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등부 위원장 고동영입니다.5월 28일 고등부 임원들과 선생님들이 모여 단체 심방을 하였습니다.제가 심방했던 곳에서는 한 명밖에 못 만나 아쉬..
청년1부에서 추운 겨울에 예배당을 따뜻하게 해줬던 벽에 걸린 열풍기를 떼어내고더운 여름에 사용할 선풍기를 부착하고전 건물 에어컨 필터 청소를 했습니다..
밖에서는 자동차에 확성기를 달고 기호 몇번 어느 정당 누구누구입니다. 선거운동이 한창입니다. 일꾼들이기 보다는 정치꾼들. 말꾼들인데선거 때만 되면 서..
오늘 정한솔 청년의 얼굴은 웃음꽃이 떠나지 않고 꽃처럼 꿀의 향기로 가득찬 결혼 예식을 했습니다. 그동안 권사님의 눈물의 기도가 결실을 맺어 한쌍의 신..
20년 12월 추운 겨울.부모님에게는 사랑스럽기만 했던 아들이며 동생의 장난도 너그럽고 받아주었던 오빠가교회와 가족을 뒤로하고 험난하다고 알려진 해병대..
2층 예배실에 있는 에어컨은 우리교회 터줏대감이었습니다. 그동안 20여년.예배하는 성도들과 학생들을 위해 수고한 에어컨은 자기 소임을 마치고 만기전역하..
교회는 지금 잔칫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모일 성도들을 기다리며 3층에 정수기도 설치하고 원두커피 기계도 1층과 3층에 준비했습니다..
유치.유년부 교사들이 산과 물이 있는 아름다운 자연으로 외출을 했습니다. 아마 처음 있는 일이지 싶습니다. 그동안 같은 목표를 가지고함께 달려온 이들과..
올해 초등부 표어는 "흔들리지 않는 믿음! 실천하는 믿음!"입니다.1월 대심방을 시작으로 오직 예배와 심방과 주보활동을 통해 하나님을 온전한 마음으로 바라..
저녁기도회 시간이 앞당겨진 첫날이었기에 약간 긴장했었습니다.많이 못나오면 어떻게 하지?속내를 잘 드러내지 않는 다수 성도들의 본심은 이전처럼 9시에 ..
스승의 날을 맞아 청년 2부에서 날마다 바른 말씀으로 먹이시고 바른 신앙으로 자라도록 지도해주시는이근행 담임 목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
간판은 어둠 속에서도묵묵히 불을 밝혀 교회의 존재를 확인시켜주고외출했다가도 시흥에 다시 돌아올 때면멀리서도 보이는 불켜진 “시흥성문교회” 간판을..
오전에는 유치부, 오후에는 유년부가 모여 주일준비를 하고 심방을 다녀왔습니다. 유치부 부장님은 바쁜 중에도 도움을 보태고자 어린 딸 주아를 데리고 나오..
예전에 보면 엄마들은 집안에 가구들을 많이 옮기셨던 것 같습니다. 엄두가 나지 않을 것 같은 장농, 서랍장을이리 저리로 끌고 다니면서 집안을 새롭게 꾸미..
오늘 홍현수 집사님의 딸 최 란 청년이 결혼을 했습니다. 그동안 예쁘게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며하나님께서 짝지어주신 반려자와 인생의 여정을 달려갑니..
건축되고 23년이 지났습니다. 주차장 바닥이 갈리지고 시멘트가 벗겨져 노출된 자갈이 튀면서 자동차를 손상시키고 사람을 다치게도 했습니다. 정상..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 구형 영상시스템을 신형으로 교체했습니다.교역자들은 한자리에서 진지하게 교육을 받고 마치 엄마 오리를 아기 오리들이 졸졸 쫓아다..
여럿이 한자리에 모이기는 쉽지 않았어도한 해에 한 두 번은 모였었으나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모임을 전혀 갖지 못했었다가 스승의 날을 앞두고 모 교회..
매주 주일 11시 30분 예배후에 2층 유치.유년부 예배실에서 청년들이 함께 모여서 성경통독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통독 모임을 하기전 테이블과 의자 세팅을 ..
샬롬! 안녕하세요 FC 테바 인원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청년 2부 김인서 입니다.먼저 교회에서 이런 모임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고 안전하게 이끌어주시..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들을 찾아뵙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예전 동구 밖까지 나와 이제나 저제나 자녀들 오기를 기다리던 할머니 할아버지가 생각납니다. ..
새벽에 테바동산 제초작업. 교회농작물관리, 창고정리등 여러 일을 했습니다. 풀은 누가 심어 놓지도 않았는데 어느덧 무성하게 자랐습니다. 나무와 꽃 주변..
5월은 기대로 가득한 달입니다. 어린 아이들은 선물을, 부모님들은 자녀들의 방문을 기대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기대는 이 물음에 바르게 말해주는 것이 아..
4월의 마지막 주 토요일 오전.평소에는 권사님, 집사님들께서 기쁨으로 봉사해 주시지만, 오늘은 청년2부 회원들이 모여 함께 교회 청소를 했습니다. 우리..
어제는 바람도 많이 불고 날씨도 우울하더니오늘은 따뜻한 봄바람과 화창한 날을 주셨네요.교사로 받은 사명이 때론 버겁기도 하고 내려놓고 싶은 마음이 들..
5월 앞둔 오늘은 초여름 같기만 합니다.얼마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계절인지 사람들의 옷차림과 표정까지도 변화된 것을 보게 됩니다. 여기 그리스도의 계절..
우리 시흥성문교회는 가르치고 치유하고 전파하는 교회입니다. 주일예배와 주중 경건생활을 통해 가르치는 일이 진행되고 있고 이번..
제 10회 정기노회가 양문교회당(전종철목사 시무)에서 회집되어 은혜 중에 잘 마쳤습니다. 회무 중에는 노회에서 처음으로 총회 총대 전자투표가 시행되었고..
예쁘게 잘 자란 최란 청년(홍현수집사)이 예수님 믿는 청년을 만나 결혼을 합니다. 주 안에서 맺은 또 한번의 결실을 보며어머니의 기도가 딸에게 “믿음의 가..
부활주일 전날인 오늘은 고등부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서 단체 심방을 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때문에! 우리를 위해서!!바로 나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