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웹진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어요!

사랑하는 고등부 선생님들이 주일 오후 예배 후 함께 즐거운 식탁 교제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님께서 25년 올 한 해 동안 교사의 사명을 기쁨으로 잘 감당..

  • 김대은
  • 25.11.23
  • 573

자랑스러운 청년1부!!

오늘 청년부 모임을 함께했습니다.오랜만에 청년들이 모여 보드게임 카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게임을 하며 서로 장난도 치고, 팀을 나누어 경쟁도..

  • 공성진
  • 25.11.22
  • 640

조문다녀왔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가장 연세가 많으신 엄경례 권사님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 따뜻한 음성과 눈빛, 손길이 여전히 기억이나고 성경책을 넣은 가방..

  • 수선화
  • 25.11.22
  • 695

마굿간의 빛이 되어 주신 선생님들

성탄을 준비하는 유치·유년부 선생님들의 모습이 마치 마굿간을 비추던 천사들만 같습니다. 변함없는 헌신의 빛으로 구주 예수님의 나심을 인도하는 그 아름..

  • 수선화
  • 25.11.22
  • 510

올해 심방 사역의 마침, 그리고 감사

중등부 올해 마지막 심방을 다녀왔습니다.한 해 동안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들을 돌아보며, 마지막 심방까지 잘 마무리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내년에도 더..

  • 공성진
  • 25.11.22
  • 446

하반기 전도를 은혜롭게 마무리하며

그동안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우리는 서로에게 따뜻한 박수와 격려를 나누며 하반기 전도 사역을 은혜롭게 마무리했습니다..

  • 수선화
  • 25.11.19
  • 593

은혜의 시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교회 김장하는 날. 우리 믿음의 어머니이신 팽청자선교사님이 오셨습니다. 성도들이 열심히 김장하는 모습을 보시고는 활기가 있는 이곳이 진짜 교회라고..

  • 이근행
  • 25.11.18
  • 684

사랑과 헌신이 담긴 김장

오늘 새벽 3시부터 배추 속에 넣을 양념을 준비하시고, 어제 절인 배추를 새벽기도회 후 씻어주신 모든 수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전도회 회장님을 중심..

  • 수선화
  • 25.11.18
  • 689

사랑의 수고

겨울철 교회 김장이라는 큰 과업을 함께 감당하고 있습니다. 여전도회 연합회 회장 민영란 권사님을 중심으로 각 기관 회장님들과 임원들을 포함한 28명 ..

  • 수선화
  • 25.11.17
  • 616

말로 다 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

우리 아이들에게 예배시간 말씀으로 찾아오신 하나님 성경학교를 통해 굳건한 믿음으로 세우신 하나님 사랑의 공동체로 기쁨을 누리게 하신 하나님 믿음의 열..

  • 이민경
  • 25.11.16
  • 507

겨울을 준비하며 함께 나누는 기쁨

예전에는 겨울을 준비하기 위해 가족들이 모여서 김장을 했습니다. 김장을 하며 기쁨을 함께 나누는 모습을 지금은 찾아보기가 어려워졌습니다. 그러나 우리..

  • 이민경
  • 25.11.16
  • 549

성령의 행하심이 드러나는 복된 시간!

오늘 주일 점심 시간 청년 2부 형제 자매들이 전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 청년들 한 사람 한 사람을 도구 삼아주셔서 담대하게 복음..

  • 김대은
  • 25.11.16
  • 603

사랑을 배우고 돌아오는 선교의 발걸음

선교부 16명의 팀이 애양원과 소록도를 방문하고 돌아오는 길에 있습니다. 아픔의 자리에서 묵묵히 섬기시는 분들의 삶을 보며, 우리가 받은 사랑이 얼마나 큰..

  • 수선화
  • 25.11.15
  • 687

선한 믿음의 열매를 맺게 하신 하나님

연초 교육 계획을 세우면서 하나님께서 우리 아이들에게 믿음의 열매를 맺어 추수하는 기쁨을 알게 하고자 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표어대로..

  • 이민경
  • 25.11.15
  • 582

하나님이 주신 풍성한 수확의 은혜

우리 교회 김장을 앞두고 동산에 심어두었던 무, 쪽파, 갓을 수확하고 돌아왔습니다. 비가 너무 많이 내려 걱정이 많았지만, 올해도 하나님께서 풍성한 열..

