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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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새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오늘은 연성초등학교 앞에서 등굣길 전도를 진행했습니다. 우리를 위해 날마다 새일을 행하시는 하나님께서 맑고 깨끗한 하늘과 시원한 바람으로 ‘자연의..

  • 수선화
  • 25.07.15
  • 780

기도는 걸음마입니다

30개월 된 하음이가 ‘하나님’ 하는 소리를 듣고 바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요' 하는 소리를 들으셨는지요? 교회학교 예배 시간마다 함께 드..

  • 수선화
  • 25.07.14
  • 861

이미와 아직 사이에 있는 하나님 나라

하나님 나라는 마치 엄마가 “밥 다 됐다!” 하셔서 식탁에 앉았더니 “이제 뜸만 들이면 돼”라고 하시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

  • 수선화
  • 25.07.14
  • 1,022

왕이신 하나님! [고등부 교사 여름성경학교 강습회]

주일 예배를 모두 마치고, 고등부 교사 여름성경학교 강습회와 함께 담임목사님께서 추천해주신 맛집에서 즐거운 식탁교제를 가졌습니다. 이번 교사 강습..

  • 김대은
  • 25.07.13
  • 731

공동의회

오후예배 후, 세례교인들이 공동의회로 모였습니다. 회의 안건은 노윤영 안수집사님과 이영순 권사님의 지명 투표 건이었습니다. 두 분은 약 3년 전 등록하..

  • 수선화
  • 25.07.13
  • 840

작은 돌 다섯개

성경학교를 앞두고 우리 아이들은 기도로 마음을 모으고, 교사들은 말씀에 푹 빠져 준비 중입니다! 오늘은 아이들 가방에 '승리 뱃지'를 달아주었고, "메시아..

  • 수선화
  • 25.07.13
  • 877

하나님은 왕이시다! 사랑 가득 요리 준비

얼마 전 목사님께서, 냉장고 속에 다양한 재료가 있듯이, 그 안에서 어떤 재료를 골라 어떤 요리를 만들지 잘 계획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

  • 수선화
  • 25.07.12
  • 988

예배하고 기도하는 사랑스러운 장남매

7살 지원이와 5살 소이는 엄마, 할머니, 혹은 할아버지 손을 꼭 잡고 수요예배와 금요기도회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어젯밤에도 단정한 모습의 지원이..

  • 수선화
  • 25.07.12
  • 734

한 여름의 쉼터

우리 교회는 무더운 여름의 쉼터입니다. 평일에는 시원한 도서관에서 책과 신문을 보고 주일에는 안락한 교제실에서 기쁨의 대화를 나누며 커피와 차를 마시..

  • 이민경
  • 25.07.09
  • 825

[영상] 하나님의 시간 속에 자라나는 아이들

하나님께서는 시간을 통해 우리를 성장하게 하시고,  환경을 통해 우리를 성숙하게 하십니다. 교회학교에서 꾸준히 함께 부르는 찬양,  아이..

  • 수선화
  • 25.07.09
  • 784

[영상] 하나님의 청지기, 부모

한나는 젖을 빠는 사무엘을 바라보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사랑스러운 아들이  어떻게 자신의 품에 안기게 되었는지를 깊이 되새겼을..

  • 수선화
  • 25.07.09
  • 849

[영상] 하나님께서 들으십니다

지난주 공과자료를 품에 안고,  유년부의 사랑스러운 최나은 친구가  성경학교를 위해 마음 다해 기도하고 있어요. 보기만 해도 예쁜 우리 ..

  • 수선화
  • 25.07.08
  • 727

풍성한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벌써 반년이 지나고, 2/4분기 제직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풍성한 은혜를 돌아보게 됩니다. 마치 어린 아이의 작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

  • 수선화
  • 25.07.06
  • 915

쓴 물을 단물로 바꾸는 순종의 은혜

오후 예배는 최달호 목사님께서 “물에 던지니”라는 제목으로 은혜로운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마라의 쓴 물처럼, 우리의 삶에도 괴롭고 고통스러운 시간이..

  • 수선화
  • 25.07.06
  • 744

티키타카! 우리 부서의 이야기입니다.

'티키타카'는 스페인어에서 유래한 축구 용어로, 빠르고 정확하게 주고받으며 환상적인 팀워크를 보여줄 때 사용하는 말입니다. 바로, 우리 유치·유년부 교..

