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유년부는 매주 토요일과 주일에 모여 어린이대회를 준비합니다. 이 시간을 통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해지길 원합니다. 그리하..
육도교회로 봉사활동을 다녀온 청년1부가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으로 영광을 돌렸습니다.항상 왕의 상에서 떡을 먹게 하신 므비보셋처럼, 시흥성문교회 안에..
육도 봉사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파도와 바람이 거세게 몰아쳐 자칫 돌아오지 못할뻔 하였습니다.그러나 홍해를 가르신 능력의 하나님께서 바다를 잔잔케 하..
둘째날 오전에는 섬 주변 쓰레기를 주었습니다.그리고 오후 1시에 주민들을 위해 준비한 순서에는 두 분의 어르신께서 참석하셨습니다.청년들과 좋은 교제의..
8시30분에 모여서 짐을 챙겨서 기도하고 출발하였습니다.방아머리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무사히 육도에 도착했습니다.교회 본당 청소를 하였고, 마을을 다니..
사랑과 관심과 기도로 자라난 청년 1부가 받은 은혜를 나누려고 육도교회를 갑니다. 16일(목)-18일(토)까지 30명이 거주하는 작고 조용한 동네에 영적 활기를 ..
제 2남전도회 1박 2일 야유회 잘 다녀왔습니다. 강원대학교 학술림내 개인주택 펜션에서 좋은 교제의 시간들을 보냈습니다.아침에는 숲 해설사이신 주인아..
중등부 여름성경학교가 은혜로 마무리 되었습니다.왕, 제사장, 선지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구원을, ..
단기선교팀이 러시아 선교 일정을 마치고 도착했습니다.오자마자 덥다고 말하지만, 모두가 밝고 건강한 얼굴로 돌아왔습니다. 인솔하신 임성자권사님, 정정숙..
중등부 여름성경학교 둘째날이 시작 되었습니다.어제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에 대해 배웠고, 오늘은 우리를 죄로부터 구원해주신 구원자 예수님을 배웁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배교와 두려움과 흩어짐 속에서 복음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오늘 중등부 친구들의 삶 속에도 복음이 역사되길 원합니다. 진..
중등부 여름성경학교를 위해 지난주 토요일과 오늘 선생님들과 함께 가정 심방을 갔습니다.학생들 집으로 찾아가서 학생들을 만나고 여름성경학교에 참석하도..
단기선교팀은 러시아 아르쫌에서 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팀원 모두 건강하게 도착하여 맡겨진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상태입니다.자세한 내용은 나눔 게시판에..
새벽부터 모여 인천공항으로 향한 단기선교팀이 수속을 마치고 지금 러시아로 향하고 있습니다. 안전하게 잘 다녀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8월 1일(수)-10일(금) 러시아 아르쫌 횃불교회로 단기 선교를 다녀옵니다. 그곳에서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기 위해 수고하는 자를 돌아보고교회의 다음세대로..
제목 그대로, 아이들이 고백했습니다. 말씀을 암송하고, 설교를 듣고, 성경을 읽고, 공과를 진행하면서 아이들이 점차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알아갔..
고등부 여름성경학교를 은혜중에 마쳤습니다. 이제 말씀의 씨앗을 파종한 것입니다. 기도의 물을 주며 자라나게 하실 하나님께 맡기는 시간이 남았습니다. 갈..
입이나 겉지식으로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리스도'의 자세한 내용은 결코 쉽고 가볍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쉬운 일이 아니겠다라는 ..
고등학생은 해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 과목들 마다 해야 할 분량은 전문인에게 요구하는 수준입니다.하지만, 성경학교의 시간이 과중한 학업과 비교돼서 그 ..
초등부 아이들이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여름성경학교에 나왔습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이지만, 하나님을 알아 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더움..
영혼을 살리는 수술이 시작되었습니다. 성경을 펴서 보고, 듣고, 읽을 때마다 죄로 닫혀진 눈과 귀와 마음이 회복되어지는 시간이길 원합니다. 각자가 쫓던 별..
초등부 여름성경학교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한 영혼이라도 성경학교에 더 초대하기 위해, 매주 시간을 정해서 학교 앞 전도를 했습니다. 숨 막히..
선교사님께서"제자로 산다는 것"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로 고난받기를 즐거워하며, 복음전하는 우선하는 삶을 살고 있..
목사님과 많은 성도님들의 축복 속에서 최상렬, 김지혜 성도의 딸 나은이의 돌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예수님의 특별했던 어린시절의 모습처럼 나은이에게도..
정성호강도사와 최정문사모가 하나님께서 주신 예쁜 딸 소윤(5개월)이를 데리고 테바동산을 방문했습니다. 테바동산에 파고라를 세우고 맞이한 첫 손님에게..
노회 산하 지교회를 섬기시는 여전도회가 신일교회에서 월례회로 모였습니다. 이영범 목사님께서 "형통의 비결"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고, 글로리..
2/4분기 정기 제직회를 통해 지나온 시간을 뒤돌아 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되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