  • 수선화
  • 25.11.15
  • 649

하나님의 선물

이서란 집사의 예쁜 딸 이진이가 월요일로 예정된 출산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계획을 넘어서 밤중에 갑작스레 찾아온 진통을 통해 귀..

  • 수선화
  • 25.11.15
  • 603

박윤호, 심하랑, 신서연, 주시온

박윤호, 심하랑, 신서연, 주시온 25년도 중.고등부 예배 피아노 반주로 섬겨주고 있는 정말 귀한 우리 친구들입니다. 오랜만에 피아노 반주자들이 한자리에 모..

  • 김대은
  • 25.11.13
  • 610

하나님께 제물되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시간과 환경,  그리고 사람들 속에서 살아갑니다.  때로는 원치 않는 상황을 만나도,  그 모든 일 속에 선..

  • 수선화
  • 25.11.13
  • 538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를 기억하면서

2025년 역시도 많은 일들이 있었고 힘들기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중에서 우리에게 은혜를 더하셨고, 우리가 거친 여정을 잘 달려오는 과정을 도우셨..

  • 이근행
  • 25.11.13
  • 417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오늘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는날입니다. 시험이라는 말에는 지식이나 재능, 실력 따위를 일정한 절차에 따라 알아보고 평가한다는 뜻과 함께 ..

  • 김대은
  • 25.11.13
  • 520

예수님의 계절을 노래하며

하루가 다르게 오색 빛으로 물드는 단풍잎 사이로, 하나님께서 빚어가시는 아름다운 가을의 찬양이 울려 퍼집니다. 우리의 인생도 세월이 깊어갈수록, 예..

  • 수선화
  • 25.11.12
  • 472

유치.유년부 미술전시회

유치·유년부 아이들이 특강시간에 참여해 그린 작품들을 전시했습니다. 아직 손의 힘도 약하고 표현력이나 색채 사용이 서툴지만, 이렇게 함께 모아 놓고 보..

  • 수선화
  • 25.11.10
  • 553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당회

2025년 한 해를 결산하며, 2026년 주요 사역 방향을 정하고 부서장 인선을 논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교회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당회에 감사드..

  • 수선화
  • 25.11.09
  • 631

새 힘을 얻은 성찬식

오전에는 묵직한 하나님의 사랑을 말씀으로 받았고, 오후에는 성찬을 통해 그 사랑을 다시금 확인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까마귀와 천사로 엘리야를 먹..

  • 수선화
  • 25.11.09
  • 639

세례의 감격, 감사의 고백

이번 세례식은 그 어느 때보다 깊은 감동과 감사가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교회 안에서 자라온 송승윤(중등부)이 세례를 받고 믿음의 고백을..

  • 수선화
  • 25.11.09
  • 538

추수감사주일을 준비하며

유치·유년부 친구들과 부모님이 한 해를 돌아보며 하나님께 드릴 감사의 고백을 정성껏 적어 보내주셨습니다. 그 마음들을 모아 감사의 열매로 전시하며..

  • 수선화
  • 25.11.08
  • 576

함께함이 은혜입니다.

매해 불가능해 보이는 새 날 앞에서도 믿음으로 정복하며 승리의 기쁨을 누리게 하신 우리 유치·유년부 선생님들. 11월이 되어서야 비로소 서로 마주하며..

  • 수선화
  • 25.11.08
  • 547

사랑으로 교회를 세우는 사람들

언젠가 시청에서 건물 조사를 위해 공무원들이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20년 넘은 예배당이라고 말씀드리자, 5년 조금 넘은 새 건물인 줄 알았다며 깜짝 놀..

  • 수선화
  • 25.11.08
  • 543

믿음의 동역자 3남전도회

우리교회에는 참으로 귀한 일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3남전도회 (회장 : 이윤우집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충성스러운 분들입니..

  • 수선화
  • 25.11.08
  • 480

귀신 잡는 해병 용사들!

해병대 출신 청년들이 오늘 함께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소위 귀신 잡는 해병대 라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 김권민, 곽영일, 박선웅 해병과 일이..

  • 김대은
  • 25.11.07
  •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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