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 2부예배 아이 돌봄이 자원봉사자들이 잠시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 분들은 주일 1부 예배에 참석한 후에낮 2부 예배시에 엄마들이 예배에 집중할 수 있..
1남전도회는 구역예배를 드리고 식탁의 교제를 갖습니다. 매번 죄송스러울 만큼이나 근사한 식사자리에 초대를 해 주십니다. 항상 맛있는 식사를 해 주셔서..
하나님의 열심으로 이곳에 모으신 영혼들을 위해 교사들이 모였습니다.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바라며 기도하며 출발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매월 셋째주 목요일에 실버부모임이 있습니다.예쁘게 꽃단장하시고 오셔서 교제하시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우신지 모르겠습니다. 분명 오늘의 시간이 올 때..
전도를 나가면 예상하지 못한 일들을 만납니다. 날씨, 전도방해자, 복음거부자. 주보붙이지 말라는 항의전화까지.... 분명 우리를 낙심케 하거나 위축케 ..
녹록지 않는 사역의 현장에서 흉흉한 소식들이 더해지는 날에는 심장이 '쿵'하고 떨어지는 듯 합니다. 걱정만하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가 건강한 얼굴을 보니..
제2회 경기중부노회 여름성경학교 교사강습회가 우리교회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참된 스승이 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신 경기중부노회 노회장 ..
우리는 환경과 건강과 감정에 지배를 받으며 살 수 밖에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힘든 환경들을 이기고 나와서 노회 여름성경..
6월 15일(토) 본교회에서 실시되는 경기중부노회 여름성경학교 교사강습회입니다. 은혜로운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력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햇볕은 어제와 또다릅니다. 바람도 그렇고, 하늘도 그렇습니다. 못보던 새도 날아다니고, 뿌렸던 씨앗은 자라서 꽃도 피었습니다. 테바동산..
6월 29일(토) 교사대학을 위해 교육 부서의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각 부서의 상황과 고민을 나누고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과 말씀을 잘 가르..
8여전도회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서로를 마주보고 웃으며 하나의 목소리로 노래하듯이 교회가 진행하는 생..
이번주 수요일에 ㅈㄱ에서 박빌립 선교사님이 귀국을 합니다. 사역의 수고와 외로움을 위로하고 잠깐 동안의 방문이지만, 이곳에서 생활하실 때 필요를 ..
예전에 사용했던 교회 정문을 단장했습니다. 오고 가며, 지날 때마다 마음까지 새로워지는 것 같습니다. 현재 사용하는 문은 아니지만, 내 마음의 문은 영광의..
4남전도회가 전주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주중에 최현종 집사가 거주하는 곳에 일부러 찾아와 주었습니다.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습니다.더욱 마음을 합..
수요일, 모였습니다. 말씀을 나누고, 찬송과 기도를 한 후에는 각 지역으로 찾아갑니다. 전도지를 붙이기도 하고, 길에 다니는 사람에게 나눠주기도 ..
시흥성문교회 중고등부 찬양팀입니다.매주일 오후 3시에 모여서 다음주일 찬양을 연습하고,주중에 큐티를 하며 다음주일 예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배..
유치.유년부 부장님과 교사들은새친구, 장결자, 지난 주에 결석한 친구들등 20여 가정 이상을 심방을 하고 아이들이 모일 만한 곳을 다니며 전도도 합니다..
7여전도회원들이 부천에서 열린 백만송이 장미 축제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아름답게 핀 장미꽃 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의 솜씨로 가득 채워진 곳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어느곳에서도 알 수 있도록 하셨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표적과 지혜를 구합니다. ..
본교회에서 실시하는 노회 주일학교연합회 강습회를 위해 3층에 음향시스템을 구축하고 4층 청년 테바학교 신디와 기타를 사용할 수 있게 하며, 5층에 무선마..
선한 사업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고 있는 경기중부노회 남전도회연합회가 본 교회에서 순회 헌신예배를 드렸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선한 일..
3남전도회가 부부동반으로 원주산 출렁다리를 걷고 왔습니다. 그 높이와 흔들거림을 생각하니 식은땀이 날 정도입니다. 신앙의 여정에서 출렁다리와 같은 어..
고등부 교사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사정이 여의치않아 함께하지 못한 선생님들이 계셔서무척 아쉬운 마음을 안고 평창에 다녀왔습니다.높은 산에 올라 바람..
교회의 가장 어른인 1남전도회원들이 파주 마장호수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미리 준비한 맛있는 식사를 나누는 즐거운 교제의 시간이었습니다.
초등부 아이들이 한국의 역사와 선교의 역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고조선부터 근대의 시기까지 불교와 유교의 영향아래에 있던 한국을 위해 선교사님..
성령께서는 전도하려고 모인 우리에게 어떤 만남을 허락하실지 모릅니다. 길에 다니는 사람이 몇 명 안 될 수도 있고, 상대의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아 보여..
아이들을 위해 수고하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고마워요, 감사해요" 늘 말 뿐이었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교회가 주신 격려금으로 유치..
주일 오후예배를 마친 뒤 4남전도회와 5남전도회가 각각의 처소에서 구역예배를 드렸습니다. 이후 3층 식당에서 연합으로 식사를 나누었습니다.남전도회원들..
전재기 목사님께서는 10년전과 동일하게 거리낌이 없는 하나님의 말씀만을 증거해 주셨습니다. 알아주기를 바라고, 높아지기를 원하는 세상에서 나의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