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에서 제일 형님 부서는 고등부입니다. 고등부 선생님들이 모여 있는 모습만 봐도 큰 오빠가 있는 것처럼 든든합니다. 아마 심방이 제일 어려운 부서..
예수님께서는 한 명의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고자신을 희생 제물로 내어주셔서모든 사람들에게 살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우리는 그 하나의 이유..
각 여전도회 회장들이 반년만에 얼굴을 보며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1~10여전도회 첫만남을 통해 협력해서 잘 달려가자고 다짐했습니다 하반기에 성경학교 식사..
제3회 경기중부노회 교회대항 친선 족구대회가 안산화랑유원지에서 열렸습니다.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3년 동안 열리지 못해 아쉬웠던터라 그 열기는 더욱 뜨..
오늘 테바동산의 “효녀” 감자를 수확했습니다. 작년보다 더 예쁘고 빛깔도 좋은 것이 어느덧 테바동산의 특산품으로 자리매김한 것 같습니다. 심기만 했을..
내일 유치부.유년부 공과는 요절 암송하는 시간입니다. 영상 설교 뒤에 손유희를 올렸습니다. 오늘 각반 선생님들은 열심히 준비해서 내일 아이들 앞에서 시..
가장은 한 가정을 이끌어 나갑니다. 아버지가 들어오시면 부엌에서는 밥 짓는 냄새와 엄마의 도마 소리가 더욱 세차게 들립니다. 자녀들은 평안함을 느끼고..
제5회 경기중부노회 여름성경학교 교사강습회가 양문교회당에서 있었습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 주제는 “말씀을 품은 어린이”입니다. 노회장이신 ..
이삼권장로님과 엄명화권사님의 큰아들 이범석집사님이 미국에서 아빠가 되었습니다. 벌써부터 무엇을 보겠다고 힘들게 고개를 들고 까만 눈동자가 초롱초롱..
기관 편성 연령이 수정되면서 2여전도회가 새롭게 조직되었습니다. 개편 되고 1년 반 만에 단합하는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귀한..
영상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서울남서울교회에 방문해서영상관련된 교육도 받고 도전도 받고 왔습니다.전문 분야들은 다르지만 하나님께..
6월 25일(토) 경기중부노회장배 교회대항 족구대회 준비위원들이 본교회에 방문했습니다. 연합회활동을 하면서 겪는 어려운 부분들을 들어주고 원할한 대회운..
하나님께서 홍주희 장로님, 임명숙 권사님 가정에 예쁜 손녀딸을 선물로 보내주셨습니다. 몸무게 3.07kg 키는 … 아마도 50cm 되지 않을까요?̊̈사진을..
유치부.유년부.초등부 부장과 교역자가 번개같은 모임을 가졌습니다. 목적은 연합해서 전도하기 위해서입니다. 일사천리 모든 계획과 결정을 내릴 수 있었던..
예전 유년부에서 눈이 크고 잘 생긴 아들 중에 한 명이었던 지훈이…12살 때였던가요?횡단보도 앞에 서 있다가 추돌하는 차량이 지훈이를 덮치는 바람에 우리..
고등부 테바 동산에서 고기파티 마쳤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코로나로 중단 되었던 활동들을 조금씩 회복하기 위해 고등부가오늘은 테바 동산에서 고기파티..
제빙기와 플라스틱 컵, 빨대가 준비되었습니다.오후 2시 예배를 준비하면서 시원한 얼음이 들어간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하시면서성도의 교제를 나누시면 ..
4여전도회 유영희 성도(오늘 구역장은 건강검진. 회장은 출근)신앙생활을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했었는데 여러 이유로 잠시 세상으로....그러다가 나이 50에 ..
동산의 앵두입니다. 토요일 고등부모임 때까지 두면 땅에 다 떨어질 것 같아 새벽에 땄습니다.색상이 너무 예쁘네요. 컵 30개에 담았습니다.저녁기도회 나오..
이상철, 송다정 집사님을 생각하면 자녀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귀한 자녀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찬이의 탄생을 우리 모두가 얼마..
매주 모여 성경을 읽는 청년 1부에서 마태복음 마가복음 완독에 이어 누가복음, 요한복음까지 4복음서를 완독하였습니다. 다 함께 성경을 읽고, 읽은 성경을 ..
어릴 적 밖에 나가면 엄지손가락 치켜들고 “OO 할 사람, 여기 붙어라”하며 동네를 시끄럽게 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유치.유년부 선생님들만 보면그와 같은..
내일부터 주일 오후예배가 시작됩니다. 오후 2시 예배를 기다리는 동안 3층에 마련된 성문매점으로 오셔서컵라면에 밥, 그리고 김치로 점심 한끼 하며학교 다..
(초등부 교사 나들이)코로나로 인해 오랫동안 식탁교제를 하지 못하다가 오랜만에 함께 모여 예쁜 꽃들과 나무들이 가득한 수목원을 거닐며,하나님이 주시는..
새벽에 집사님이 문을 두드립니다.목사님! 혹시 마스크 여유분 있나요?청소를 하는데 마스크가 땀에 다 젖어서....가진 것 중 7명 것을 챙겨서 드렸습니다. ..
베트남에서 회사 주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김창순 청년이 잠시 들어왔다가출국을 앞두고 목사님을 찾아와 그동안의 소식들을 전하는 모습을 보니 믿음직합니..
김홍국 집사(정복희 권사)의 차남 김찬식 군이 미국에서 작은결혼예식 후 혼인신고를 하고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시기가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귀국해서 가족..
모처럼 고등부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서 맛있는 음식도 함께 나누고 교제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우리 고등부 친구들을 위해서 많은 힘과 애..
2022년이 시작하고도 벌써 5월의 마지막 주일이 되었습니다. 연초에 매달 마지막 주일에 연합 모임을 가지기로 했으나, 코로나 확산세로 인해 가지지 못하다가..
유년부는 목요일, 유치부는 오늘 토요일.2층 예배실과 엘림실을 대대적으로 청소했습니다.세월의 흔적들을 보니 선생님들의 열정과 수고가 고스란히 느껴졌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