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웹진

“충성” 전역을 신고합니다.

코로나 상황에서 휴가를 나오지 못했던 양시온 청년이 일찍 전역을 했습니다만 2월 1일까지는 집에서 군인 신분으로 있게 됩니다. 매서운 강추위 속에서 건강..

  • 수선화
  • 21.12.26
  • 2,425

예수님 안에 거하는 중고등부!

내년 2022년도 교회학교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한 밑바탕 그림을 새롭게 세워지신 중고등부 각부서 부장님분들과 담당 교역자들이 먼저 모여서 사랑이라는 붓..

  • 김대은
  • 21.12.25
  • 2,410

유아세례식

성탄감사예배 후에이예찬. 서주안. 장소이. 최가은이증인들 앞에서 유아세례를 받았습니다. 이상철. 송다정집사. 서현우. 박빛나집사.장길영. 김지수집사 최..

  • 수선화
  • 21.12.25
  • 2,848

성탄의 기쁨을 나누는 따뜻한 선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마 1:21) 올해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며“..

  • 윤진실
  • 21.12.23
  • 2,580

기쁘다 구주오셨네

유치.유년부 교사들이 아이들을 위해 성탄연극을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모이기 힘든 상황 속에서 각자가 맡은 배역을 연습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로 섬기..

  • 수선화
  • 21.12.19
  • 2,531

따뜻한 사랑

성현진 집사님이 막둥이 부서에성탄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따뜻한 마음과 사랑으로 섬겨주신 집사님 감사합니다. 유치.유년부 친구들과 선물을 나누며 구주오..

  • 수선화
  • 21.12.18
  • 2,378

정예 요원이 되기 위하여

교역자 수련회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잠 16:9)는..

  • 수선화
  • 21.12.17
  • 2,483

믿는 자의 본이 되라

오늘은 수원은혜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광섭목사님께서 “믿는 자의 본이 되라”(살전 1:2~10)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모든 믿는 자의 본의 되었던..

  • 수선화
  • 21.12.15
  • 2,670

부모님의 사랑

윤진실 목사님과 안소망 사모님의 양가 부모님들께서 교회를 방문하셨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사위사랑은 장모님이시라고 좌측이 안소망 사모님의 부모님이시..

  • 수선화
  • 21.12.14
  • 2,691

슬픔보다 더 큰 소망

신실한 권사셨던 88세의 어머니께서 그동안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내려 놓고 평안히 주님 품으로 가셨습니다. 이제는 어머니를 뵙지 못한다는 사실때문에 ..

  • 수선화
  • 21.12.14
  • 2,630

정기 제직회

교회의 제직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충성스럽게 사명을 감당해주신 제직들의 애씀은 어느 때보다 힘들었던 2021년의 시간도 넉넉하게 이기게 했습니다.수..

  • 수선화
  • 21.12.12
  • 2,700

유아세례교육

하나님께서 자녀를 주셔서 엄마.아빠가 되게 하셨습니다. 이상철. 송다정집사에게는 예찬이를서현우. 박빛나집사에게는 주안이를장길영. 김지수집사에게는 소..

  • 수선화
  • 21.12.12
  • 2,677

7주년을 앞둔 성문자원

이삼권 장로님과 엄명화 권사님이 양주에서 운영하시는 성문자원이어느새 7주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성도들과 함께 개업심방을 하러 갔던 길은만만치 않은 거..

  • 수선화
  • 21.12.10
  • 2,511

‘진실’하게 하나님나라와 선교사역에 ‘소망’을 두며

오늘 윤진실 목사님의 가정을 심방했습니다. 가르치고 전파하고 치유하는 우리 교회는 특별히 선교를 위해 기도할 때는 선교사지망생을 보내달라고 간구했습..

  • 수선화
  • 21.12.08
  • 2,691

2022년 달력이 나왔습니다^^

2022년도 달력이 도착했습니다.매 년 달력이 도착하면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이 되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올 한해가 어떠했는지..

  • 윤진실
  • 21.12.07
  • 2,647

예산위원 모임

난리와 난리의 소문 가운데서도 여호와의 손이 우리 교회 위에 있었던 한 해였습니다. 평안함과 부족함 없이 인도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 2022년에도 하나..

