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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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족을 소개합니다

장우봉(2남전도회), 김훈영(5여전도회) 성도가 등록심방을 받았습니다. 두 분은 약 30년 동안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에서 생활을 하였고, 조선소에 입..

  • 수선화
  • 19.10.13
  • 3,624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만남의 복

교회학교에서 잘 자라준 임동환, 김수미 두 사람이 청년이 되어 신랑과 신부의 자리에서하나의 가정을 이루는 복된 날이었습니다. 이제 서로가 아닌 부부로 ..

  • 수선화
  • 19.10.12
  • 4,259

조문하고 왔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아버지를 다시 볼 수 없지만, 천국에서 다시 만날 수 있는 소망으로 위로를 삼는 성도의 가정에 조문을 하고 왔습니다. 경상북도 영양. ..

  • 수선화
  • 19.10.11
  • 3,910

정기제직회

3/4분기에도 제직들의 기도와 헌신과 수고로 교회가 평안한 중에 달려올 수 있었습니다. 각자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사명을 감당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수선화
  • 19.10.06
  • 3,699

하나님께서 만드신 풀(full)화면

스마트폰 대(大)화면이 대세라고 합니다. 그래봤자 한 손 안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에 불과합니다. 작은 화면 속에 움츠려지면서 모든 정신을 빼앗겨 버..

  • 수선화
  • 19.10.05
  • 3,555

창의수학보드게임

테바도서관에서 시흥중앙도서관의 후원을 받아 창의수학보드게임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던져진 주사위에 나온 숫자만큼 보드판을 옮겨..

  • 수선화
  • 19.10.05
  • 4,001

4남전도회 야유회

4남전도회 야유회 다녀왔습니다.요즘은 서로 시간맞추기가 참 어려운데,마음을 같이해서 함께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모두가 마음과 뜻을 다해 참여해 주시..

  • 최현종
  • 19.10.03
  • 3,769

제2남전도회 부부동반 야유회로 가을 향기를 느끼고 왔습니다.

아프리카 돼지 열병으로 강화도 야유회 계획에서 영종도로 변경하였고 어제까지 태풍 미탁에 영향으로 계획된 2남전도회 야유회가 걱정이 되었지만.....

  • 양철곤
  • 19.10.03
  • 3,861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한 무리로 부르심을 입은 교회입니다. 오늘 전도하는 날.비가 왔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나라와 교회..

  • 수선화
  • 19.10.02
  • 3,962

후반기 학습세례교육 개강

학습세례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이번 교육에서는 사도신경을 기반으로한 신앙고백의 내용을 20과로 나누어서 다룹니다. 매 과에는 학습 내용을 바탕으로..

  • Kelvin Ha
  • 19.09.30
  • 3,889

9월 중등부 생명사역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

  • 민신일
  • 19.09.29
  • 3,597

5여전도회 야유회

가을 하늘 아래서 하나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홀로 있는 나무를 볼 때에는 쓸쓸해 보이지만, 나무가 함께 할 때에는 울창한 숲에서 많은 사람을 품는..

  • 수선화
  • 19.09.28
  • 4,239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시지 않았습니다.

유튜브에 폐암 말기의 환자가 완치되었다고 영상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치료제가 개 구충제라는 사실에 허탈했습니다. 더..

  • 수선화
  • 19.09.25
  • 5,170

3여전도회 특송

누구보다 열심으로 교회를 섬기는 3여전도회원들이 아름다운 목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지금까지 그리해왔던 것처럼 교회 구석구석 섬김의 빛을..

  • 이창훈
  • 19.09.22
  • 3,686

경기중부노회 족구대회

제2회 경기중부노회 교회대항 족구대회가 안산화랑유원지에서 있었습니다. 각 팀 4명이 네트를 사이에 두고 명승부를 펼쳤습니다. 오늘 하루 만큼은 연..

  • 수선화
  • 19.09.21
  • 3,978

전도자의 일을 하며...

교회 성경학교와 일정들로 잠시 쉬었던 전도를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전도가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지만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이 됨..

