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을 알고 인생의 맛을 알고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7여전도회가 멋진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오늘 하루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감사할..
6년 만에 노회 어린이 대회가 열렸습니다.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었지만 야외활동하기 좋은 날을 주시고 우리 아이들이 그림과 글짓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여 주시고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삼아주시고 거룩한 나라가 되게 하신 크신 은혜에 감사하여 그 사랑을 전합니다. 그 사랑, 예수..
그동안 모든 성도들이 기도하며 준비했던 검단 러시아인들을 위한 교회설립 감사예배가 있었습니다. 작은 능력으로 큰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기적같은 일이..
어린이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소중한 보배입니다. 특별히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키워주신 부모님의 은혜를 알고 스승의 은혜를 기..
초등부실은 언제나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집니다. 주중 그림을 준비하고 있는 아이들은 스케치한 것에 물감으로 색을 입혔습니다. 글로 표현하는 아이들..
매주 토요일마다 예배당과 계단. 화장실청소를 해주고 있는 고마운 분들(김정순 김미환 하유진 김현주 한은숙 박삼수 권미숙 엄명화)입니다. 여러분들의 수..
목사님께서 러시아인 교회설립을 위해 마지막 점검을 하시다가 테바동산으로 가신듯 하네요.현재 진행중인 일들은 산적한데땅은 말라 갈라지고 ....안타까운..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강화 아가페다문화센터 설립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이종래 목사님께서는 “참된 삶을 위해 살아갑시다”라는 제목으로 귀한 말씀을 전..
교회의 관심과 배려 속에 실버부 야유회 잘 다녀왔습니다.하나님이 허락하신 아름다운 대자연 속에서 하하 호호 웃으며 만난 것도 먹고 서로 힘내라고 격려도..
엄마는 가족을 위해 헌신하시는 분이십니다. 당연히 그런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엄마는 항상 집에 계시는 분이고 밥달라고 하면 언제나 밥을 뚝딱 차려주시..
오늘 사랑하는 우리 고등부 친구들을 심방하기 위해 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한결같이 정한 날짜가 되면 각자의 자리에서 바쁜 일정들을 소화하고..
울 여전도회는 식사 교제는 해 보았지만 한번도 야유회를 나가보지 못해.. 처음으로 행복한 마음을 가지고 나들이를 다녀 왔습니다. 보고만 있어도 좋고 함께..
역시 시흥성문교회입니다. 꿈꾸는 교회에서 많은 전도대원들을 보고 얼마나 많은 위로와 힘이 되었을까 생각하니 제가 더 많이 감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
도서관 봉사자들이 봄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좋은 날씨를 허락해 주셔서 아름다운 꽃들이 만개한 자연 속에서함께 웃고 걸으며 풍성한..
5월 노회 어린이 그림. 글짓기 대회가 있어요. 하나님의 나라를 구해요!라는 주제로 어떤 그림을 그릴까? 어떻게 글을 쓸까? 우리 친구들 교육을 위해 자료..
하나님께서 시흥성문교회를 사랑하셔서 보내주신 용사들을 교회 앞에 세우는 임직식을 은혜 중에 마쳤습니다.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가 확인되면서 감격이..
8년 전 테바동산에서 임직식을 했는데 벌써 8년이 지났습니다. 교회의 경사 앞에서 감격스러울 뿐입니다. 그동안 함께 달려준 성도들과 앞서 헌신했던 일꾼들..
여인은 매우 값진 향유가 든 옥합을 가지고 나와서 예수님께 드렸습니다. 제자들은 분개하며 낭비하냐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이 여인이 행한 일을..
담임목사님의 글에("클릭" : 나눔게시판) 임직식은 결혼하는 것과 같다는 개인적 소견을 올리셨습니다. 기가막히고 절묘한 표현입니다. 혼인잔치에 포도주를..
제14회 경기중부노회 정기노회가 “열심을 품고 함께 교회를 세우는 노회”라는 주제로. 한마음 교회에서 회집되었습니다.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성찬식과 총대..
입구와 출구는 커보이지만, 굴 안에 들어가면 성인 한 사람이 제발 통과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굽어진 통로에서 자칫 잘못하면 몸이 껴서 오도 가도 못하는 ..
누가봐도 귀여운 둘째아들, 막둥이였던 상철이가 전역을 했습니다.이제 “상철아”하고 부르면 안 될 것 같은 늠름한 모습을 바라보는 내내모든 이들에게 흐..
벌써 1/4분기가 되어 제직회로 모였습니다. 매 순간, 하나님의 은혜 아닌 것이 없던 시간 속에서 하나님은 우리의 힘이셨고 도움이셨습니다. 시..
아가페 다문화센터 설립을 앞두고 계신 이판석목사님께서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제목으로 오후예배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은퇴하고 말레이시아에..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 133:1) 우리는 코로나 이후에 관계마저 거리를 두고 살았지만, 예수님과 연합되어 그의..
2남전도회가 구역예배로 모였습니다. 언제나 함께 모이기를 힘쓰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부지런한 아버지와 남편이면서교회에서는 든든히 사명을 다하는 ..
우리에게 부흥사경회를 통해 주신 은혜로 메세지의 청지기로 복음을 전하고 왔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로 증거할 때 전하는..
시흥성문교회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가시려고 불러주신 곳이요, 우리에게 허락하신 훈련의 장소입니다. 25년 동안 교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이제 마지막 하루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사람 손 만한 작은 구름으로 큰 비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였듯이 엘리야의 하나님이, 나의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