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부활주일입니다. 우리가 영원히 전해야 할 말은 “예수님 다시 사셨네” 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무덤 밖에서 울고 있는 여인들을 찾아오셔서 부활..
17일(주일)은 예수님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승리하신 날을 기념하는 부활절입니다. 온 세계를 뒤덮은 전염병으로 많이 힘들었던 시간들…우리 모두에게 잘 이..
절기 때만 되면 김희영 성도님(9여전도회)이 교회학교 친구들을 위해 천연 수제비누를 만들어서 헌물해 주고 있습니다. 사업장(미쁘다 아뜰리에 아로마DIY)..
이번주는 고난 주간입니다. 저희 교회는 매일 기도회를 하기때문에 "특별"을 붙이지 않지만, 우리의 약함을 내려놓는 시간,예수님의 고난을 통해 하나님의 강..
청년1부 인원들이 예배를 마치고 모여서 담임목사님께서 저희가 성경 읽기 쉽게 제본하여 주신 성경으로 마태 마가 복음서 2개를 1달 반 동안 읽어서 완독하였..
바쁘게 청소를 하느라 정문 화단에 심은 꽃들은 못보셨죠?오늘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권사님 집사님 사모님이 예쁜 꽃을 심어주셨습니다. 내일은 우리 모두에..
설립감사주일과 부활주일을 앞두고예배당 대청소와 테바동산에서 여러 일을 했습니다. 각자 맡은 곳에서 여러 모양으로 협력하는 모습이 봄의 교향곡을 연주..
박민선 집사님이 새롭게 조성된 장현지구로 입주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거처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구역원들과 함께 예배했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마..
전국장로연합회가 주최한 고신총회 목사. 장로 특별기도회가 천안 신대원에서 있었습니다. 위기를 맞은 나라와 교회. 다음세대 그리고 코로나 종식 등을 위해..
교회설립 23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수건을 제작했습니다. 설립감사 주일예배를 참석한 장년부(2장)와 교회학교(1장)에 전달합니다. 부득이하게 코로나 확진 및..
성현진 집사님이 운영하는 공방이 샛말대우아파트 버스정류장 앞으로 이전했습니다.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사업장을 선하게 인도하심에 감사하며 구역식구들..
테바동산은 힐링의 장소입니다. 농사를 짓겠다고 자원한 성도들을 위해 퇴비를 뿌리고 오늘까지 트랙터로 로터리 작업을 마쳤습니다. 그 위에 검정비닐을 덮..
내일은 교회학교 전 부서가 예배당에서 예배하는 날입니다. 어찌나 설레던지 큰 물결을 타고 있는 배 위에 몸을 싣고 있는 것만 같았습니다. 선..
4월 10일(주일)은 교회설립 23주년 감사주일입니다. 남전도회와 여전도회 연합회에서 교회의 생일을 축하하며 예쁜 꽃화분을 헌물했습니다. 이번 주간, 꽃을..
학교에서 조사하는 서류 엄마 직업란에 “구역장”이라고 썼던 어린 아들에게 시흥성문교회는 등대였습니다. 유년기부터 지금에 이르는 시간을 항해하는 동안..
4월은 교회학교 학생들이 다시 예배당에 나와서 예배를 시작하고,10일(주일)에는 교회설립 23주년 감사주일과 17일(주일) 부활감사주일입니다. 담임목사님은 ..
아이들에게 책을 전달해 주면서 심방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 예배하지 못한 아이는 가정에서 만나 영상으로 말씀을 들려주고 공과를 가르쳐주고 온 선생님..
부드러운 바람과 따뜻한 햇살로 찾아온 봄에게 테바 동산의 땅이 기지개를 켜고나무에 꽃 순들이 인사를 합니다. 오늘 축복의 땅에 퇴비를 뿌리고 왔습니다...
매주 한 권씩 책읽기를 시작합니다. 지금부터 열심히 읽으면 독서통장에 50권 책읽기를 완주 할 수 있습니다. 이 일을 위해 선생님들은 열심히 섬기고 유치.유..
노회를 앞두고 서부시찰모임이 테바동산에서 있었습니다. 각 교회마다 확진자가 증가하기도 하고 목사님들 다수가 확진되었다가 치료되기..
성경문제가 계속해서 출제되고 있습니다. 이제 갈라디아서를 들어갔습니다. '벌써?'라고 생각되신다면 예배마치고 가족과 함께 밀린 성경문제풀이를 하면 어..
오늘은 아이들 이름 스티커를 만들어서 비대면 심방을 갔습니다. 기계에 천원만 넣으면 프린트되어 나오는 것을 굳이 이렇게 만들어서 방문하는 이유가 있습..
확진자와 밀접접촉자는 문자를 받는 순간 당황스러울 것입니다. 하지만, 교회는 2차감염을 막기 위해 다음과 같이 신속히 대처하고 있습니다. 교회로 연락을..
예수님 안에 거하는 중고등부로 표어를 정하고한 달 동안 테마를 정하여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을 중고등부 학생과 교사들이 가지고 있습니다.매월 마지막 ..
입학.졸업 때가 되면 교문 앞에서 꽃다발을 파는 사람들과 할머니, 할아버지, 아빠, 삼촌, 이모 등 온 가족이 총출동을 해서 축하를 합니다. 그런데 입에 올리..
러시아에서 사역하고 있는 서경삼선교사님이 아버지의 췌장암 수술과 치료를 위해 입국했습니다. 아버지는 고려인으로 대한민국으로 돌아와서 정부에서 준비..
눈이 녹아서 비가 된다고 하는 우수가 지났습니다. 그럼에도 밖에는 매서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이런 날씨에는 서로 붙어서 팔짱을 끼고 걷다보면 어느새..
20년동안 어두운 밤 계단을 밝혀주었던 화재시 대피 유도등 11개가 노후되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기존설치 장소와 신제품의 크기가 달라 작입..
장길영, 김지수 집사의 딸 소이가 첫돌을 맞이하여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장을 생각하면 이런 시(詩)가 생각납니다. 하늘을 보면..
코로나의 상황이 하나님 앞으로 나아오는 것을 방해하고 주춤하게한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우리 중등부 부장님과 선생님들과 임원들을 통해 생명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