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부에 속한 기도의 어머니들이 교회에 모여 예배를 드렸습니다.한달에 한번씩 모여 예배를 드리고 식탁의 교제를 나눔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모릅니다...
노회 산하 지교회를 섬기는 여전도회들이 말씀전원교회에 월례회로 모였습니다. 방석진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포석"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 주셨고, 2부..
중등부가 영적 전쟁을 앞두고 있습니다. 말씀의 무기를 잘 연마하여 다음세대를 살리기 위해 모였습니다.교사 강습회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하나님의..
하나님을 향한 순수한 사랑과 수줍게 웃는 미소가 여전히 여고생 같습니다. 하지만, 그 열정만은 대장부들이 부럽지 않은 4여전도회입니다. 하나님 만을 주인..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경학교를 잘 마쳤습니다.아이들이 말씀에 집중할 수 있도록차량운행으로 주방봉사로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성경학..
성경을 읽는 모습이 사뭇 진지해보입니다.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은 무엇인지알아가며 친구들의 신앙이 절로 성장할 줄 믿습니다.성령님..
하나님께서 하신 동행에대한 약속을 배웠습니다.학기중이고 학원시간과 여러가지 이유로늦은시간 시작해서 짧은 시간밖에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약..
유치.유년부 여름성경학교를 은혜 중에 잘 마쳤습니다. 기도와 땀흘리는 수고와 헌신으로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는 경고하시고 용서하..
둘째날 성경학교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교회학교의 좋은 소문은 다른 교회에 다니는 가정의 아이들까지 참석되고 있습니다. 어떤 아이는 성경..
유치.유년부 성경학교가 시작 되었습니다.임마누엘의 하나님에 대하여말씀을 듣고, 배우는 시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친구들의 마음과 생각을 하나님께서 지..
선두교회 원로목사님이신 조석연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영적인 전쟁을 앞둔 교사들에게 말씀의 갑옷을 입혀지는 듯한 순간이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성경학교를 앞둔 교사들에게 성경학교가 갖는 의미를 말씀하시고 필요한 마음가짐을 당부하셨습니다. 사고로 인하여 심장이 멈춘 환자에게 가장..
하나님께서 유다 백성들에게 주신 세가지 약속을 함께 나누고 배웁니다.회복의 약속, 구원의 약속, 천국의 약속을 더욱 굳건히 믿고 신뢰하는 기회가 되었습..
인생을 살다보니까 기회는 줄고,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도 많이 적어지는 것 같습니다.그러나 청년은 이제 시작입니다. 이번 성경학교를 통해 배운 말씀이 삶..
20, 21, 22구역이 테바동산에서 함께 구역예배를 드렸습니다. 뜨거운 날씨보다 더 뜨거운 마음으로 예배를 사모하는 구역입니다. 마른 장마여서 대지는 말라..
청년들이 바쁘고 지친 상황에서도 말씀을 듣기 위해 모였습니다.성경학교를 통해 구원자 하나님을 만나는은혜의 시간 되기를 바랍니다.위해서 함께 기도해주..
청년1부 여름 성경학교가 시작되었습니다.메마른 땅에 단비가 내리듯이이번 성경학교를 통하여메마른 영혼에 은혜의 단비가 풍족히 내리기를 소망합니다.청년..
시계를 보니 어느덧 새벽 3시가 훌쩍 지났습니다.오늘은 작심하고 교역자들을 붙들어 놓고 있습니다.잠을 못자는 밤이 되버렸습니다최종 점검된 성경학교 준..
전도대가 모였습니다. 세상의 것을 구하고 물질적인 것을 구하는 사람들에게 근본적이고, 영원한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걸음을 뗍니다.하나님께서 동행하시고..
주일 점심시간에 성도들과 함께 나눌 목적으로 옥수수모종을 심었습니다.지금은 비록 작고 약한 모습이지만 하나님께서 적절한 햇빛과 물을 공급하시고 열매..
잘 정착하고 서로를 돌보며 각자의 사명에 충실한 4남전도회가 하나님께 영광의 찬송을 올려드렸습니다. 찬양의 고백처럼 하나님께서 주목하시는 기관, 교회..
흙냄새를 가득 머금은 비가 애매하게 내렸습니다.길을 가던 사람들은 걸음을 재촉하여 들어가고, 나가려던 사람들도 주저하게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엄마들은..
뜨겁게 내리 쬐는 태양을 어찌할꼬 염려하면서 테바동산에 도착했습니다.불필요한 걱정을 했다는 사실을 깨닫는데는 긴시간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시원한 바..
도서관 내부 개관을 하고 3개월이 지났습니다. 외부개관을 하기에는 아직 좀 이르다는 판단에 따라 약속된 개관 일정보다 늦어지고 있습니다.그러나 도서관이..
전도 대원들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우리가 확신한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의 증거들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전도대원들의..
양철곤 장로님께서 수도노회 주일학교 연합회 회장으로 선출되셨습니다. 겸손의 허리 띠를 매고, 늘 인자하고 성실한 모습으로 섬기시는 우리 교회 교육부 장..
우리 삶 속에서 약속하신 바를 신실하게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힘과 위로와 소망인 이유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
이 나라에서 아버지로 산다는 건 참 외롭고 고독한 싸움입니다. 오늘 영적인 가장들에게 주신 말씀은 "하나님께서 인정하셨던 아버지들"이었습니다. 하나님께..
전도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그러나 나에게 전도는 즐거운 수업시간을 기다림과 같습니다. 오늘은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들을 만나게 하실까오늘은 하나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