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모습과 성격과 환경에 있지만, 6여전도는 예수님 믿는 아름다운 마음만은 참 많이 닮은 기관입니다. 그 모습처럼, 예수님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
오늘 교회가 봄맞이 대청소를 했습니다. 한 분, 두 분, 교회와 동산으로 모인 성도님들은 무려 90 여명이나 되었습니다. 기관별로 정해진 곳을 쓸고, 닦고, 뽑..
한영미 집사님의 어머니는 연세가 많으실 때 예수님을 영접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병석에서도 어머니는 구원의 확신을 놓지 않으셨다고 안도하며 감..
봄바람이 어찌나 세게 부는지 눈조차 내 의지로 뜰 수가 없는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두꺼운 유리문이 열리는 것을 보고, 오늘도 우리가 가는 길에 형통함을 열..
어느 해보다 특별한 교회설립 20주년을 앞두고봄맞이 대청소를 하려고 합니다. 의미있는 2019년 우리의 수고가 더해질 때,더 빛나고 기쁨이 넘치는 시간이 될..
2세에서 10세의 아이들이 3개월동안 성경을 읽고, 따라쓰고, 외우고, 성경문제를 푼 흔적입니다. 성령께서 말하게 하심을 따라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하는 듯한..
6여전도회가 아름다운 모임을 가졌습니다. 열정적이고 순종하며 다양한 재능들을 가지고 교회의 구석구석에서 사명을 감당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회장님을..
테바학교를 통해 하나님이 창조하심에 알아가고 있는 유치부 친구들입니다 지난 주까지 빛, 하늘, 바다, 땅, 식물에 대해 알아보고 오늘은 테바동산에 올라가..
교육부서가 다양한 방법으로 복음의 씨를 뿌리는 수고를 하고 있습니다. 유치.유년부는 아이들의 가정을 방문하여 부모님을 만나고, 놀이터나 운동장..
봄은 꽃샘추위 속에서도 찾아왔습니다.바람은 봄의 부드러움을 머금고, 땅에서는 초록잎의 생명을 내고, 나무는 각자의 꽃봉우리로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
교회를 위해 늘 기도하시는 실버부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함께 예배하고 찬양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교제를 누렸습니다.직공 공예를 통해 여러가지..
오직 복음이 아니면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 돌아온다 하여도 예수님을 믿고 돌이키지 못합니다. 오늘도 전도자들에게 복음을 맡겨주셨습니다. 예수..
교회설립 20주년을 앞두고 김동주 교수님(호서대 신학대학원장)께서 "만유이신 그리스도"라는 제목으로 귀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이제 모든 것이 되시는..
오늘, 중등부가 인천 국제 성서 박물관과 수도 국산 달동네 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인천 국제 성서박물관에서 성경의 역사를 눈으로 확인하고 왔습니다.하나..
어제는 전교역자들이 새벽 1시 넘어서까지오늘은 늦은 저녁시간까지 신약성경 인쇄, 제본작업을 마쳤습니다. 목사님께서 성경의 내용을 더 잘 이해하면서 읽..
강한 바람은 봄을 시샘하듯 사람들의 몸을 잔뜩 움추리게 하고 옷깃을 단단히 여미게 합니다. 그러나 어느 때보다 많은 전도대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
경기중부노회 여전도회 연합회 월례회 참석을 위해 안양일심교회에 다녀왔습니다.예배를 마친 후 진행된 찬양율동 대회에서 우리교회는 당당히 1등을 차지했..
오랜 시간 투병생활을 하시던 아버지의 모습마저 볼 수 없게 된 자녀의 허전함을 사람의 무엇으로 위로 할 수 있을까요.하나님께서는 "위로자 하나님"이라는..
바다와 같은 세상과 거친파도와 같은 사람들을 향해 복음을 전하기 위한 수요전도의 항해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씨를 뿌리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
이제 중년의 나이들지만 준비한 찬양과 찬양하는 열정은 아직도 청년 같았습니다. 동토를 이기고 나온 새싹이나 앙상하게 죽었던 가지에서 움이 돋듯 ..
15년전에 유치, 유년, 초등부에서 봤었던 어린 주일학생들이 어느새 청년이 되어 함께 엠티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그 때 그 아이들이 모두 이쁘고 멋진 성인..
각 부서가 세운 1년 교육 계획안을 기반으로 교육부 회의를 했습니다.더 바른 교육과 견실한 행정을 통해 우리의 다음세대가 하나님을 아는 자녀들이 되도록..
오늘 2월 24일(주일) 학습.세례교육을 시작했습니다. 사모하는 마음으로 정해진 교육을 이수하여 값없이 받은 구원의 은혜가 얼마나 크고 귀하고 값진 것인..
고등부 25명의 친구들과 10명의 교사들이 강화도 팬션에서 1박2일동안 엠티를 했습니다. 성경학교나 수련회와는 좀 다르게 친목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첫날엔..
실버부 어르신들이 교회에 모였습니다.둘, 셋씩 짝을 지어 찬송으로 하나님을 높여드렸습니다.힘있는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아멘으로 화답하며 서로를..
1남전도회가 마음과 뜻을 모아 하나님께 찬양을 했습니다. 가정에서는 가장이자, 교회에서는 울타리로서의 역할을 묵묵히 감당하신 한 분, 한 분의 수고를 마..
시흥성문교회 고등부 과정을 졸업하고 올해 청년1부로 올라온 새내기들의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제 대학과 직장이라는 새로운 환경에 발을 내딛는 이 청년들..
중등부가 M.T를 다녀왔습니다.일정을 모두 은혜 가운데서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별로 마주칠 계기가 없던 저학년과 고학년이 함께 어울려 레크레이션을 즐..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추운 겨울도 찾아오는 봄을 이길 수는 없나봅니다. 산에 있는 나무가지마다 새순이 금방이라도 나올 듯 합니다. 테바학교의 시작은 영적..
물의 높낮이가 가장 큰 편차를 보일 때 바다의 빠른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는 것처럼, 10여전도회가 그 중심에 있는 것 같습니다.결혼하고 부부의 모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