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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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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부 특강

11월 25일 SFC 예배 후에 중등부에서 Kelvin Ha 강도사님을 통해 특강을 진행했습니다.이슬람의 역사와 특징, 그리고 기독교와의 차이점을 통해 이슬람에 ..

  • 채윤기
  • 18.11.25
  • 3,383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동역자와 함께

하나님께서는 우리 교회를 통해 한 사람을 훈련시키셨습니다. 강도사님은 13년 전 교회가 필요로 할 때 자신의 안위보다 교회의 다음세대를 위해 헌신했었습..

  • 수선화
  • 18.11.24
  • 3,564

은혜의 띠로 묶는 시간입니다

이번 김장에 사용된 배추는 테바동산에다가 모종을 사다 심었던 것이었습니다. 배추는 시간이 지나면서 제 모양을 갖추게 되었고, 첫 서리를 이겨야 할 즈음..

  • 수선화
  • 18.11.23
  • 3,757

아름다운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어제부터 시작된 김장은 밤에 절인배추를 뒤집는 수고가 있었고, 겨울 추위가 시작된 오늘 새벽 찬 물에 손을 넣어 배추를 씻는 수고로 이어졌습니다. 오늘 ..

  • 수선화
  • 18.11.20
  • 3,691

풍성함으로 즐거움을 더한 날

겨울 동안 먹을 김장을 위해 많은 분들이 와주셨습니다. 오늘은 내일 김장 속 재료를 준비하기 위해 각종 재료들을 다듬어서, 씻고, 써는 일을 했습니다. ..

  • 수선화
  • 18.11.19
  • 3,639

하나님께서 채워주신 은혜

교회 입구에 쌓아 놓은 배추는 하나님께서 채워주신 은혜의 시각자료입니다. 김장을 위해 1층에 있던 배추를 3층으로 옮겼는데 그 모습이 마치 은혜의 파도가..

  • 수선화
  • 18.11.18
  • 3,526

함께하는 즐거움.

일상 지쳐있던 청년2부 지체들이 교외로 나가 쉼을 누렸습니다.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 전시된 예술품,책, 목공예품들을 살펴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

  • 이창훈
  • 18.11.17
  • 3,360

우리 하나님의 능력

9월 1일이었습니다.김장을 위해 밭을 갈고, 배추 모종과 쪽파와 각종 김장거리를 심었습니다.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기대하며 두달 하고 보름여일..

  • 수선화
  • 18.11.17
  • 3,549

복음을 전하는 사명

정한시간 정한 장소에 모여 말씀을 나눕니다.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좋은 날씨 속에서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사명을 다하기 위해 기도하고 마음을 굳게 합니다..

  • 이창훈
  • 18.11.14
  • 3,431

계속되고 있는 사랑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잊고 사는 것은 그 사랑의 넓이와 높이와 깊이가 달라서가 아닙니다. 우리의 부족함 때문입니다. 이런 우리에게..

  • 수선화
  • 18.11.11
  • 3,368

속곳에 아껴둔 사탕같은 사랑

오늘 1남전도회가 교회에서 구역예배를 드렸습니다.감사한 것은 예배를 드리고 식사에 초대해 주시는 것입니다. 식탁은 빈손으로 와서 먹기가 죄송스러울 정..

  • 수선화
  • 18.11.10
  • 3,372

경기중부노회 어린이대회 수상결과

어린이대회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대회를 준비한 친구들과 수고한 선생님들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의 순간 앞에 섰던 우리의 떨림..

  • 수선화
  • 18.11.10
  • 3,632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곳에서

최복향 집사님이 신도시로 개발된 은계지구 새 아파트에 입주했습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목사님을 모시고 구역식구들과 함께 예..

  • 수선화
  • 18.11.09
  • 3,385

전도부 소풍

복음을 전하며 저 높은 곳을 향해 달려가는 전도부가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잡았던 손을 놓지 않았던 것처럼,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 수선화
  • 18.11.07
  • 3,616

교육부 회의

  • 수선화
  • 18.11.04
  • 3,355

하나님의 따뜻한 보호 아래

중등부 교사들이 강원도 춘천으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좋은 날씨 가운데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와 보호하심을 느꼈습니다.즐겁게 교제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 채윤기
  • 18.11.03
  • 3,692

2여전도회 야유회

무르익는 가을 무의도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계절이 봄, 여름을 지나 가을의 깊음을 드러내는 것처럼, 2여전도회가 예수님 안에서 아름다운 가을의 인생..

