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순간을 사는 것 조차도 내일을 장담하지 못할 만큼 많은 사건과 사고가 일어납니다. 죽음이후 괴로움을 받을 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너무도 잘 어울리는 두사람이 한가정을 이루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두사람에게 주신 직업을 이용해서, 생수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사람들이 죄로 말..
성경이 말하는 중요한 가치는"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마 6:33) 입니다. 가장 우선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은 때를 사는 9여전도회원들이 "구..
실버부가 야외에서 모임을 갖졌습니다. 잠시 테바동산에도 들렀습니다. 마사토를 깔은 바닥을 밟으시면서, 연신 '내가 여기를 와보네' 감격하는 모습도 있었..
오늘 우리가 모여서 한 전도는 예수님께서 다른 곳에서도 복음이 전해져야 하리라 하셨던 "그 일"입니다. 복음은 영원한 죽음과 지옥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확..
봄꽃을 보며 교제하기 위해 갯골에 다녀왔습니다.바람에 흩날리는 벚꽃을 보며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였습니다.날씨는 조금 쌀쌀했지만 사진을 찍으며 즐거..
초등부 교사들과 아이들이 보라매 안전 체험관에서 중요한 것을 배웠습니다. 우리가 평소에 몰랐을 수도 있고, 그냥 지나쳐 버릴 수도 있었던 재난상황 대처..
온 동네가 꽃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테바도 하루가 다르게 꽃동산이 되고 있습니다.교회 앞마당에도 예쁜 꽃을 사다 심었습니다. 그동안 '바쁨'에게 빼앗겼..
전도를 하면서 외면과 거절을 당합니다.아니 그 이전에 우리의 많은 일상이 "전도의 걸음"을 방해 합니다. 그러나 내가 사는 이유를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제2회 경기중부노회 정기노회를 안양일심교회당에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앞으로도 우리교회가 노회 안에서도 인정받고, 좋은 소문과 선한 ..
교회가 생명사역을 이루어 가는 시간이 예루살렘입니다. 19년동안 묵묵히 수고한 2남전도회가 20년이라는 예루살렘을 향해 가는 시간도하나님께 온전히 맡기..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변화된 사람들에게 그 은혜가 계속되도록 교회를 통해 지키셨습니다. 우리 교회가 그런 수고와 협력 속에서 19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여..
우리는 익숙함에 속아서 그동안 소중했던 공간에 쌓인 먼지를 못보고 살았습니다. 묵은 먼지를 털어내고, 쓸고, 닦아내었습니다.그리고 허락하신 땅의 황량함..
하나님을 향한 아름다운 마음들이 찬양으로 감사를 했습니다. 늘 변하지 않는 믿음과 사랑으로 덕을 쌓고교회를 세워가고 있습니다. 그 열심과 수고가 다른 ..
1/4분기 정기제직회를 잘 마쳤습니다. 하나님께서 도우시는 은혜가 계속 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번 제직회에 상정된 안건을 통해 하나님께서..
중등부가 총동원전도주일을 앞두고 테바동산에서 복음의 씨를 뿌렸습니다. 매주 교사와 아이들이 금요기도회로 모였습니다. 전도를 하면서, 하나님 앞에 60명..
총동원전도주일을 앞두고 토요모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이 기대하는 마음으로 나올 수 있기를 기도했더니 너무 일찍 일어나서 지쳤다고 하는 친구, 어제 저..
김영환, 김하정 성도가 부부라는 이름으로 출발했습니다. 주께서 주신 아름다운 포도원을 가꾸며 함께 나아가는 가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결혼을 축하..
오랜시간 편찮으셨던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찾아가 뵈었지만, 아쉬움만 남는게 자녀의 마음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그곳에 충..
계속된 미세먼지에도 불구하고 전도는 쉬지 않습니다. 장년은 수요전도로, 아이들은 새소식반에서 복음 전하는 일을 했습니다. 예수님을 전하는 이 일이 영적..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행 3:6)노회남전도회 연합회가 은혜없어 주저 앉아 있..
매주 토요일 담임목사님은 교역자를 한 자리에 모으십니다. 2주 후에 할 공과와 1주 후에 할 설교를 스크린에 띄워 각자 발표를 하고목사님께서 살펴주십니다..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 헀습니다.시흥성문교회와서 이렇게 즐거워 하는 걸 처음 본 것 같습니다.오랜만에 나온 아이도 너무 즐거워 했습니다.선생님들도..
겨자 씨 한 알을 심는 마음으로 복음을 뿌리고 왔습니다. 교육부 총동원전도주일을 통해 전해질 복음이 아이들을 변화시키고, 구원의 진리이신 예수님을 주인..
특송연습을 하고 식사의 교제를 가졌습니다. 이 시간이 행복하고 풍성한 것은 지금까지 같은 자리에서 변함없는 마음과 충성하는 모습들로 너와 내가 함께하..
건강하셨던 어머니의 돌아가심이 현실로 받아들여지기가 참으로 힘이 듭니다. 집사님의 슬픔을 말로 다 표현 할 수 없겠지만, 성도들의 걸음을 통해 하나님..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예수께서 말 못하게 귀신 들린 아들을 데려오라 하셨을 때, 많은 사람들은 죽었다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데리고 나온 그를 일..
병석에 계신 어머니를 정성껏 돌보아 드렸지만, 떠난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권사님을 위로하고 왔습니다. 그럼에도 성도의 죽음이 슬픔 중에도 우리의 위로가..
유치.유년부 교사들은 모두가 일을 합니다. 유일하게 쉬는 날, 밀린 일을 하기 바쁜 토요일, 지인들의 경조사는 얼마나 많은지...,집도 멀고, 챙겨야 할 가족..
한동연, 조나양 청년이 부부라는 이름으로 출발했습니다.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며, 협력하여, 사랑으로 하나 되기를 힘쓰는 씨앗을 파종하여행복의 결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