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웹진

보일러의 달인!

교회 옥상 창고에 달아놓은 가스보일러 기계가 오래 되기도하고 물이 새서 창고가 한강이 되었었습니다. 오늘 보일러를 통째로 바꾸고자 보일러 기사님을 모..

  • 김대은
  • 25.06.24
  • 821

믿음 위에 함께 세워가는 중등부

중등부 교사 모임 잘 마쳤습니다 :)5월 스승의 날 모임을...드디어! 이제야 하게 되었습니다.(상철 선생님 너무 바쁜 남자야~ 기다렸어요~ 😄) 늦었지만..

  • 공성진
  • 25.06.22
  • 999

낯선 곳에서도 함께하시는 하나님

이보혜 집사님 아들 최상욱 군이 6월 23일(월) 군대에 갑니다.익숙한 곳을 떠나 낯선 곳에 들어가지만,하나님은 그곳에서도 함께하시는 줄 믿습니다.훈련소에..

  • 공성진
  • 25.06.22
  • 1,030

하나님은 우리의 왕이십니다

2014년 겨울부터 시작된 성경만 가지고 하는 여름·겨울성경학교벌써 12년째입니다.매년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며, 이제 2025년 여름성경학교 사..

  • 수선화
  • 25.06.21
  • 883

🐓 꼬끼오~

요즘 날씨 만큼이나 전도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달려가 전도를 했습니다. 무시와 외면, 무반응과 싫다고 손을 ..

  • 수선화
  • 25.06.18
  • 874

외벽의 달인!

현재 예배당 건물 전면 실리콘 작업과 유리창 청소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이 일을 위하여 전문 기사님이 오셔서 높은 외벽 밧줄에 몸을 의지한채 작업에 임하..

  • 김대은
  • 25.06.18
  • 753

동전의 양면같은 우리 마음

오늘 하박사님을 통해 “백성들의 두 가지 요구”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받았습니다. 상황에 따라 동전의 양면처럼 뒤집히는 우리의 마음을 확인하며, 절대 ..

  • 수선화
  • 25.06.15
  • 759

국내 선교지 세번째 시간

국내선교지 견학의 세 번째 시간으로 소래교회와 한국순교자기념관을 방문한 소중한 경험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초기 한국 개신교 선교의 중심지인 소래교..

  • 수선화
  • 25.06.14
  • 1,063

더위야 물렀거라!

한 여름 무더위가 초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테바동산도 심어놓은 농작물과 잔디가 타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 스프링쿨러를 설치하였습..

  • 김대은
  • 25.06.14
  • 1,016

하나님께서 부르신 119 구급대원

오늘 성원 아파트 앞에서 한 남자가 머리에 피를 많이 흘리고 쓰러져 있었고 놀라서 뛰쳐나온 사람들은 다급하게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다..

  • 이민경
  • 25.06.11
  • 792

아름다운 걸음

우리가 전하지 않았다면, 오늘도 우리가 만난 사람들은 예수님을 듣지 못하고 믿음을 가질 기회를 놓쳤을 것입니다. 오늘도 기쁜 소식을 나누기 위해 모인 성..

  • 수선화
  • 25.06.11
  • 740

밝게 빛나는 소망을 봅니다.

‘은후가 집에서 교회 이야기를 아주 많이 하고 찬양도 해요’ 하시며 엄마 집사님이 전하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오늘 가방 안에 있는 공과자료를 꺼내서 물..

  • 수선화
  • 25.06.08
  • 822

꺼지지 않는 등불

오늘 유치부 공과시간에 배운 자료를 가지고 엄마랑 말씀 공부하는 지온이 입니다. 너무 사랑스러워서 축복했습니다. 한나가 사랑하는 아들 사무엘을 하나..

  • 수선화
  • 25.06.08
  • 805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9월 1일(월)~13일(토)까지 계획된 단기선교를 앞두고 모여서 준비하고 기도도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어가 어렵고 생소하기도 하지만, 금방 배우고 ..

  • 수선화
  • 25.06.08
  • 1,067

"내게 배우라"

말레이시아에서 사역을 하고 계신 김대중 선교사님이 “내게 배우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온유와 겸손의 삶을 통해 우리에게 가르..

