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옥상 창고에 달아놓은 가스보일러 기계가 오래 되기도하고 물이 새서 창고가 한강이 되었었습니다. 오늘 보일러를 통째로 바꾸고자 보일러 기사님을 모..
중등부 교사 모임 잘 마쳤습니다 :)5월 스승의 날 모임을...드디어! 이제야 하게 되었습니다.(상철 선생님 너무 바쁜 남자야~ 기다렸어요~ 😄) 늦었지만..
이보혜 집사님 아들 최상욱 군이 6월 23일(월) 군대에 갑니다.익숙한 곳을 떠나 낯선 곳에 들어가지만,하나님은 그곳에서도 함께하시는 줄 믿습니다.훈련소에..
2014년 겨울부터 시작된 성경만 가지고 하는 여름·겨울성경학교벌써 12년째입니다.매년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며, 이제 2025년 여름성경학교 사..
요즘 날씨 만큼이나 전도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달려가 전도를 했습니다. 무시와 외면, 무반응과 싫다고 손을 ..
현재 예배당 건물 전면 실리콘 작업과 유리창 청소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이 일을 위하여 전문 기사님이 오셔서 높은 외벽 밧줄에 몸을 의지한채 작업에 임하..
오늘 하박사님을 통해 “백성들의 두 가지 요구”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받았습니다. 상황에 따라 동전의 양면처럼 뒤집히는 우리의 마음을 확인하며, 절대 ..
국내선교지 견학의 세 번째 시간으로 소래교회와 한국순교자기념관을 방문한 소중한 경험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초기 한국 개신교 선교의 중심지인 소래교..
한 여름 무더위가 초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테바동산도 심어놓은 농작물과 잔디가 타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 스프링쿨러를 설치하였습..
오늘 성원 아파트 앞에서 한 남자가 머리에 피를 많이 흘리고 쓰러져 있었고 놀라서 뛰쳐나온 사람들은 다급하게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다..
우리가 전하지 않았다면, 오늘도 우리가 만난 사람들은 예수님을 듣지 못하고 믿음을 가질 기회를 놓쳤을 것입니다. 오늘도 기쁜 소식을 나누기 위해 모인 성..
‘은후가 집에서 교회 이야기를 아주 많이 하고 찬양도 해요’ 하시며 엄마 집사님이 전하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오늘 가방 안에 있는 공과자료를 꺼내서 물..
오늘 유치부 공과시간에 배운 자료를 가지고 엄마랑 말씀 공부하는 지온이 입니다. 너무 사랑스러워서 축복했습니다. 한나가 사랑하는 아들 사무엘을 하나..
9월 1일(월)~13일(토)까지 계획된 단기선교를 앞두고 모여서 준비하고 기도도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어가 어렵고 생소하기도 하지만, 금방 배우고 ..
말레이시아에서 사역을 하고 계신 김대중 선교사님이 “내게 배우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온유와 겸손의 삶을 통해 우리에게 가르..
예쁜 가정이 새가족 교육을 수료했습니다. 저도 그 시간을 사모하며 교육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은 특별히 테바동산에서 목사님과 만나 그동안 교육받은..
오늘도 생명을 구원하신 그 이름 예수님을 전한 승리의 하루였습니다. 따뜻한 햇볕과 적당한 그늘과 시원한 바람을 주신 날!매 순간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서..
이삼권 장로님의 기도회 인도 후 단기선교팀 방문 장소 사전 조사 발표와 특송 연습을 했습니다. 뜨거운 마음을 어떻게 전할지 고민했는데, 사진에 희뿌연 연..
박인숙 집사님 큰딸 이선정 청년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이사를 가면서 교회를 옮기게 되었지만, 그동안 말씀을 가르쳐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함..
ㅂㅎ선교를 하시는 목사님을 모시고 ‘굶주림보다 더 큰 목마름’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받았습니다. 그동안의 선교 사역을 들으며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이..
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 중고등부 야유회를 기쁨으로 마쳤습니다. 처음 장소에 도착했을 때는 아이들이 거의 오지 않아 조용했던 분위기였지만,시간이 ..
매주 예배당을 청소해 주시는 봉사들이 오늘 첫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머무는 공간을 청결하게 만들어 주시는 봉사자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헌신하시는 고정찬선교사님께서선교대회 참석과 치료목적으로 귀국하셨다가 본교회를 방문하셨습니다. 가지고 오신 사진과 영상들로 편..
하나님께서 새로운 곳에서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마침 초등부에 신실한 믿음의 빛다은이가 능곡초를 다니고 있습니다. 항상 친..
상반기 전도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을 전하는 시간들은 우리 영혼에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사람과 여러 반응과 관계없이 하나..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청년1부 야유회가 즐겁고 은혜롭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처음 준비할 때만 해도 참석 투표에 9명만 응답해서 다들 ‘어쩌면 우..
박혜민 청년이 짝을 만나 결혼을 하였습니다두 사람이 함께하는 시간 속에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축복합니다예쁜 가정을 만들어갈 보금자리에 늘 ..
우리 교회는 연성지구가 조성될 때 지역 주민들을 위해 자동차 운행 봉사를 했고, 이후에도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구제비를 보내며 선한 일을 계속해 왔습니..
오늘 새벽기도회 때 받은 말씀입니다. 행 26:29 바울이 이르되 ...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오늘 최창수집사님(이선주권사님)의 어머니께서 소천하셨습니다. 병원에서 고생하셨던 어머니.이제는 이마저 뵐 수 없어 슬픔의 눈물은 그리움이 되어 흐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