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은 좋은 친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것과 같습니다. 분주한 일상을 잠시 접고, 오셔서 신문도 보고... 책들 제목들만 전부 읽어도 마음도 여유로워지..
지금처럼 추울 때였습니다. 겨울에도 새벽마다 나와 기도하던 소녀가 있었습니다. 소녀는 하나님께 새벽기도를 하겠다고 했던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기도..
연일 코로나 확진자가 역대 최다를 기록하는 가운데, 유치, 유년부 교사들이 모였습니다.예배실에 소독제를 뿌리고 닦고, 함께 나눌 공과와 활동을 준비하며..
안녕하세요! FC테바 풋살팀에 단장을 맡고 있는 김인서 청년입니다.먼저 모임을 허락하여 주시고 항상 부상 없이 운동을 안전하게 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
2019년생 중에서 맏이인 한주아입니다. 친구들이 오면 ‘안녕!’ 해주고, 예배시간에 ‘아멘’도 잘하고, 이름을 부르면 ‘네’하고 대답도 잘 합니다. 오늘은..
오래간만에 청년1부가 모여서 청소를 하였습니다 청년1부가 전체가 모인것이 아니고 이번년도에 새로 바뀐 조원들끼리 모여서 청소를 했습니다. 새롭게 모여..
지난번 러시아 서경삼 선교사님 부친께서 암진단을 받고 투병중에 계시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이 일로 선교사님이 귀국을 하셨고, 자가격리를 마치게 ..
우리 고등부 친구들에게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한 친구라도 만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 고등부 선생님들께서 선물을 준비해찾아갑니다...
유치부~청년2부까지 대심방을 하고 있습니다. 1월 한 달 다음세대들을 모두 찾아가 만나려고 합니다. 예수님 찾아오셨을 때처럼 마음의 문을 활짝열고 맞이해..
주일 예배 후 청년 1부 임원들과, 부장집사님, 전도사님이 잠시나마 모여2022년 어떠한 방식으로 청년 1부가 섬겨 나갈지에 대한 기본적인 틀을 구성하는 시..
오늘 새벽에 기도회를 나오다가 둔대교차로 아래서신호위반하고 직진하는 1톤 트럭과 추돌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좌회전하려고 잠시 속도를 줄이지 않았다..
샬롬!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시흥성문교회 축구(풋살)팀을 담당하고 있는 김인서 청년입니다 ^^먼저 축구를 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하나님과 적극적으로 후..
2022년 중등부 임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1년 교육 계획안을 통해 예수님 안에 거하는 중등부가 어떻게 진행될 지를 보면서 중등부 임원들이 믿음의 본..
하반기 성경 쓰기, 읽기, 풀이 시상품이 준비되었습니다. 말씀과 함께 달려온 지난 시간을 축하드립니다. 2022년에도 말씀의 등불 들고 하나..
어제는 유치.유년부에서 공과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선생님 따라서 손모양을 하며 말씀을 배우는 모습순서대로 창조물을 말하는 모습여기저기..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며 우리 중등부 친구들이 예수님 안에 거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고 복음을 전하러 갑니다.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성령의 충만함으로..
복음의 씨앗을 뿌리러 나갈 초등부 일꾼들이 모였습니다.어떻게 하면 장기 결석 아이들과 접촉하고 교회로 인도할 수 있을지 열띤 회의를 하고,이어 아이들의..
오늘(1/7, 토) 남서울교회에서 제 44회 전국 어린이대회가 있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지난 노회 어린이 대회 성경퀴즈 종목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3명의 ..
하나님께서 교사로 불러 주셔서 사명 앞에 섰지만, 당장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랐던 저의 새내기 교사시절이 있었습니다. 아이들 가정에 전화를 할 때..
아침 저녁으로 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 속에 교회 화장실과 옥상 보일러실이 얼까봐 세심하게 필요를 살피시고 전기 난로를 헌물해 주셨습..
2022년 새해 첫 주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라!” 는 표어로 청년 2부가 출발했습니다.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잘 모이지 못했지만, 올해부터는 매주 낮 12시 ..
신문희집사님의 남편 조화연집사님께서(3남전도회) 섬기던 교회에 인사를 하고 본 교회에 등록했습니다. 그동안 새벽기도회 자리를 지켜주시던 집사님이 이제..
새해를 맞이하는 1월 1일은 우리를 설레게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달려갈 시간을 앞두고 잠깐 숨 고르기를 한다는 이유로 여유를 갖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
2022년이 밝았습니다. 위력적인 코로나는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분명 작년보다는 더 힘든 한해가 될 것입니다.그러나 우리의 인도자되신 여호와 하나님을 신..
교회가 이곳에 세워지고 23번째 맞는 송구영신예배.작년에는 코로나로 인해 가정에서 영상으로 예배했지만올해는 예배당에서 모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많..
작년에는 코로나로 인하여 예배당에서 모이지 못했습니다. 올해는 성도들과 함께 모여 예배하게 되어 감사할 뿐입니다. 언제나 그랫듯이 우리교회는 송구영신..
천사가 전해준 기쁨의 소식을 들은 목자들처럼, 말씀을 통해 별의 인도를 받은 동방의 박사들처럼, 유치.유년부 교사들도 기쁨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연극..
최창수 집사님께서 새벽을 깨우러 오는 성도님들을 위해서 핫팩 선물을 준비해 주셨습니다.어제 오늘 요 며칠 계속 시베리아 벌판인지 착각할 만큼의 매서운..
예수님 안에 거하는 중등부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
오늘 처음으로 새로운 임원들과 부장님. 전도사님이 함께 모여2022년 계획을 세우는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레는 마음과 걱정되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