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금치로는 부족합니다. 계란만 있으면 서운합니다. 맛살은 간식입니다. 오뎅은 아이들 반찬입니다. 당근 혼자서는 요리가 될 수 없습니다. 각각의 ..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 것이 없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눈으로 다 담을 수 없고, 몇대가 되는 카메라도 포착할 수 없는 순간, ..
주문한 모래를 기다리며 아침부터 테바에 모였습니다. 오늘의 작업은 성도들이 밟을 땅의 패인 곳을 모래로 메우고, 울퉁불퉁한 곳을 평평하게 펴며, 성도 맞..
갇혀지내는 곳에서는 늘 보던 것만 보고, 일상의 소중함도 잊고 삽니다.오늘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동산에서 6구역(박인숙), 10구역(이민경), 15구역(김미환..
곡식들이 황금물결을 이루는 것처럼, 테바동산에도 아름다운 교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12구역(박삼수), 21구역(임성자), 25구역(배인숙)이 함께 모..
명절 연휴도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우리는 또 다시 일상 속에서온전한 경건을 이루기 위해 달려가야겠습니다. 26일(수) 오후 7시 수요예배가 있습니다.
9월 24일(월) 추석을 앞두고 오늘부터 귀성이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한 해를 돌보시고, 베풀어 주신 풍성한 은혜를 나누는 명절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추..
테바동산에서 1구역(하유진), 5구역(권미숙), 16구역(이명우)이 연합예배를 드렸습니다. 함께 모인 구역원들이 시흥성문교회라는 방주 안에서생명사역에 협력..
3구역(정복희), 17구역(한은숙), 22구역(정정숙) 이 모여 예배를 드렸습니다.비가 오는 중에도 힘써 예배에 참석하신 구역원들께 감사드립니다.특별히 연합 구..
교회와 목사님, 다음세대와 생명사역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이번 모임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송편을 만들어 먹으며 교제하였습니다.실버부 모임에 참석하신 ..
경기중부노회 산하 각 교회를 섬기는 여전도회원들이 월례회로 모였습니다. 담임 목사님께서는 "복 받기를 원하는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고,여전도..
3/4분기 장학금 시상을 했습니다. 분기마다 하는 행사가 아니라, 저녁예배 출석과 성적 및 추천제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생명사역에 우리를 동참하게..
오늘 테바동산에서 9구역(민신일), 11구역(홍현수), 23구역(정계순)이 연합예배를 드렸습니다. 어제 내린 비가 테바동산을 더욱 생동감 넘치게 하였습니다. 오..
김대중 선교사님께서 병원 진료와 대학원 진학을 위해 귀국하셨습니다. 인사차 테바동산을 방문하셔서 성도들에게 안부를 전하셨습니다. 학업을 통한 영적 재..
하나님과 원수된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께서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이제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화목을 전하는 사신이 되기 위해 모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높은..
9월 1일(토) 김장을 위해 성도들이 함께 배추, 무, 알타리, 쪽파를 심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의 비와 바람과 햇볕을 통해 생명을 자라나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의 크신 사랑은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다 기록할 수 없습니다.오늘 그 하나님 앞에 뜻을 정하여 남은 삶을 더욱 아름답게 채워가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우리의 땅에서 4구역(박정화)과 8구역(엄명화)이 연합으로 예배를 드리고 사랑의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꽉 막힌 공간을 나와서 자연을 둘..
아름다운 테바동산에서 2구역(임명숙), 13구역(전정숙)이 모여 예배를 드렸습니다.하나님의 날개 아래 모인 것처럼 평화롭고 행복한 모습입니다. 참석해 주신..
하나님께서는 전도를 명령하셨습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충성된 자리를 기억하고 나온 성도들을 보시고, 더욱 ..
외국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테바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미리 준비한 전도지를 나눠주며 예수님을 전했습니다.청년들의 수고가 많은 영혼의 결실을 맺기를..
새소식반 교사들은 15년을 한결같은 모습으로 모였습니다. 봄, 가을 복음을 전하기 위해 강습회를 참석하고,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
이른 시간부터 모여 잡초밭을 기경하고마당 제초작업과 나무 방제작업을 실시했고김장을 위해 배추 모종과 쪽파를 심었습니다. 적절한 때에 비를 내려주신 하..
노회 어린이대회가 11월 10일(토)에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과 주일마다 모여 찬양.율동, 성경퀴즈, 성경고사,성경암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쉽지 않은 일이지..
복음의 은혜 안에서 예수님의 지체가 한 곳에 모여 체육활동을 했습니다.육상, 축구, 족구 세 경기를 했지만, 예수님 안에서 하나 되기에 충분했습니다. 하늘..
7여전도회가 아름다운 화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 앞에 오늘의 조화로운 모습처럼 하나님께 영광올리시는 기관이 되시길 기대합..
교회를 사랑하는 1남전도회는 늘 모이기를 힘쓰고, 사랑의 교제와 음식의 나눔이 항상 풍성합니다. 한 상에 모인 지금의 모습처럼 서로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
특송을 앞둔 7여전도회가 목사님과 사모님을 모시고 식사모임을 가졌습니다. 섬김과 사랑의 교제가 더욱 풍성하게 하여 교회의 생명사역에 귀하게 쓰임받는 ..
살아계실 때 아프신 시모를 돌보셨던 박인숙 집사님이지만,돌아가신 후에는 누구보다 슬프고 아쉬움이 크실 것입니다. 집사님에게 성도의 조문이 큰 위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