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5일 SFC 예배 후에 중등부에서 Kelvin Ha 강도사님을 통해 특강을 진행했습니다.이슬람의 역사와 특징, 그리고 기독교와의 차이점을 통해 이슬람에 ..
하나님께서는 우리 교회를 통해 한 사람을 훈련시키셨습니다. 강도사님은 13년 전 교회가 필요로 할 때 자신의 안위보다 교회의 다음세대를 위해 헌신했었습..
이번 김장에 사용된 배추는 테바동산에다가 모종을 사다 심었던 것이었습니다. 배추는 시간이 지나면서 제 모양을 갖추게 되었고, 첫 서리를 이겨야 할 즈음..
어제부터 시작된 김장은 밤에 절인배추를 뒤집는 수고가 있었고, 겨울 추위가 시작된 오늘 새벽 찬 물에 손을 넣어 배추를 씻는 수고로 이어졌습니다. 오늘 ..
겨울 동안 먹을 김장을 위해 많은 분들이 와주셨습니다. 오늘은 내일 김장 속 재료를 준비하기 위해 각종 재료들을 다듬어서, 씻고, 써는 일을 했습니다. ..
교회 입구에 쌓아 놓은 배추는 하나님께서 채워주신 은혜의 시각자료입니다. 김장을 위해 1층에 있던 배추를 3층으로 옮겼는데 그 모습이 마치 은혜의 파도가..
일상 지쳐있던 청년2부 지체들이 교외로 나가 쉼을 누렸습니다.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 전시된 예술품,책, 목공예품들을 살펴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
9월 1일이었습니다.김장을 위해 밭을 갈고, 배추 모종과 쪽파와 각종 김장거리를 심었습니다.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기대하며 두달 하고 보름여일..
정한시간 정한 장소에 모여 말씀을 나눕니다.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좋은 날씨 속에서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사명을 다하기 위해 기도하고 마음을 굳게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잊고 사는 것은 그 사랑의 넓이와 높이와 깊이가 달라서가 아닙니다. 우리의 부족함 때문입니다. 이런 우리에게..
오늘 1남전도회가 교회에서 구역예배를 드렸습니다.감사한 것은 예배를 드리고 식사에 초대해 주시는 것입니다. 식탁은 빈손으로 와서 먹기가 죄송스러울 정..
어린이대회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대회를 준비한 친구들과 수고한 선생님들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의 순간 앞에 섰던 우리의 떨림..
최복향 집사님이 신도시로 개발된 은계지구 새 아파트에 입주했습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목사님을 모시고 구역식구들과 함께 예..
복음을 전하며 저 높은 곳을 향해 달려가는 전도부가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잡았던 손을 놓지 않았던 것처럼,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중등부 교사들이 강원도 춘천으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좋은 날씨 가운데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와 보호하심을 느꼈습니다.즐겁게 교제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무르익는 가을 무의도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계절이 봄, 여름을 지나 가을의 깊음을 드러내는 것처럼, 2여전도회가 예수님 안에서 아름다운 가을의 인생..
요즘 우리 사회에서는 상식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사건과 범죄가 일어납니다. 그런 중에 살신성인하는 훈훈한 이야기는 한껏 움츠렸던 우리를 다시 살맛이..
고려신학대학원 주일을 맞이하여 박우택교수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섭리를 알지 못하지만, 성도의 유익을 위해 일하고 계시다..
5여전도회원들이 아산 피나클랜드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그곳에서 오색으로 옷을 갈아입은 나뭇잎들을 바라보며 자연을 만끽하였습니다.티 없이 맑고 청명..
우리를 의롭다고 해주신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나왔습니다. 미세먼지 없는 청명한 가을하늘을 허락받고 감사가 더해졌습니다. 우리의 삶이 단풍처럼 아롱다롱..
2개월 전부터 평일, 토요일, 주일에 모여서 열심히 연습하고 성경을 읽고, 쓰고, 외우고 있습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힘든 일입니다. 싫은 소리..
바쁜 세상 속에 서 있지만, 예수님을 위한 삶을 살아가려고 애쓰는 10여전도회입니다. 영적인 부지런함으로 더욱 무장하여 자기자리를 들고 성도의 책임을 다..
4여전도회원들이 아름다운 가을날을 맞아 무의도에 다녀왔습니다.형형색색의 단풍을 구경하면서 회원들간의 친목을 도모하였습니다.단풍보다 고운 모습으로..
따사로운 가을 햇볕 아래, 초등부가 부천 만화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추운 날씨일까 걱정 됐지만, 너무나 좋은 날씨에 아이들이 많은 것을 보고 체험할 수 있..
오늘 실버부가 야외활동을 했습니다. 밖에서 식사도 하시고, 전기차를 타고 갯골공원을 산책했습니다. 이보다 더 파랄 수 없는 하늘은 하나님을 영광을 선포..
전에 심었던 알타리를 뽑아 다듬었습니다. 수확한 것을 보니, 어떤 것은 크고 실하고, 어떤 것은 작기도 하지만, 누런 잎이 많기도 했습니다. 작은 배추 모종..
서로 하나되어 출발된 경기중부노회가 제3회 정기노회로 갈뫼교회에서 모였습니다.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신임노회 임원선출 및 상비부를 조직하는 등의 회무..
오후 예배 후 정기 제직회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열심을 제직들의 헌신과 수고를 통해 확인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더욱 연합하여 건강한 공동체, 하..
최현종 집사님께서 은혜의 한마당 사진들로 동영상을 제작해 주셨습니다. 주말 오후 함께 감상하시면서 여유를 가져 봄이 어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