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상황에서 휴가를 나오지 못했던 양시온 청년이 일찍 전역을 했습니다만 2월 1일까지는 집에서 군인 신분으로 있게 됩니다. 매서운 강추위 속에서 건강..
내년 2022년도 교회학교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한 밑바탕 그림을 새롭게 세워지신 중고등부 각부서 부장님분들과 담당 교역자들이 먼저 모여서 사랑이라는 붓..
성탄감사예배 후에이예찬. 서주안. 장소이. 최가은이증인들 앞에서 유아세례를 받았습니다. 이상철. 송다정집사. 서현우. 박빛나집사.장길영. 김지수집사 최..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마 1:21) 올해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며“..
유치.유년부 교사들이 아이들을 위해 성탄연극을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모이기 힘든 상황 속에서 각자가 맡은 배역을 연습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로 섬기..
성현진 집사님이 막둥이 부서에성탄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따뜻한 마음과 사랑으로 섬겨주신 집사님 감사합니다. 유치.유년부 친구들과 선물을 나누며 구주오..
교역자 수련회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잠 16:9)는..
오늘은 수원은혜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광섭목사님께서 “믿는 자의 본이 되라”(살전 1:2~10)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모든 믿는 자의 본의 되었던..
윤진실 목사님과 안소망 사모님의 양가 부모님들께서 교회를 방문하셨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사위사랑은 장모님이시라고 좌측이 안소망 사모님의 부모님이시..
신실한 권사셨던 88세의 어머니께서 그동안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내려 놓고 평안히 주님 품으로 가셨습니다. 이제는 어머니를 뵙지 못한다는 사실때문에 ..
교회의 제직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충성스럽게 사명을 감당해주신 제직들의 애씀은 어느 때보다 힘들었던 2021년의 시간도 넉넉하게 이기게 했습니다.수..
하나님께서 자녀를 주셔서 엄마.아빠가 되게 하셨습니다. 이상철. 송다정집사에게는 예찬이를서현우. 박빛나집사에게는 주안이를장길영. 김지수집사에게는 소..
이삼권 장로님과 엄명화 권사님이 양주에서 운영하시는 성문자원이어느새 7주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성도들과 함께 개업심방을 하러 갔던 길은만만치 않은 거..
오늘 윤진실 목사님의 가정을 심방했습니다. 가르치고 전파하고 치유하는 우리 교회는 특별히 선교를 위해 기도할 때는 선교사지망생을 보내달라고 간구했습..
2022년도 달력이 도착했습니다.매 년 달력이 도착하면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이 되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올 한해가 어떠했는지..
난리와 난리의 소문 가운데서도 여호와의 손이 우리 교회 위에 있었던 한 해였습니다. 평안함과 부족함 없이 인도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 2022년에도 하나..
초등학교 3학년, 어린 꼬마가 졸음을 참으며 반주로 섬겼던 그 모습을 주님만이 아셨습니다. 부모님의 목회를 위해 희생했던 맏딸의 모습..
성탄트리가 5층에도 장식되었습니다. 세상에는 더 좋은 장식들이 많이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주인공을 잃은채 빛나고 있는 것이지요. 우리 만이라도 예수님의..
오늘 부임한 윤진실 목사님이 “되살아나리라”(겔 47:1~1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성전에 흘러나오는 물의 환상을 통해 회복되고 되살아나는..
부산에서 윤진실목사 가족이 어제 늦게 도착했습니다. 11월의 마지막 날.오늘의 날씨는 돌풍과 함께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예보가 있어틀리기를 바랬지만 ..
신은희 집사님의 딸 유민아 청년의 결혼예식이 있었습니다. 신랑의 얼굴엔 행복한 미소가 사라지지 않았고, 신부는 신랑을 맞이하기 위해 아름다움..
이제는 우리 교회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높은 곳에 별 하나가 빛나는 멋진 성탄트리가 설치되었습니다. 역시나 양철곤 장로님은 다은이와 함께 일찌감치 교..
새벽에는 안개때문에 운행 중 다리가 후들거렸는데오후에는 3층으로 쌓은 아시바에 올라가 예배당 전등 교체작업하는 모습을 보고 온 몸이 떨렸습니다.&..
박충일 김현주 권사님의 딸 박선민 청년이 멋진 신랑과 함께 새로운 인생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동안 부모님의 보살핌과 가르침을 통해 두 사..
오늘 넉넉한교회를 담임하고 계신 강태원목사님이‘신앙의 유산’(수 14:5~15)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인생의 산지를 만날 때라도약속의..
지금은 난세(亂世)중에 난세(亂世)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이런 중에 구별되어야 합니다. 바로 “감사”의 모습을 보이는 것입니다. 더 감사. 하나님께 감사입니..
이창훈목사님 앞으로 스포츠음료가 배달되었습니다. ‘아이구 주소를 변경하지 않으셨구나’ 해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청년부 축구모임을 응원하고..
경기중부노회 장로연합회 임원들께서 본교회를 방문했습니다. 대화 중 우리교회 장로님과 성도들 자랑을 하면서 도전도 주었고, 우리교회보다 교세가 큰 교회..
11월 18일(목) 수학능력평가시험이 있습니다.김권민 김창재 김효종 윤지섭 전하민 권예진 신주안 안태경 이다윤 이상철 그동안 수고하고 노력한 10명의 고교..
초등부 교사들이 예수 복음의 그물을 던지러 가기 전에 잠깐. 날씨가 제법 차갑지만 교사들에게는 그 날씨가 문제가 되지 못할 것 같습니다.내일 아이들이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