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모여 각 부서의 겨울성경학교 계획안을 나누었습니다. 2017년 마지막 남은 큰 과업 위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를 바라며논의 된 모든 내용이 하나..
부부동반으로 인천 중구에 위치한 무의도에 다녀왔습니다.울긋불긋 물든 단풍을 구경하고 돌아왔습니다. 함께 웃고 교제하면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되기를 ..
가을의 마지막 끝자락에 2남전도회 부부동반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출발하기 전 구역예배를 드리고~~~ 강화군 교동도에..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시 128:1-2)전도하는 것을 별거 아니..
멘토 도서관과 연결된 4곳의 멘토링 도서관 책임자들이 본 교회에서 정기 모임을 가졌습니다.마을 공동체와 함께 어떻게 상생할지, 시립 도서관과 연계하여 ..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시편 133:1)청년 1,2부가 연합하여 교제하였습니다.그동한 부서가 달라 교류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늘 묵묵히 자기 소임을 다하시는 안수집사님들이 모여 기도하면서 성경공부를 자원하셨습니다. 겸손함으로 말씀을 받고 엎드려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복있는 ..
아산 천년 비손길을 돌아보고 외암리 민속마을을 구경했습니다.이후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며 교제하고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
기도의 어머니들이 남한산성으로 단풍구경을 다녀왔습니다.가을을 맞이하여 붉게 옷을 갈아입은 나무들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보행이 불편하신 ..
여러가지 안건을 놓고 논의하기 위해 여전도회장들이 모였습니다.찬양제의 전반적인 것, 총회 및 연합회 재정에 관련하여 의견을 나누었습니다.논의된 내용을..
오늘도 많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기쁜 소식을 전하기 위해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모였습니다.오늘 만난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간절한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아름다운 가을날 포천 아트벨리와 허브랜드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따사로운 햇살과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자연을 만끽하였습니다.여전도회라는 울타리 안..
조경숙 집사님이 한해 동안 농사지어 수확한 쌀을 헌물하셨습니다.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셨고, 거두게 하셨음을 고백하며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셨다고 하셨습..
여유를 가지고 식사 한번 하기가 쉽지 않은 중에 모처럼 3권사회가 모였습니다. 묵묵히 권사직을 잘 수행해 주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하나님과 교회에 꼭 필..
큰 민족을 이루고 복이 되라고 하신 말씀을 받고두 사람이 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다른 이들을 축복하는 가정,사람들에게 기쁨이 되는 가정,선한 영향력을 ..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는 자들에게 나타난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를 전하는 아름다운 걸음들이 모였습니다. 2인 1조가 되어 장현, 동아.성원, 하상동, 참..
광명, 의왕, 군포, 안산, 안양, 시흥, 수원지역의 교회들이 경기중부노회라는 이름으로 하나되었습니다.1회 정기노회는 '예수님의 마음'이라는 주제로, 안산 ..
가정과 개인의 영적울타리가 교회라고 한다면교회의 영적울타리는 노회입니다.우리교회가 속해있던 수도노회에 다른 교회들이 더해져서 61개 교회가 연합된 ..
한달 전에 김장을 위한 부재료를 테바동산에 심었습니다. 열무씨에서 싹이 나고, 손가락 만한 작은 무가 맺혔습니다. 김장에 쓸만한 무의 크기가 되도록 하기..
가지 위에서 꽃을 피우는 것 같은 여전도회가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많은 열매를 맺고, 그 삶을 통해 하나님을 찬양함이 멈추지 않는 여전도회가 되었으면..
1남전도회원들이 식탁의 교제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맛있는 새우구이와 가을 전어, 얼큰한 매운탕을 먹으며 친교하였습니다.식사를 준비해주신..
유치.유년부가 서울에 있는 보라매 안전체험관에서지진, 화재, 태풍 체험과 4D 재난영상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처음 하는 서울 나들이였습니다..
중등부 운동원들이 학업과 일상에서 벗어나 쉼을 누리고 돌아왔습니다.선생님들이 준비해주신 맛있는 저녁식사로 배를 채우고 조별 단합 게임을 진행함으로 ..
복음을 전하려는 아름다운 마음과 걸음들이 모였습니다. 전도지만 나누어 주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생각할 수 있는 우리들에게"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청년 2부가 청평으로 MT를 다녀왔습니다~긴 연휴의 마지막을 함께하며 삶을 나누고, 아름다운 자연도 누렸습니다.청년들은 사회생활을 시작하기도 하고, 취..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
교육1부는 어린이대회 준비로 한창입니다. 명절을 마친 토요일에도 모여 성경을 읽고 문제를 풀었습니다. 피아노 반주소리가 나면 멀리 있다가도 달려와 하나..
추석 명절 잘 보내셨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야하는 자신과의 싸움이 있습니다. 긴 명절의 분위기를 털어버리겠다는 마음으로 청소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교회가 입찰서를 제출했던 테바동산 옆 대지가 낙찰되었습니다. 지경을 넓혀 달라고 기도했던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