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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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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대회 수고하셨습니다!

수도노회에서 주관하는 남전도회연합 족구대회에 참가했습니다.저희 교회는 2팀이 참가했는데요. 13개 팀 중에서 준우승과 4위의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 윤두레
  • 16.10.01
  • 2,887

박복임집사 시모상

요양병원에서 오랜 시간 계시다가 97세의 나이로 소천하셨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이 닦이고 아픔과 고통이 없는 주님 품으로 가셨습니다.이제 유가족들이..

  • susunhwa
  • 16.10.01
  • 2,901

신임임원모임

2017년 수도노회 여전도 연합회 신임 위원회 모임이 우리 교회에서 있었습니다. 민영남 권사님이 회장, 유순애 권사님이 부회장으로 선출되셨습니다. 수고하고..

  • susunhwa
  • 16.09.29
  • 3,220

전도대원들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딤후 4:5)수요전도팀이 모였습니다. 전도자의 일에 힘쓸 것을 다짐하..

  • 이창훈
  • 16.09.28
  • 3,020

노회 여전도회연합회 월례회

밝은빛 광명교회에 다녀왔습니다.성경 다독상 시상에서는 안명희, 이옥남 권사님께서 수상 하셨습니다.새로운 임원으로 민영남 권사님이 회장으로 선출 되셨..

  • 고하민
  • 16.09.26
  • 3,149

장학생 시상

성적 및 예배출석과 신앙의 모범이 되는 교회학교 학생들과 공동체에 장학금을 전달하였습니다. 교회 공동체 안에서 가진 달란트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

  • 이창훈
  • 16.09.25
  • 2,802

아름다운 교제

4여전도회 회원들이 무의도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바쁜 일상으로 인해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오늘 아름다운 자연을 보며 나누었습니다.둘레길을 거닐고..

  • 윤두레
  • 16.09.24
  • 2,900

초등부 소풍

초등부 친구들과 태평 공원에 다녀왔습니다.좋은 날씨에 신나게 뛰놀며 맛있는 점심을 함께 먹고 돌아왔습니다.우리 가운데 즐거움 뿐만 아니라 하나님 주시..

  • 고하민
  • 16.09.24
  • 3,014

심재환 청년 입대합니다.

9월 20일(화)에 수원 근교의 51사단 훈련소에 들어갑니다. 군생활 가운데 신앙을 지켜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도록, 건강하게 군생활하고 돌아올 수 있도록..

  • 이창훈
  • 16.09.18
  • 2,944

온 맘 다해 찬양

2여전도회 회원들이 아름다운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찬양의 가사처럼 삶이 힘들고 지쳐서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 예수님의 손을 꼭 붙잡고 ..

  • 윤두레
  • 16.09.11
  • 3,089

감사가 넘쳤던 하루

중등부 M.T. 잘 다녀왔습니다.여름 성경학교 기간에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을 배운 학생들이이번엔 마음놓고 서로 교제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특별히..

  • 윤두레
  • 16.09.10
  • 3,519

말씀을 아는 삶

여전도회원들이 추석맞이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송편빚기와 놀이학습을 통해 근육발달을 돕고 왔습니다.어쩌면 우리에게는 아무일도 아닐지 모르겠지만..

  • susunhwa
  • 16.09.09
  • 2,847

이 시대 엘리야로

가을새소식반이 동아.성원(수), 참이슬(수), 진말(목), 하상동(토)에서 진행합니다. 오늘 첫번째 새소식반이 동아.성원과 참이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메마른..

  • susunhwa
  • 16.09.07
  • 3,233

말씀하신대로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막 16:15)수요전도팀이 모였습니다. 예수님의 명령하심대로 각 지역으로 흩어져 복음을 전했습니다. 앞으..

  • susunhwa
  • 16.09.07
  • 3,130

찬양제연습

예쁜 새들이 날아와 노래하는 것처럼 아름다웠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사명을 감당한 후 한 자리에 모인 그 곳이 하나님 나라였습니다.다..