  • 수선화
  • 25.07.05
  • 752

첫 강습회, 하나님의 은혜로 잘 마쳤습니다

여름 성경학교 교사 강습회를 잘 마쳤습니다. 이번 교사 강습회를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설레는 마음만큼이나 떨림도 컸습니다.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하나..

  • 공성진
  • 25.07.05
  • 683

그 여름, 우리 임원들

청년부 임원들과 함께 1박 2일 엠티를 다녀왔습니다.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모든 일정이안전하고 은혜롭게 진행될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무엇보다 귀한 시..

  • 공성진
  • 25.07.02
  • 871

꽁꽁 얼음을 얼려주세요!

우리 교회에 한 여름 무더위를 책임져줄 제빙기와 얼음 냉동고를 추가 구매했습니다. 새 제빙기는 3층 식당에 새 냉동고는 4층 교육관에 설치 해 놓았습니다..

  • 김대은
  • 25.07.01
  • 864

샬롬! 무더운 여름에도 지치지 않는 FC테바입니다

샬롬! 안녕하세요. FC테바의 운영을 돕고 있는 청년 2부 김인서 입니다. 먼저 항상 안전히 지켜주시고 운동하는 청년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

  • 김인서
  • 25.06.29
  • 929

우크라이나에 비젼센터를 세우는 그날을 소망하며

어제까지도 우리와 함께했던 것만 같은 윤’s 가족이 우크라이나 선교를 위해 떠난 지 벌써 2년이 넘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하나님께서 선교사님..

  • 수선화
  • 25.06.29
  • 866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떠나는 길 위에서

권예서 청년이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말레시아로 어학연수를 떠나게 되었습니다.새로운 환경과 문화 속에서 낯설고 어려운 순간들도 있겠지만,그 모든 여..

  • 공성진
  • 25.06.29
  • 888

아자아자! 고등부!

고등부 친구들을 향한 한결같은 사랑의 마음을 품고 우리 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도하고 심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름성경학교를 한달 채 안남겨..

  • 김대은
  • 25.06.28
  • 760

윤진실·안소망 선교사님 방문

여전히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를 바라보며 난민들을 위해 사역하시는 선교사님 가족이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안소망 사모님은 출산 후 많이 회복되어..

  • 수선화
  • 25.06.28
  • 922

벌레야 물렀거라.

교회에서 조리하는 음식의 청결함을 위해 3층에 방충망을 설치했습니다. 방충망이 촘촘해서 모기. 파리와 같은 벌레들이 들어오지 못합니다. 매우 덥고..

  • 이민경
  • 25.06.28
  • 641

성경학교를 준비하며, 한 걸음 더 가까이

오늘은 선생님들과 함께 아이들 심방을 다녀오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특별히 상철 선생님도 함께해주셔서 더욱 든든하고 반가웠습니다.아이들과의 짧은 만남..

  • 공성진
  • 25.06.28
  • 763

더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유치·유년부 선생님들이 심방과 전도를 마친 후, 여름성경학교 준비에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에서는 사무엘상을 중심으로 우리의 사랑..

  • 수선화
  • 25.06.28
  • 743

이사감사예배

이윤우 최혜숙 집사님 가정이 삼미시장 옆 신축건물을 분양받아 이사 후 목사님을 모시고 구역원들과 함께 예배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 수선화
  • 25.06.28
  • 981

능곡초에 임한 하나님의 은혜 💝

학교는 복음을 전할 밭입니다. 특별히 복음이 많이 들어가지 않은 지역이 더욱 그렇습니다. 오늘은 능곡초에 복음을 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이..

  • 이민경
  • 25.06.27
  • 863

상반기 마지막 전도를 하나님의 크신 은혜 속에서 잘 마쳤습니다.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전도의 사명을 위해 함께 모여 주신 성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전도 후 곧바로 직장으로 출근하신 박..

  • 수선화
  • 25.06.25
  • 806

🙏 "감사" 캐기 - 올해 감자농사 풍년입니다

3개월 전 새벽, 차가운 공기 속에서 감자를 심으며 손끝이 시려워 호호 불던 그 날이 떠오릅니다. 오늘은 따사로운 햇빛이 구름에 가려 더욱 수확하..

  • 수선화
  • 25.06.24
  • 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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