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고등부 선생님들이 주일 오후 예배 후 함께 즐거운 식탁 교제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님께서 25년 올 한 해 동안 교사의 사명을 기쁨으로 잘 감당..
오늘 청년부 모임을 함께했습니다.오랜만에 청년들이 모여 보드게임 카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게임을 하며 서로 장난도 치고, 팀을 나누어 경쟁도..
우리 교회에서 가장 연세가 많으신 엄경례 권사님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 따뜻한 음성과 눈빛, 손길이 여전히 기억이나고 성경책을 넣은 가방..
성탄을 준비하는 유치·유년부 선생님들의 모습이 마치 마굿간을 비추던 천사들만 같습니다. 변함없는 헌신의 빛으로 구주 예수님의 나심을 인도하는 그 아름..
중등부 올해 마지막 심방을 다녀왔습니다.한 해 동안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들을 돌아보며, 마지막 심방까지 잘 마무리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내년에도 더..
그동안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우리는 서로에게 따뜻한 박수와 격려를 나누며 하반기 전도 사역을 은혜롭게 마무리했습니다..
교회 김장하는 날. 우리 믿음의 어머니이신 팽청자선교사님이 오셨습니다. 성도들이 열심히 김장하는 모습을 보시고는 활기가 있는 이곳이 진짜 교회라고..
오늘 새벽 3시부터 배추 속에 넣을 양념을 준비하시고, 어제 절인 배추를 새벽기도회 후 씻어주신 모든 수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전도회 회장님을 중심..
겨울철 교회 김장이라는 큰 과업을 함께 감당하고 있습니다. 여전도회 연합회 회장 민영란 권사님을 중심으로 각 기관 회장님들과 임원들을 포함한 28명 ..
우리 아이들에게 예배시간 말씀으로 찾아오신 하나님 성경학교를 통해 굳건한 믿음으로 세우신 하나님 사랑의 공동체로 기쁨을 누리게 하신 하나님 믿음의 열..
예전에는 겨울을 준비하기 위해 가족들이 모여서 김장을 했습니다. 김장을 하며 기쁨을 함께 나누는 모습을 지금은 찾아보기가 어려워졌습니다. 그러나 우리..
오늘 주일 점심 시간 청년 2부 형제 자매들이 전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 청년들 한 사람 한 사람을 도구 삼아주셔서 담대하게 복음..
선교부 16명의 팀이 애양원과 소록도를 방문하고 돌아오는 길에 있습니다. 아픔의 자리에서 묵묵히 섬기시는 분들의 삶을 보며, 우리가 받은 사랑이 얼마나 큰..
연초 교육 계획을 세우면서 하나님께서 우리 아이들에게 믿음의 열매를 맺어 추수하는 기쁨을 알게 하고자 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표어대로..
우리 교회 김장을 앞두고 동산에 심어두었던 무, 쪽파, 갓을 수확하고 돌아왔습니다. 비가 너무 많이 내려 걱정이 많았지만, 올해도 하나님께서 풍성한 열..
이서란 집사의 예쁜 딸 이진이가 월요일로 예정된 출산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계획을 넘어서 밤중에 갑작스레 찾아온 진통을 통해 귀..
박윤호, 심하랑, 신서연, 주시온 25년도 중.고등부 예배 피아노 반주로 섬겨주고 있는 정말 귀한 우리 친구들입니다. 오랜만에 피아노 반주자들이 한자리에 모..
우리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시간과 환경, 그리고 사람들 속에서 살아갑니다. 때로는 원치 않는 상황을 만나도, 그 모든 일 속에 선..
2025년 역시도 많은 일들이 있었고 힘들기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중에서 우리에게 은혜를 더하셨고, 우리가 거친 여정을 잘 달려오는 과정을 도우셨..
오늘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는날입니다. 시험이라는 말에는 지식이나 재능, 실력 따위를 일정한 절차에 따라 알아보고 평가한다는 뜻과 함께 ..
하루가 다르게 오색 빛으로 물드는 단풍잎 사이로, 하나님께서 빚어가시는 아름다운 가을의 찬양이 울려 퍼집니다. 우리의 인생도 세월이 깊어갈수록, 예..
유치·유년부 아이들이 특강시간에 참여해 그린 작품들을 전시했습니다. 아직 손의 힘도 약하고 표현력이나 색채 사용이 서툴지만, 이렇게 함께 모아 놓고 보..
2025년 한 해를 결산하며, 2026년 주요 사역 방향을 정하고 부서장 인선을 논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교회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당회에 감사드..
오전에는 묵직한 하나님의 사랑을 말씀으로 받았고, 오후에는 성찬을 통해 그 사랑을 다시금 확인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까마귀와 천사로 엘리야를 먹..
이번 세례식은 그 어느 때보다 깊은 감동과 감사가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교회 안에서 자라온 송승윤(중등부)이 세례를 받고 믿음의 고백을..
유치·유년부 친구들과 부모님이 한 해를 돌아보며 하나님께 드릴 감사의 고백을 정성껏 적어 보내주셨습니다. 그 마음들을 모아 감사의 열매로 전시하며..
매해 불가능해 보이는 새 날 앞에서도 믿음으로 정복하며 승리의 기쁨을 누리게 하신 우리 유치·유년부 선생님들. 11월이 되어서야 비로소 서로 마주하며..
언젠가 시청에서 건물 조사를 위해 공무원들이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20년 넘은 예배당이라고 말씀드리자, 5년 조금 넘은 새 건물인 줄 알았다며 깜짝 놀..
우리교회에는 참으로 귀한 일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3남전도회 (회장 : 이윤우집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충성스러운 분들입니..
해병대 출신 청년들이 오늘 함께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소위 귀신 잡는 해병대 라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 김권민, 곽영일, 박선웅 해병과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