  • 수선화
  • 18.11.01
  • 3,541

가치있는 일

요즘 우리 사회에서는 상식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사건과 범죄가 일어납니다. 그런 중에 살신성인하는 훈훈한 이야기는 한껏 움츠렸던 우리를 다시 살맛이..

  • 수선화
  • 18.10.31
  • 3,420

하나님의 섭리를 믿는 믿음으로

고려신학대학원 주일을 맞이하여 박우택교수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섭리를 알지 못하지만, 성도의 유익을 위해 일하고 계시다..

  • 수선화
  • 18.10.28
  • 3,563

청명한 가을하늘, 활짝핀 웃음꽃

5여전도회원들이 아산 피나클랜드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그곳에서 오색으로 옷을 갈아입은 나뭇잎들을 바라보며 자연을 만끽하였습니다.티 없이 맑고 청명..

  • 이창훈
  • 18.10.27
  • 3,528

멋진 마지막 날을 향해

우리를 의롭다고 해주신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나왔습니다. 미세먼지 없는 청명한 가을하늘을 허락받고 감사가 더해졌습니다. 우리의 삶이 단풍처럼 아롱다롱..

  • 수선화
  • 18.10.24
  • 3,224

승리의 면류관을 위해

2개월 전부터 평일, 토요일, 주일에 모여서 열심히 연습하고 성경을 읽고, 쓰고, 외우고 있습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힘든 일입니다. 싫은 소리..

  • 수선화
  • 18.10.21
  • 3,697

10여전도회 특송

바쁜 세상 속에 서 있지만, 예수님을 위한 삶을 살아가려고 애쓰는 10여전도회입니다. 영적인 부지런함으로 더욱 무장하여 자기자리를 들고 성도의 책임을 다..

  • 수선화
  • 18.10.21
  • 3,865

나뭇잎들이 색색으로 옷을 갈아입는 계절입니다.

4여전도회원들이 아름다운 가을날을 맞아 무의도에 다녀왔습니다.형형색색의 단풍을 구경하면서 회원들간의 친목을 도모하였습니다.단풍보다 고운 모습으로..

  • 이창훈
  • 18.10.20
  • 3,366

그럼에도 함께 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

따사로운 가을 햇볕 아래, 초등부가 부천 만화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추운 날씨일까 걱정 됐지만, 너무나 좋은 날씨에 아이들이 많은 것을 보고 체험할 수 있..

  • 이주영
  • 18.10.20
  • 3,498

이보다 더 나을 수 없는

오늘 실버부가 야외활동을 했습니다. 밖에서 식사도 하시고, 전기차를 타고 갯골공원을 산책했습니다. 이보다 더 파랄 수 없는 하늘은 하나님을 영광을 선포..

  • 수선화
  • 18.10.18
  • 3,487

심고, 뽑고, 세우고

전에 심었던 알타리를 뽑아 다듬었습니다. 수확한 것을 보니, 어떤 것은 크고 실하고, 어떤 것은 작기도 하지만, 누런 잎이 많기도 했습니다. 작은 배추 모종..

  • 수선화
  • 18.10.17
  • 3,621

제3회 경기중부노회 정기노회

서로 하나되어 출발된 경기중부노회가 제3회 정기노회로 갈뫼교회에서 모였습니다.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신임노회 임원선출 및 상비부를 조직하는 등의 회무..

  • 수선화
  • 18.10.16
  • 3,672

교회를 이루는 모임

오후 예배 후 정기 제직회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열심을 제직들의 헌신과 수고를 통해 확인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더욱 연합하여 건강한 공동체, 하..

  • 수선화
  • 18.10.14
  • 3,379

은혜의 한마당 (사진영상)

최현종 집사님께서 은혜의 한마당 사진들로 동영상을 제작해 주셨습니다. 주말 오후 함께 감상하시면서 여유를 가져 봄이 어떨지요?

  • 채윤기
  • 18.10.13
  • 3,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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