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연성초등학교 앞에서 등굣길 전도를 진행했습니다. 우리를 위해 날마다 새일을 행하시는 하나님께서 맑고 깨끗한 하늘과 시원한 바람으로 ‘자연의..
30개월 된 하음이가 ‘하나님’ 하는 소리를 듣고 바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요' 하는 소리를 들으셨는지요? 교회학교 예배 시간마다 함께 드..
하나님 나라는 마치 엄마가 “밥 다 됐다!” 하셔서 식탁에 앉았더니 “이제 뜸만 들이면 돼”라고 하시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
주일 예배를 모두 마치고, 고등부 교사 여름성경학교 강습회와 함께 담임목사님께서 추천해주신 맛집에서 즐거운 식탁교제를 가졌습니다. 이번 교사 강습..
오후예배 후, 세례교인들이 공동의회로 모였습니다. 회의 안건은 노윤영 안수집사님과 이영순 권사님의 지명 투표 건이었습니다. 두 분은 약 3년 전 등록하..
성경학교를 앞두고 우리 아이들은 기도로 마음을 모으고, 교사들은 말씀에 푹 빠져 준비 중입니다! 오늘은 아이들 가방에 '승리 뱃지'를 달아주었고, "메시아..
얼마 전 목사님께서, 냉장고 속에 다양한 재료가 있듯이, 그 안에서 어떤 재료를 골라 어떤 요리를 만들지 잘 계획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
7살 지원이와 5살 소이는 엄마, 할머니, 혹은 할아버지 손을 꼭 잡고 수요예배와 금요기도회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어젯밤에도 단정한 모습의 지원이..
우리 교회는 무더운 여름의 쉼터입니다. 평일에는 시원한 도서관에서 책과 신문을 보고 주일에는 안락한 교제실에서 기쁨의 대화를 나누며 커피와 차를 마시..
하나님께서는 시간을 통해 우리를 성장하게 하시고, 환경을 통해 우리를 성숙하게 하십니다. 교회학교에서 꾸준히 함께 부르는 찬양, 아이..
한나는 젖을 빠는 사무엘을 바라보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사랑스러운 아들이 어떻게 자신의 품에 안기게 되었는지를 깊이 되새겼을..
지난주 공과자료를 품에 안고, 유년부의 사랑스러운 최나은 친구가 성경학교를 위해 마음 다해 기도하고 있어요. 보기만 해도 예쁜 우리 ..
벌써 반년이 지나고, 2/4분기 제직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풍성한 은혜를 돌아보게 됩니다. 마치 어린 아이의 작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
오후 예배는 최달호 목사님께서 “물에 던지니”라는 제목으로 은혜로운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마라의 쓴 물처럼, 우리의 삶에도 괴롭고 고통스러운 시간이..
'티키타카'는 스페인어에서 유래한 축구 용어로, 빠르고 정확하게 주고받으며 환상적인 팀워크를 보여줄 때 사용하는 말입니다. 바로, 우리 유치·유년부 교..
여름 성경학교 교사 강습회를 잘 마쳤습니다. 이번 교사 강습회를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설레는 마음만큼이나 떨림도 컸습니다.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하나..
청년부 임원들과 함께 1박 2일 엠티를 다녀왔습니다.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모든 일정이안전하고 은혜롭게 진행될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무엇보다 귀한 시..
우리 교회에 한 여름 무더위를 책임져줄 제빙기와 얼음 냉동고를 추가 구매했습니다. 새 제빙기는 3층 식당에 새 냉동고는 4층 교육관에 설치 해 놓았습니다..
샬롬! 안녕하세요. FC테바의 운영을 돕고 있는 청년 2부 김인서 입니다. 먼저 항상 안전히 지켜주시고 운동하는 청년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
어제까지도 우리와 함께했던 것만 같은 윤’s 가족이 우크라이나 선교를 위해 떠난 지 벌써 2년이 넘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하나님께서 선교사님..
권예서 청년이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말레시아로 어학연수를 떠나게 되었습니다.새로운 환경과 문화 속에서 낯설고 어려운 순간들도 있겠지만,그 모든 여..
고등부 친구들을 향한 한결같은 사랑의 마음을 품고 우리 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도하고 심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름성경학교를 한달 채 안남겨..
여전히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를 바라보며 난민들을 위해 사역하시는 선교사님 가족이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안소망 사모님은 출산 후 많이 회복되어..
교회에서 조리하는 음식의 청결함을 위해 3층에 방충망을 설치했습니다. 방충망이 촘촘해서 모기. 파리와 같은 벌레들이 들어오지 못합니다. 매우 덥고..
오늘은 선생님들과 함께 아이들 심방을 다녀오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특별히 상철 선생님도 함께해주셔서 더욱 든든하고 반가웠습니다.아이들과의 짧은 만남..
유치·유년부 선생님들이 심방과 전도를 마친 후, 여름성경학교 준비에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에서는 사무엘상을 중심으로 우리의 사랑..
학교는 복음을 전할 밭입니다. 특별히 복음이 많이 들어가지 않은 지역이 더욱 그렇습니다. 오늘은 능곡초에 복음을 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이..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전도의 사명을 위해 함께 모여 주신 성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전도 후 곧바로 직장으로 출근하신 박..
3개월 전 새벽, 차가운 공기 속에서 감자를 심으며 손끝이 시려워 호호 불던 그 날이 떠오릅니다. 오늘은 따사로운 햇빛이 구름에 가려 더욱 수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