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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견고하게 하소서 (시편 9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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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던 효도관광

좋은 날씨, 넓은 바다. 맑은 공기, 아름다운 꽃들. 모처럼 가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나머지 사진..

  • 소목동
  • 06.05.05
  • 4,026

2여전도회 은혜로운 헌신예배

강완수 목사님을 모시고, "올바른 헌신"이라는 말씀으로 2여전도회 헌신예배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중심의 헌신 앞장서는 헌신 하나되..

  • 강지선
  • 06.04.30
  • 4,122

유년부 달란트 잔치~

은혜중에 잘 마쳤습니다. ^^* 찬양하고, 맛있는 불고기 덮밥도 먹고,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몸을 부딪히며 친교를 나누고, 달란트로..

  • 강지선
  • 06.04.29
  • 4,191

목사님이 생겼어요!!

예수님을 모르던 한 러시아 청년이.. 선교사 통역 일을 하다가 하나님을 알게되고, 그 복..

  • 강지선
  • 06.04.27
  • 4,228

남,여전도회 4월 월례회

4월 월례회가 각 장소에서 주일 예배 후에 있었습니다. 6여전도회만 꼭 꼭 숨었는지..

  • 강지선
  • 06.04.26
  • 4,299

미전도종족 셀링 [이라크]

▲ 영적 출애굽 영적 부흥-전민족 선교사님 언어를 뛰어넘은 하나님의 역사를 몸소 체험하고 계신 전민족 선교사님께서 오셔서 ..

  • 이유리
  • 06.04.23
  • 4,680

교회학교 현장체험학습

오늘 주일학교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쉬는날을 이용해 잠실에 있는 올림픽 기념관으로 체험학습을 떠났습니다. 떠나기전에 문창수..

  • 강지선
  • 06.04.22
  • 4,295

구역장 위로회(사진클릭)

모처럼 갖게된 자연속에서의 시간은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했답니다. 웃음이 그칠줄 몰랐습니다.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

  • 소목동
  • 06.04.21
  • 4,103

부활절 칸타타

부활절 칸타타가 저녁예배 중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11곡의 찬양 선율이 교회를 울리고 천국까지 이르는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수..

  • 강지선
  • 06.04.16
  • 4,230

성찬예식

부활주일을 맞이하여 성찬예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항상 기억하여 그 은혜..

  • 이유리
  • 06.04.16
  • 4,213

살아나신 예수님

고난의 골짜기를 통과하신 우리 예수님. 이제 당당히 사망권세를 이기고 승리하셨습니다.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우리 함께 이 감격의 자리에서 승리..

  • 소목동
  • 06.04.15
  • 4,101

고난당하신 예수님

고난 주간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너무도 무디어진 우리의 마음을 보시면서 우리 예수님은 또 다른 고통을 당하고 계시지나 않을까 생각해 봅니..

  • 소목동
  • 06.04.14
  • 4,124

김병주 집사님댁 심방

죽전으로 이사가신 집사님 댁에 다녀왔습니다. 거리는 멀지만 결코 멀다고 생각하지 않으시기에 기쁨으로 교회를 오고 계십니다. 다..

  • 소목동
  • 06.04.13
  • 4,335

3여전도회 헌신예배

유상섭 목사님을 모시고 은혜로운 말씀 가운데 3여전도회 헌신예배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각 성전된 모든 성도님들 기도하며..

  • 강지선
  • 06.04.09
  • 4,295

학습.세례식

학습.세례 그리고 입교식이 오늘 3부 예배 중에 있었습니다. 교회 앞에 믿음을 고백하고, 학습교인과 세례교인이 되신 모든 분들을 축하합니..

  • 강지선
  • 06.04.09
  • 4,189

충성스런 일군들

우리가 드려지는 예배를 위해 뒤에서 말없이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답니다. 오늘은 예배당 천정에 전구를 교체하고, 강단을 꽃으로 장식하는..

  • 김창순
  • 06.04.08
  • 4,215

회장 모임

교회에서 기둥같이 쓰임을 받으시는 각 남,여전도회 회장님들 11명이 모였습니다. 앞으로 더 나은 주님의 교회를 이루어 나가기 위해서 앞장 서서..

  • 김기재
  • 06.04.08
  • 4,148

또 다시...

임직식과 부흥회를 마쳤습니다. 연이어 있었던 행사였기에 성도님들께서 많이 힘드셨을 것입니다. 저도 많이 지치기는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행..

  • 이근행
  • 06.04.06
  • 4,106

부흥사경회가 은혜 중에 마쳤습니다.

풍성한 말씀의 잔치가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운데 마쳐졌습니다. 그러나. 끝이 아니라 또다른 시작이라는... 상투적이지만 참으로 그러한..

  • 강지선
  • 06.04.05
  • 4,215

부흥사경회 첫째날 저녁

은혜교회 이무영 목사님을 모시고, 부흥사경회 첫째날을 시작하였습니다. "자신을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라는 말씀으로 은혜 많이 받으셨어요..

  • 강지선
  • 06.04.02
  • 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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