  • 수선화
  • 21.12.05
  • 2,324

주님만이 아셨지요

 초등학교 3학년, 어린 꼬마가 졸음을 참으며 반주로 섬겼던 그 모습을 주님만이 아셨습니다. 부모님의 목회를 위해 희생했던 맏딸의 모습..

  • 수선화
  • 21.12.04
  • 2,862

기쁘다 구주오셨네

성탄트리가 5층에도 장식되었습니다. 세상에는 더 좋은 장식들이 많이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주인공을 잃은채 빛나고 있는 것이지요. 우리 만이라도 예수님의..

  • 수선화
  • 21.12.03
  • 2,271

되살아나리라

오늘 부임한 윤진실 목사님이 “되살아나리라”(겔 47:1~1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성전에 흘러나오는 물의 환상을 통해 회복되고 되살아나는..

  • 수선화
  • 21.12.01
  • 2,511

우중(雨中)에

부산에서 윤진실목사 가족이 어제 늦게 도착했습니다. 11월의 마지막 날.오늘의 날씨는 돌풍과 함께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예보가 있어틀리기를 바랬지만 ..

  • 수선화
  • 21.11.30
  • 2,430

두 사람의 아름다운 출발

신은희 집사님의 딸 유민아 청년의 결혼예식이 있었습니다. 신랑의 얼굴엔 행복한 미소가 사라지지 않았고, 신부는 신랑을 맞이하기 위해 아름다움..

  • 수선화
  • 21.11.27
  • 3,294

빛나는 별을 보세요

이제는 우리 교회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높은 곳에 별 하나가 빛나는 멋진 성탄트리가 설치되었습니다. 역시나 양철곤 장로님은 다은이와 함께 일찌감치 교..

  • 수선화
  • 21.11.27
  • 2,367

심장 떨리는 작업

새벽에는 안개때문에 운행 중 다리가 후들거렸는데오후에는 3층으로 쌓은 아시바에 올라가 예배당 전등 교체작업하는 모습을 보고 온 몸이 떨렸습니다.&..

  • 수선화
  • 21.11.20
  • 2,773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박충일 김현주 권사님의 딸 박선민 청년이 멋진 신랑과 함께 새로운 인생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동안 부모님의 보살핌과 가르침을 통해 두 사..

  • 수선화
  • 21.11.20
  • 2,969

신앙의 유산

오늘 넉넉한교회를 담임하고 계신 강태원목사님이‘신앙의 유산’(수 14:5~15)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인생의 산지를 만날 때라도약속의..

  • 수선화
  • 21.11.17
  • 2,339

여호와께 감사하라

지금은 난세(亂世)중에 난세(亂世)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이런 중에 구별되어야 합니다. 바로 “감사”의 모습을 보이는 것입니다. 더 감사. 하나님께 감사입니..

  • 수선화
  • 21.11.17
  • 2,699

오(誤) 배송

이창훈목사님 앞으로 스포츠음료가 배달되었습니다. ‘아이구 주소를 변경하지 않으셨구나’ 해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청년부 축구모임을 응원하고..

  • 수선화
  • 21.11.17
  • 2,526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처럼

경기중부노회 장로연합회 임원들께서 본교회를 방문했습니다. 대화 중 우리교회 장로님과 성도들 자랑을 하면서 도전도 주었고, 우리교회보다 교세가 큰 교회..

  • 수선화
  • 21.11.16
  • 2,496

오빠. 언니. 힘내세요!

11월 18일(목) 수학능력평가시험이 있습니다.김권민 김창재 김효종 윤지섭 전하민 권예진 신주안 안태경 이다윤 이상철 그동안 수고하고 노력한 10명의 고교..

  • 수선화
  • 21.11.13
  • 2,596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겠습니다

초등부 교사들이 예수 복음의 그물을 던지러 가기 전에 잠깐. 날씨가 제법 차갑지만 교사들에게는 그 날씨가 문제가 되지 못할 것 같습니다.내일 아이들이 교..

  • 수선화
  • 21.11.13
  • 2,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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