  • 수선화
  • 25.06.08
  • 765

성문의 푸른 초장에서

예쁜 가정이 새가족 교육을 수료했습니다. 저도 그 시간을 사모하며 교육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은 특별히 테바동산에서 목사님과 만나 그동안 교육받은..

  • 수선화
  • 25.06.07
  • 896

✌️ 승리의 하루!

오늘도 생명을 구원하신 그 이름 예수님을 전한 승리의 하루였습니다. 따뜻한 햇볕과 적당한 그늘과 시원한 바람을 주신 날!매 순간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서..

  • 수선화
  • 25.06.04
  • 912

열정이 보이시죠?

이삼권 장로님의 기도회 인도 후 단기선교팀 방문 장소 사전 조사 발표와 특송 연습을 했습니다. 뜨거운 마음을 어떻게 전할지 고민했는데, 사진에 희뿌연 연..

  • 수선화
  • 25.06.01
  • 807

고마운 마음과 축하의 인사를 더합니다.

박인숙 집사님 큰딸 이선정 청년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이사를 가면서 교회를 옮기게 되었지만, 그동안 말씀을 가르쳐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함..

  • 수선화
  • 25.06.01
  • 922

굶주림보다 더 큰 목마름

ㅂㅎ선교를 하시는 목사님을 모시고 ‘굶주림보다 더 큰 목마름’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받았습니다. 그동안의 선교 사역을 들으며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이..

  • 수선화
  • 25.06.01
  • 866

40명의 중고등부 용사들!

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 중고등부 야유회를 기쁨으로 마쳤습니다. 처음 장소에 도착했을 때는 아이들이 거의 오지 않아 조용했던 분위기였지만,시간이 ..

  • 공성진
  • 25.05.31
  • 1,005

가장 큰 자에게 주신 선물

매주 예배당을 청소해 주시는 봉사들이 오늘 첫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머무는 공간을 청결하게 만들어 주시는 봉사자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 수선화
  • 25.05.31
  • 948

고정찬선교사님께서 방문하셨습니다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헌신하시는 고정찬선교사님께서선교대회 참석과 치료목적으로 귀국하셨다가 본교회를 방문하셨습니다. 가지고 오신 사진과 영상들로 편..

  • 수선화
  • 25.05.29
  • 991

능곡초에 복음의 문이 열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새로운 곳에서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마침 초등부에 신실한 믿음의 빛다은이가 능곡초를 다니고 있습니다. 항상 친..

  • 이민경
  • 25.05.28
  • 987

오늘도 멋진 하루였습니다

상반기 전도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을 전하는 시간들은 우리 영혼에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사람과 여러 반응과 관계없이 하나..

  • 수선화
  • 25.05.28
  • 1,007

은혜로 모인 하루, 청년1부 야유회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청년1부 야유회가 즐겁고 은혜롭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처음 준비할 때만 해도 참석 투표에 9명만 응답해서 다들 ‘어쩌면 우..

  • 공성진
  • 25.05.24
  • 1,086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혜민 청년이 짝을 만나 결혼을 하였습니다두 사람이 함께하는 시간 속에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축복합니다예쁜 가정을 만들어갈 보금자리에 늘 ..

  • 정계순
  • 25.05.24
  • 1,130

자랑스러운 우리 교회

우리 교회는 연성지구가 조성될 때 지역 주민들을 위해 자동차 운행 봉사를 했고, 이후에도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구제비를 보내며 선한 일을 계속해 왔습니..

  • 수선화
  • 25.05.21
  • 916

우리와 같기를 원하며

오늘 새벽기도회 때 받은 말씀입니다. 행 26:29 바울이 이르되 ...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 수선화
  • 25.05.21
  • 921

떠나가신 어머니를 그리며

오늘 최창수집사님(이선주권사님)의 어머니께서 소천하셨습니다. 병원에서 고생하셨던 어머니.이제는 이마저 뵐 수 없어 슬픔의 눈물은 그리움이 되어 흐릅니..

  • 수선화
  • 25.05.18
  •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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