교회 안에서 웃음소리..
전세계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세에 있습니다. 예배가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조태야, 유순애권사님 가정에서 체온및 마스크 화상감지기를 헌물해 ..
오랜시간 줄을 서서 기다려서 마스크 2장을 받고 며칠동안 마음이 참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힘든 마음을 알고 계셨을까요? 장세현 조희정 집사..
앙상하게 마른 가지마다 새 순이 돋았습니다. 연한 새싹은 얼었던 땅을 뚫고 나왔습니다. 쓸쓸했던 가지에는 터질 듯한 꽃 봉우리가 보이네요이 모든 것들..
주성하집사(김현하집사) 부친상 조문을 다녀왔습니다. 위로하는 사람으로 가득 채워졌어야 할 장례식장은 적막하기만 했습니다. 감염병으로 인해서 조문을 ..
2층 작은 예배실 유리문에 붙어 있던 시트지를 제거하고 새롭게 붙였습니다. 시트지가 햇볕에 삭아서인지 제거할 때 마다 뚝뚝 끊어지고, 잘 떼어진다 싶..
솔빛교회의 피택자들이 본교회를 방문했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는 피택자들이 가져야 할 마음의 자세와 감당해야 할 직무에 대해 교육하셨습니다. 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