  • susunhwa
  • 16.09.04
  • 2,979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

중등부는 매월 마지막 주에 장결자 심방을 하고 있습니다.집으로 찾아가서 선물도 전달하며 선생님이 너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고, 계속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 윤두레
  • 16.09.03
  • 2,928

5여전도회 특송

양 손은 지체의 손을 잡고 입술은 하나님 한 분만을 찬양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소녀들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언제나 오늘의 고백처럼 주를 부인하..

  • susunhwa
  • 16.08.28
  • 3,085

가을새소식반 개강

더운 여름을 마치고 새소식반에서 도시락 투혼으로 가을 사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9월 5일(월) 개강해서 12주동안 새소식반을 운영합니다. 이번에도 각 마을..

  • susunhwa
  • 16.08.28
  • 2,837

좋은 기억으로

유치.유년부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개학 한 친구들도 있고, 개학을 앞두고 있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다시 일상 속에서 말씀을 들고 살아야 할 우리 ..

  • susunhwa
  • 16.08.27
  • 2,870

여름의 끝자락에서

결실의 계절을 향해 가는 때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향한 열정은 식을 줄 모릅니다. 단기선교와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던 중 · 고등부 친구들을..

  • 이창훈
  • 16.08.27
  • 2,815

이사심방

가깝지 않은 곳에 거주하면서도 한번도 사명의 끈을 등한시 하지 않았던 함순화 집사님이원래 자신의 집이었던 참이슬 아파트로 이사왔습니다.훈련의 시간을..

  • susunhwa
  • 16.08.24
  • 3,623

소중한 땅

폭염주의보 발령 중에도 하나님의 동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오늘 제초작업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초록색 앙탄자를 깔아 놓으신 것처럼 아주 근사해졌습니..

  • susunhwa
  • 16.08.21
  • 2,992

고신찬양제연습

밖에 더운 날씨보다 5층에서 찬양제를 연습하는 열기가 더 뜨겁습니다. 모여서 함께 연습하고 준비하는 시간이 서로에게 은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susunhwa
  • 16.08.21
  • 3,004

박빌립 선교사님 출국

선교사님 가정이 22일(월)에 선교지로 출국합니다.다시 영적 전쟁터로 들어가는 선교사님의 가정에 하나님의 함께하심이 있기를 바라며선교의 사명을 잘 감당..

  • 윤두레
  • 16.08.19
  • 2,908

시상품 받아 가세요

상반기 성경문제풀이 하신 분들께 소정의 상품을 준비했습니다. 1층 큰 상담실에서 받아 가시면 되겠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완주하시기 바..

  • susunhwa
  • 16.08.13
  • 3,060

승리의 소식을 들고!

단기선교팀원들이 귀국하였습니다. 피곤한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입으로 고백하는 것은 감사였습니다. 모두가 안전하게 돌아올 수 있던 것. 사역하는 기간동..

  • 이창훈
  • 16.08.11
  • 3,180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지난 이틀간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중ㆍ고등부 학생들을 성경학교 자리로 이끌어주셨습니다. 성경을 배우는 시간을 통해 성장하기를 원하..

  • 이창훈
  • 16.08.06
  • 3,239

중고등부 성경학교 둘째날

성경학교 둘째날이 시작되었습니다. 더 많은 중고등부 친구들이 참석하여 말씀의 은혜를 사모하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 이창훈
  • 16.08.05
  • 3,236

중고등부 여름성경학교 첫째날

중고등부 여름성경학교가 시작되었습니다. 풍성한 말씀의 잔치가 될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이창훈
  • 16.08.04
  • 3,134

성경학교를 위한 기도회

중고등부 성경학교가 내일 진행됩니다.하루 앞두고 교사들이 모여 마음을 모아 기도했습니다.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성경학교가 되도록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 윤두레
  • 16.08.03
  • 2,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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