  • 이창훈
  • 19.09.18
  • 3,577

3여전도회 식사모임

이번 주일 특송을 앞두고 3여전도회 회원들이 목사님과 사모님을 모시고 행복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1957년부터 1961년 생으로 구성된 3여전도회는 자녀..

  • 임성자
  • 19.09.17
  • 4,071

주일테바학교 개강

여름방학동안 온가족이 함께 주일오후예배를 드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주일테바학교 방학을 하였습니다. 또한 각 부서가 성경학교에 더욱 집중..

  • Kelvin Ha
  • 19.09.15
  • 3,869

예수님께 딱! 붙어있을 수 있기를 바라며...

이삼권 장로님 가정에서 풀을 헌물해 주셨습니다. 전도용품으로 사용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아이들의 영혼을 건져내는 일에 귀하게 사용하겠습니다. 선물로 ..

  • 이창훈
  • 19.09.09
  • 3,725

여전도회 연합회 월례회 다녀왔습니다.

경기중부노회 여전도회 연합회 월례회 참석을 위해 광천교회에 다녀왔습니다.1부 예배 시간에는 '참된 일꾼'이라는 주제로 노회장 신동섭 목사님이 설교하셨..

  • 이창훈
  • 19.09.09
  • 3,834

조문다녀왔습니다

최복향 집사님 부친상 조문을 다녀왔습니다. 주일 일정을 다 마치고 많이 힘들텐데도 슬픔을 당한 지체를 위해 강원도 강릉까지 한 걸음에 달려가 유가족들을..

  • 수선화
  • 19.09.08
  • 3,866

축복합니다

교회에서는 2019년 3/4분기 장학생을 선발하여 오후예배 중에 장학금을 수여했습니다. 학업이라는 광야 여정을 통과하는 우리 친구들입니다. 힘들 때에..

  • 수선화
  • 19.09.08
  • 3,658

머잖아 그리고 마침내

유라굴라와 같은 광풍이 불고비가 쏟아지는 상황에도성령의 역사는 멈추지 않습니다. 초등부 아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다양한 방법으로 묵상하고 암송하였습..

  • 이창훈
  • 19.09.07
  • 3,539

영의 양식, 날선 검

성경학교 둘째날을 지나고 있습니다. 찬양을 향한 열정도 예배를 드리는 모습도하나님께서 모두 기뻐 받으셨습니다.읽고 암송한 말씀, 그리고 손으로 기록한..

  • 이창훈
  • 19.09.07
  • 3,852

생각 이상으로 채우시는 하나님

폭우가 쏟아져서 아이들이 오지 않으면 어쩌나학원 때문에 참석하지 않으면 어쩌나성경학교를 준비하면서 불안과 걱정이 앞섰습니다.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사..

  • 이창훈
  • 19.09.05
  • 3,915

수중전(水中戰)도 문제 없습니다.

천둥 번개가 치고, 비바람이 몰려와도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멈추지 않습니다. 장대비도 마다하지 않고, 우비를 입고 우산을 들고 장화를 신고 ..

  • 이창훈
  • 19.09.05
  • 3,506

성령과 함께 출발

던져진 주사위의 숫자가 어떻게 나올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나온 숫자에 맞게 보드판 위에 있는 말을 움직여서 미션을 수행하면 교회를 세울 수 있는..

  • 수선화
  • 19.09.05
  • 3,747

여기는 성령 훈련소입니다.

유치.유년부 아이들은 성령이 임한 하나님의 의의병기들입니다. 성경학교를 통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예수의 증인이 되도록 훈련되어지고 있습니다. ..

  • 수선화
  • 19.09.04
  • 3,954

시흥성문교회의 명소

하늘 양식을 공급받는 시흥성문교회의 명소 "성문 만나 식당"의 맛집 쉐프들을 소개합니다. 성경학교를 위해 오전.후 간식, 교사 점심, 아이들 저녁, 그..

  • 수선화
  • 19.09.03
  • 3,964

천국열차 승무원들

유치.유년부 성경학교는 진행중이고, 5일(목)-7일(토)부터는 초등부 성경학교입니다. 두 부서가 멋지게 연합하여 성경학교와 전도를 서로 돕고 있습니다..

  • 수선화
  • 19.09.03
  • 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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