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남전도회 연합구역예배를 드리고 족구대회를 통한 교제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경쟁사회 속에서 지친 남전도회원들이 잘 정돈된 동산에서 쉼을 얻고, ..
8여전도회가 특송을 앞두고 서로를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회장을 중심으로 연합하여 활기를 띠고 있는 기관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사역의 주역들로 가..
7구역(박정화)과 10구역(유순애)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했습니다. 테바동산에서 펼쳐질 생명사역과 동산의 지경의 넓어지기를 기도도 했습니다. 식사와 교제의..
기도의 어머니들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렸습니다.2부 순서로 풍선 아트를 진행하고, 식탁의 교제를 나누었습니다.수고해주시고 협력해주신 여전도회원들과참..
복음을 전하는 우리에게는 이미 얻은 생명의 확신으로 기쁨이 넘치는 일입니다. 그러나 아직 생명이 없는 이들에게 복음은 죄와 죽음과 지옥을 넘어서야 하는..
노회 산하 지교회를 섬기는 여전도회들이 안양일심교회에 월례회로 모였습니다. 김홍석 목사님께서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 주셨..
얀주목사 가족이 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설립예배를 최종 점검하였고, 앞으로 사역의 방향, 가족의 진로등에 대하여 나누었습니다.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에..
교회의 탄생을 준비하는 성도들이 땀을 흘리며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흘리는 땀은 구원의 등불을 밝히는 순결한 기름입니다. 수고하는 자리 헌신하는..
초등부 교사들이 부천 백만송이 장미원으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아름다운 꽃을 보고, 함께 식사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름다운 꽃을 보며 환하게 웃..
하나님께서는 2/4분기를 달려오는 시간 속에서도 우리와 함께 하셨습니다. 어느 곳에서도 살만하다는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이 때에우리 교회를 통하여 생명을..
유치.유년, 초등부가 연합해서 토요일마다 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늘 어떻게 하면 전하는 일을 잘 할까 고민하면서 자리를 지켜주시는 선생님들이 항상 고맙..
6구역(임명숙권사)과 8구역(정복희권사) 가족들이 테바동산에서 모였습니다. 나그네 여정속에서 지친 마음을 초록의 자연속에서 위로를 받았습니다. 적당하게..
계절의 여왕인 5월을 지나 여름의 문턱으로 넘어가는 6월의 첫 날.부천 백만송이장미 축제 장소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형형색깔 옷을 입은 장미를 보며 하..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그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있나이다 다를 보내소서 하..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교회와 함께 새소식반이 긴 시간을 걸어 올 수 있었던 건 함께하는 동역자들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의 장학금은 믿음의 자녀들에게 용기와 격려를 주는 귀한 일입니다.저주하고 부인했던 베드로가전도자로 세워진 것은 성령께서 일하심의 결과였습니다.성..
눈 깜짝하는 사이에 무르익는 5월이 성큼다가 온 것처럼 느껴지듯이 5여전도의 지난 삶도 그러할 것입니다. 그러나 계절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생업의 전선에서 누구보다 치열한 삶을 살고있는 3남전도회원 가족들이 테바동산에 모였습니다.사회에서의 주역들이 바쁨과 피곤함을 이기고 말씀 앞에 나온..
모처럼 맑은 하늘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약속이 담긴 복된 동산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성도들과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 시도해보는 동산에서..
쉼없이 달려온 교사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어린 친구들을 가르치는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격려 부탁드립니다..
싱그러운 아침 바람과 풀 내음이 가득한 테바 동산에서 수고의 땀을 흘렸습니다. 예초기는 동산 바닥의 풀을 깎아내고개나리 주변과 꽃밭에 엉켜있는 풀을 뽑..
아직 꽃들로 보이는데 이제 모두 50이 넘었다고 해서 놀랐습니다.주일 특송을 앞두고 모처럼 식사하며 웃고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회원들 숫자도 많고 열..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고전 ..
9여전도회가 나그네 되었던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가르치고 전파하고 치유하는 시흥성문교회로 모으신 하나님의 기대에 기쁨을 드리는 ..
중등부 교사 야유회 다녀왔습니다. 충남 보령에 다녀왔는데 너무 알차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특히 옆에 있는 동역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정말 소중하다는 ..
매주 아름다운 찬양으로 봉사하는 찬양대원들이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남한산성 둘레길을 돌며 담소를 나누고 실록의 자연 누렸습니다.아름다운 자연을 만드..
1남전도회 회원들이 부부동반으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곤지암에 있는 화담숲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교제를 나누었습니다.다른 남전도회에 본이되는 모습으..
실버부에서 1여전도회원들을 모시고 식사를 대접했습니다.식탁의 교제를 나누고 난뒤 2부순서로 색종이 접기를 하며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수고해주신 실..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 16:15)전도는 효용가치를 따지면서 고민할 문제가 아니라 에수님의 명령이기 때문에 무조건..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생명의 말씀을 가르치는 모든 교사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교사의 사명을 놓지 않고 감당해 주신 박미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