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노회가 21일(월)~22일(화)까지 중부시찰 은성교회(유대식목사)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희교회에서는 담임목사님과 양철곤장로님. 박현감. 윤진실선교사..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태어난 믿음의 자녀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전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예수님을 전할 때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
‘아름다운 예수님’을 주제로 예루살렘 찬양대가 부활절 칸타타를 했습니다. 적은 인원으로 천명의 몫을 감당하는 찬양대의 찬양은 부활의 기쁨으로 머리..
김아름(10여전도회) 성도는 1년 가까이 두 아들. 로건(7세).로이(4세)의 예배를 위해 헌신해 주셨습니다. 엄마의 기도와 수고로 아이들은 잘 정착되었고, 이제..
부활감사주일 전재기목사님께서 “사망에서 생명으로”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이라는 역사적인 사실 앞에서믿음으로 영원한 ..
임동환 김수미집사 둘째 행복이가 태어났습니다. 주일 새벽 진통이 와서 병원에 갔는데,순적하게 출산하고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합니다.출산의 소식으로 예..
고난주간 목사님께서 선포하신 말씀은 예수님의 사랑의 너비 길이 높이 깊이를 풍성히 누리는 한 주간이었습니다. 전지하신 예수님 앞에 서 있습니다. 한 시..
오늘 날씨도 우중충하고 바람도 많이 불고, 또 아픈 선생님들도 많으시고 여러모로 심방 나가기 힘든 상황이었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
7여전도회가 수피아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현장을 지키던 마리아들처럼기관에서 구역과 부서에서 예수님의 몸인 교회를 지키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의 시작은 예수님의 탄생입니다. 절정은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입니다. 완성은 예수님의 다시 살아나심입니..
화요일과 오늘에 걸쳐 예배당 내부에 20대의 냉.난방기를 청소하는 중입니다. 그동안 휠터 청소만 하고 사용했는데 이번에 내부청소를 의뢰하면서 보니 청소..
상반기 전도가 오늘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변함없이 전도의 자리를 지키시는 권사님과 집사님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고..
오늘 염소 부부에게 예쁜 새끼 한마리가 태어났습니다. 모든 만물은 신기하지만, 생명의 탄생은 경의롭습니다. 새끼를 살피는 엄마 염소의 사..
제직들의 헌신은 2025년이라는 거대한 산에 터널을 만드는 다이나마이트 같은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벌써 1/4분기를 지났습니다. 성령의 권능으로 맡겨진..
기드온의 승리 예고와 빈들에서 많은 사람의 양식은 보리떡이었습니다. 그 보리떡은 성찬을 통해 예수님이 우리를 살리는 떡이 되셨습니다. “내가 곧 생명의..
오늘 고등부 선생님들과 함께 연천으로 즐거운 여행 다녀왔습니다. 항상 우리 친구들을 사랑으로 품고 섬기는 교사들이 어떤 상황과 환경 가운데서도 지치..
오늘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JOB월드에 다녀왔습니다. K-POP 이나 메이크업처럼 화려한 직업에 관심을 보이기 보다는소방관 체험을 하면서 어려운..
부흥회 마치고 몸도 피곤했을 텐데 새벽에 나와 기도도 하고예배당 각 곳을 깨끗하게 청소했습니다. 주의 일을 위하여 시간을 내고 애쓴 성도들의활기찬 ..
박주희 (10여전도회), 박시온(유치부) 안양에서 이사를 왔습니다. 섬기던 교회 목사님, 친정 엄마, 그리고 친구까지 모두가 시흥성문교회를 추천..
우리가 밥을 먹는 이유는? 우리가 운동을 하는 이유는? 우리가 교사로 세워진 이유는? 복음을 위하여! 부흥사경회 때 주신 말씀을 따라서 사람을 두려워하..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려면 매일 벽돌을 쌓아 올리는 반복의 여정인 것처럼 머릿돌이 되신 예수 안에서 하나된 우리가 말씀과 기도로 무장할 때 영적성벽이..
부흥사경회 첫 집회가 6일(주일) 저녁 7시에 시작되었습니다. 전재기 강사목사님을 통해 말씀의 씨가 파종되고 있습니다.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곳에..
오늘은 교회설립 26주년 감사예배 후 자축연(自祝宴)이 있었습니다. 한낱 떨어진 보리쌀 한톨에 불과한 이들을 모아 용사로 택하여 주시고 보리떡 교회 되게 ..
4월 첫 주 성문의 가족으로 등록한 박순목(4남전도회) 오은숙(8여전도회) 부부입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모습이 원앙새 같습니다. 가르치고 전파..
오늘 최성진, 한은숙 권사님의 아들 최서용군과 최미나양의 결혼예식이 있었습니다. 신부 아버님의 덕담에서 처럼 이제 가장 가까운 사이가 된 신랑 신부가..
무너진 성벽 재건을 위해 한 손으로 일을 하면서 한 손에는 병기를 잡은 것처럼, 여전도회 연합회가 설립감사주일을 앞두고 많은 일을 하는 중..
하나님의 손길이 또 한 해를 도우시고 인도하셔서 교회를 26주년 앞에 서게 하셨습니다. 26주년을 감사하며 기념하는 수건이 도착했습니다. 수건..
의진 자매가 4월 1일부터 자신의 꿈을 향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새로운 환경, 낯선 음식과 문화, 그리고 처음 만나는 사람들까지 모든 것이 쉽지 않겠..
선교부 부장 이삼권장로님의 인도로 기도회를 했습니다. 개인과 가정과 생업그리고 각 부서와 기관 등 교회의 여러 일들을 하면서단기선교의 사역을 감당해야..
오늘 거룩한 공회 앞에서 신앙을 고백하는 학습.입교식이 있었습니다. 학습 : 정우준 송승윤 입교 : 이상철 김민준 교회는 모퉁이돌이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