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식재료를 이용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해서 음식을 먹이려고 하는 것은 면역력을 강화를 위함이기도 합니다.저희는 성경학교를 통하여하늘 양식을 여..
월요일 아침 8시 부터 서둘러 나오면서 우는 아이들도, 떼를 쓰는 아이들도 없었습니다. 유년부 형님들이 없는데도 의젓하게 앉아서 예배드리고 선생..
드디어 내일입니다. 하얀 증기를 내뿜으며 기적소리와 함께 힘차게 달리는 기차처럼 교육1부가 하나님께 찬양하며 출발합니다. 이번 성경학교를 통해..
성경학교를 위해 오늘도 땀흘리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 교사들을 유순애 권사님께서 삼계탕, 조경휘 권사님께서 포도를 대접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정성..
어릴적 시골에 내려가면 할아버지께서 소달구지를 태워주셨습니다. 그때 멍에라는 것을 처음 보았습니다. 나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돌처럼 딱딱..
오늘 교육1부가 하중초등학교 앞에서 전도를 했습니다. 방학동안 키도 많이 자라고 얼굴도 까맣게 탄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다시 만날 수 있는 시간..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4여전도회원들의 인생속에 여호와의 불과 하늘의 단비를 주셨던 적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 기적이 앞으로도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갈라디아서 6:6)청년들이 예배당 앞에 모여 음력 7월 28일 생신을 맞게 되시는 담임 목..
유치.유년.초등부가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학습장으로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여기 저기 다양한 직업 체험장을 찾아다니며 경험하는 아..
세상에 있는 수많은 동산에 비하면 동산이라고 하기에도 부끄러운 작은 마당입니다. 그러나 이 곳은 많은 성도들의 관심과 돈과 수고가 부어졌답니다. 쏟은..
어르신들은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무더운 여름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윤우, 최혜숙집사님께서 이제 막바지까지 온 여름마저도 잘 이기시라고사업장으로 초대..
김대중 선교사님은 말레이시아에서 사역을 하고 계십니다. 2학기 대학원 수업을 위해 귀국하셨습니다. 우리 교회가 선교사님에게 편안함과 위로와 재충전을 ..
"어떻게 인증서 비밀번호를 5번이나 틀리지?"자주 사용하는 비밀번호를 다르게 입력했다는 것이 믿어지지가 않았습니다. 이것보다 더 놀라운 일은 '대제사장..
교회는 하나님 중심의 공동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통해 주신 말씀으로 오늘의 광야같은 우리의 삶도 이끌고 계십니다. 각자의 영역 속에서 하나..
9월 5일(목)~7일(토)까지 진행되는 초등부 성경학교를 위해 강습회를 진행하였습니다.각자 맡아 준비했던 공과와 코너를 함께 나누며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우리와 함께 사역하셨던 정성호 목사님께서 여름 휴가 중 본교회를 방문하셨습니다. 목사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잠시 멈추게 하실 때에 대해서 말씀하셨습..
박빌립목사님은 인천에서 목회를 하던 중에 성령의 보내심을 따라 선교지로 가셔야 했고,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아이들 역시도 부모를 따라서 정든 곳을 떠..
상담실이 24시간 개방되면서야간에 술취한 외부인과 청소년들의 쉼터와 숙식가 되고냉난방기가 무제한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이후 냉난방기를 철거했었다가..
선교지에서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러시아 현지는 지금 34도까지 오르 내리는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원 놀이 전도를 계획 하였다가 날씨가 더워 실..
어제는 횃불교회 친구들과 4시간 동안 마을을 돌며 기도하는 사역을 감당했고,오늘은 우스리스크 지역에 다녀왔다고 합니다.독립운동가들의 자취를 돌아보고..
러시아 단기선교팀이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현지에서 사역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습니다.돌아오는 날까지 건강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나라가 선교팀을 통하여..
목사님께서는 러시아 단기선교팀원들에게 기도로 격려하셨습니다.다른 나라에 가서 생소한 언어와 서로 다른 외모, 그리고 익숙하지 않는 환경 속에서 기가..
5개월의 훈련을 받은 단기 선교팀이 내일 29일(월)에 러시아로 출국합니다. 하나님이 이루신 사역을 돌아보고 올 때에는 나도 모르게 새어나간 그곳에..
하루, 하루를 그냥 흘려보내는 우리에게 1남전도회원들은 '채움'이라는 인생의 깊은 맛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교회에서 한달에 한 번 모든 회원들이 모..
지난 3일간 성경학교를 통해 사도행전 전체를 배웠습니다. 설교와 공과는 어느 성경학교에나 다 있지만, 성경통독은 저희교회 성경학교만의 특징이자 자랑입..
성경학교 둘째날도 숨가쁘게 지나갔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교회의 기도, 교사들의 땀, 친구들의 적극적인 참여, 주방봉사, 차량봉사, 찬양인도... 모..
오늘 아침 폭우 때문에 긴급문자를 수신하셨을 것입니다. 비가 너무 많이 내려 학생들이 못 오면 어떡하나 걱정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학생들은 성령님의..
예고된 비를 내려주신 것처럼,예수님 다시 오시는 날을 기다리는 동안 약속하신 성령을 우리 고등부 친구들에게 채워 주시는 성경학교가 되기를 원합니다..
성령께서 중등부 친구들을 모이게 하셨습니다. 이 세상에서 승리하는 자로 준비하기 위함인줄 믿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1분 1초를 보내고 있습니다. 중..
오늘 오전예배때 담임목사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성경학교 기간동안 사단이 여러모양으로 역사할 것입니다. 본격적인 전투에 앞서 오후예배때 중등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