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송(1남전도회), 원정은(3여전도회) 집사님께서 (주)교원을 개업하고 사업장 심방을 받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질병의 바다를 밟고 서게 하신 후에 허..
우리 모두를 대표해서 예루살렘 찬양대가 말씀이 육신되어 오신 예수님을 찬양했습니다. 마치 주의 천사들이 모여서 하나님께서 이루신 큰 구원을 찬..
모든 성도들이 공동의회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출발 전에는 힘들고 어려운 일들을 생각하며 두려워하던 우리였지만, “바다를 밟고 서라”는 말씀으..
성령께서 귀한 만남을 허락하셨습니다.오늘 부임하신 윤승곤목사님은 청년2부와 고등부를 지도하시면서 S.F.C.예배를 인도하겠습니다. 8년동안 예루살..
수태를 고지했던 천사처럼... 먼 동방에서부터 큰 별을 좇아 구주의 나심을 축하하고자 했던 박사들처럼... 찬양대원들이 예수님의 성육신을 찬양하기 위해 ..
주의 천사가 목자들에게 구세주의 탄생을 알려준 것처럼, 아이들에게 예수탄생의 기쁜소식을 전하기 위해 교사들이 아침부터 모여서 심방을 준비하고 있..
이 땅에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뻐하며 김희영 성도님이 교회학교와 나누기 위해 예쁜 수제비누를 만들어 오셨습니다. 성..
여자 성도들이 함께 모여 연합구역예배를 드렸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요셉과 함께 하신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통해 구역을 허락하셔서 바다를 밟고 서게..
실버부 어르신들이 함께 예배하며 교제하기 위해 교회로 모였습니다.찬송하고 말씀을 나누고 음식도 나누었습니다.예배를 마친 뒤에는 건강 체조를 배우며 즐..
2017년 3월 개관 이후성도들의 사랑방이 된 도서관을 한결같이 지켜오신 분들이 계십니다.책 대여와 정리를 도맡아 하셨던 봉사자들 입니다,한해를 결산하기 ..
2019년 수고한 임원들의 바톤을 이어받아 2020년 달음질 할 각 기관 및 부서의 임원들이 선출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임원을 중심으로 하나되..
크리스마스 트리가 5층에 장식되었습니다. 예배당의 장식이 백화점의 화려함보다 더 아름다워 보이는 이유는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메시아..
2020년 한 해 예산을 세우기 위해 위원회가 모였습니다. 내년에도 베푸실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하나님의 지혜가 모아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
요즘 초등학교는 봄방학이 없어지고 겨울방학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하중초등학교도 1월에 방학을 시작합니다. 교육1부는 학교 앞 전도의 기회를 놓치..
고려신학대학원주일을 맞이하여 신학과 교수로 재직 중에 계신 최승락목사님께서 ‘창조와 구원의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
세상의 빛이 되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내 안에 어두운 죄악을 물러가게 하고 생명의 빛으로 채우셨습니다. 어둠의 거짓..
오늘은 조태야, 유순애 권사님의 딸 “조아영”양에게 하나님께서 짝지어주신 신랑 “윤인권”군과의 복된 출발을 허락해 주신 날입니다. 두 사람이 세..
2019년 전도역정을 함께 했던 지체들과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바닷물이 빠진 갯벌에 난 길을 보니 하나님께서 바다 깊은 곳에 길을 내어 구속 받은 자..
수원시민교회 피택자들이 우리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는 직분자가 가져야 할 리더십을 강의하셨습니다. 수원시민교회를 담임하시는 ..
우리 교회에서 가장의 경력이 가장 짧은 5남전도회가 하나님 앞에서 찬양을 했습니다. 두 사람이 마음을 맞춰 하나의 가정을 세우는 일과 사회에서 서..
오늘 시흥중앙도서관 후원으로 진행되었던 테바도서관 창의수학보드게임 프로그램을 종강했습니다. 아이들은 2개월 동안 진행되었던 시간을 통해 숫자와..
이번 실버부 모임에는 비어있는 자리들이 있었습니다. 다가오는 계절을 연약한 몸으로 막아주고 계시는 것일까요? 아프고, 병원에 가시고… 그러나 실버..
2019년 수요일마다 한결같은 모습으로 모여서 전도를 감당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꼭꼭 닫힌 문 앞으로 찾아가서 복음을 권하는 일을 하신 분들..
배추를 절이고, 어제 저녁부터 새벽까지 씻고, 오전에는 양념을 만들어서 배추 속을 넣었습니다. 신기합니다. 배추, 무, 갓, 고춧가루, 액젓, 다양한 ..
2019년이라는 광야를 통과하는 동안에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성문의 초막에서 함께 지내며 지난 시간을 보냈습니다. 추수감사주일, 그동안의 일을 생..
김장하는 첫째날, 많은 성도들이 함께 배추와 무를 나르고, 누구 할 것 없이 내가 먼저 무거운 짐을 들었습니다. 앉을 틈도 없고, 허리 펼 시간도 없었..
토요일 오전시간부터 오후까지 열정적으로 참여한 청년들의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찬양과 말씀과 기도, 성경낭독과 공과나눔, 봉사대원들의 정성스런..
이유진 청년 결혼식이 광명컨벤션 홀에서 있었습니다.교회에서 신앙으로 자라 한 남편의 아내가 되어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하나님의 충만한 은..
비가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청년1부가 성경학교로 모여 사도행전 1장8절에 기록된 예수님의 약속의 말씀에 관해 설교를 들었습니다. 또한 바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