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한 아빠 김성남(3남) 푸근한 엄마 권경희 (7여) 사랑스런 딸 김소진(청년2부)우리가 기다리고 있는 봄을 닮은 가족이 성문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교회에서..
거친 돌산 자락에 자리를 잡았던 포도밭을 가꾸어 평평한 밭과 마당으로 만든 지가 10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성도들의 수고와 땀이 녹아 이제는 은혜로..
4월은 교회설립 26주년을 시작으로 부흥사경회와 부활감사주일이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중요한 날을 앞두고 교회가 깨끗하게 새 단장을 하였습니다. 각..
교회설립 감사주일을 앞두고 남전도회원들이 동산마당에서 돌을 골라내고, 밭에 잡초매트를 깔고, 개나리를 전지하여 심고 울타리를 보수하는 등의 일을 위해..
새벽 6시 선발대가 씨감자를 심고 흙을 덮었습니다. 물을 주고 싹이 나온 후에는 그 싹을 비닐 밖으로 빼주기도 할 것입니다. 그러나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
오늘 우리교회에서 경기중부노회 서부시찰 모임을 가졌습니다. 같은 노회 안에서도 거리상으로도 정말 많이 가까운 우리 시흥 이웃 교회 목사님들이 합력하..
유치.유년부에서 함께 동역하던 이의진청년이 4월 1일(화) 일본 유학길을 떠납니다. 잠시 헤어져야 하는 아쉬움은 뒤로 하고 꿈을 향해 비상하는 이 딸을 함께..
오후예배 후에 동산에 모여 간식을 나누고 밭에 있는 많은 돌들을 골라내고 비닐을 씌웠는데 일꾼이 많아서 작업이 수월했습니다. 토요일에는 밭에서 골..
맑은 날씨처럼 마음도 따뜻해지는 오늘, 심방하기에 참 좋은 날이었습니다.아이들을 만나기 전, 교사들과 함께 준비하며 기도로 마음을 모았습니다. 하나님께..
해가 쨍쨍 밖에서 일하기 너무나도 좋은 날씨 가운데서 오늘 테바 땅에 있는 밭을 트랙터로 골고루 갈아놓았습니다. 한 겨울 내내 돌처럼 단단했던 그 처음의..
우리교회 중.고등부 예배 시간마다 피아노 반주로 섬겨주고 있는 다음세대 일꾼들을 소개합니다. 제일 최고참 고1 주시온, 중3 신서연, 중2 심하랑, 그리고 이..
오(5)~ 여전도회가 주방청소를 시작했습니다. 냉장고 안에 있던 김치통을 빼고 깨끗하게 청소했더니 오~ 새 냉장고처럼 되었습니다. 싱크대 선반 아..
학교 앞 전도가 시작되었습니다. 주를 힘입어 담대히 복음을 전했습니다. 예수 복음을 듣고 받아들이는 아이도 있지만 오히려 방해하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당회원 부부들이 강화아가페 교회에 다녀왔습니다"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라는 말씀이 전해졌습니다하나님 나라의 큰 일을 이루시는 사역의 자리에..
예전에 고은혜권사님이 자녀들은 넓은 세상으로 나갔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바램이 기도가 되어 오늘 응답되었습니다. 김화영청년(김인수 고은혜권사..
다윗은 사무엘 선지자를 만나고 엘리사는 엘리야처럼 훌륭한 선생님을 만나고 다윗은 요나단처럼 좋은 친구를 만났습니다. 비방자. 박해자. 폭행자였던 사울..
봄이 되면 모내기를 시작합니다. 모가 너무 작아 언제 자랄까?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 걱정하지 않습니다. 어느새 땅속 깊숙이 뿌리가 내리고 키가 자라고 ..
유치.유년부 대심방이 마무리 되었습니다.오늘 마지막으로 심방을 받은 박시원 어린이(박재만.심선영집사)는 만 3세입니다. 부천에서 교회를 출석하는 심선영..
한주간을 마치고 맞은 토요일새벽은 몸도 마음도 지치기 쉬운 시간입니다. 그러나 어김없이 새벽에 나와 기도하는 성도들과 예배당청소를 위해 애쓰는 일꾼들..
오늘 강화 아가페 다문화 교회에 우리 시흥성문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사랑의 마음이 듬뿍 담긴 귀한 물품들을 전달하고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 23일 (주일)..
매주일 오후 예배 후에 선교부 모임을 갖기로 했습니다. 본격적인 선교의 첫 발을 내딛고 이제부터 달려가기 위해 운동화 끈을 질끈 맨 것 같습니다. ‘잘 감..
교회대청소와 교회설립 26주년 감사예배와 부흥사경회를 앞두고 여전도회 회장들이 모여 회의를 했습니다. 많은 일들을 계획하고 진행하기 위해 마음을 모으..
2025년도 벌써 3월입니다. 꽁꽁 얼어붙은 테바땅도 많이 녹았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양선준 장로님이 본격적으로 작업하기 편하게 테바땅을 가꾸어주셨습니..
오늘 신은희 집사님의 아들이 결혼했습니다. 예쁜 신부를 맞이한 신랑의 얼굴에서 행복한 미소가 떠나지 않습니다. 신랑.신부를 바라보는 모든 하객들도 함..
새 학기가 시작되고, 선생님들과 함께 아이들의 가정을 심방하고 돌아왔습니다.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이들과 눈을 맞추고, 이야기를 나누며 한 걸음 더 가까워..
서랍을 구비해서 비상약을 채워놨습니다.급히 약이 필요하실 때에는 1층에서 가져가시면 되겠습니다. 누락되거나 중복되지 않도록 잘 관리하겠습니다.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이번 중등부, 고등부, 청년부 수련회를 주님의 손에 온전히 맡겨 드립니다.우리의 모든 계획과 준비가 사람의 뜻이 아..
김현관 교수님(한영신학대학교 대학원)께서“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이라는 제목으로 오후 예배 설교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람 바울은 로마권력..
모임 시간이 되기 전, 부모님들은 우리 아이의 장점을 적었습니다. 예쁜 아이의 사진을 보고 모두의 입가에 미소가 멈추질 않았습니다. 바..
샬롬, 안녕하세요 FC테바에 힘쓰고 있는 김인서 청년입니다. 9월 중에 하중초등학교와 계약문제로 인해 경기를 못하게 되어 운동에 진심인 청년들이 매주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