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유년부 교사들이 모여 추수감사주일 환경게시판과 주일공과 시각자료를 만들었습니다. 모인 교사들을 보니 예수님 안에서 받은 복이 정말 풍성하다는 생..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위인전을 나누고 있습니다.(총 116권) 자유롭게 가져가시고이웃집 자녀들에게 가져다 주셔도 되겠습니다.우리교회가 더 많은 것을..
사진의 속성을 보니 2009년. 그러니까 지금부터 12년 전입니다.추수감사주일을 앞두고 여전도회에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풍성한 과일과 채소를 강단 ..
오늘 안양 일심교회에서 경기중부노회 어린이대회가 열렸습니다.초등부 친구들을 대표하여 서연이와 하랑이 세빈이가 참석하였고 주중이나 주말 할 것 없이 ..
위드 코로나가 시행된 이후 오랜만에 축구를 모여서 했습니다. 다시 축구를 하게해주신 하나님과 후원해주신 교회에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백신 2차까지 접종..
하나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을 ‘너는 내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든든한 배경이 생긴 것처럼 안심이 되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아이들도 하나..
오늘 구역장과 회장들이 모여서 가을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유례 없는 상황 속에서도 각자가 사명의 자리에서 잘 섬겨주셔서 크게 흔들림없이 잘 달..
장로님은 78세, 권사님은 77세.홍세영집사님 시부모이시고, 김현화집사님 친정부모님이십니다.일산에 거주하며 성결교회에서평생을 주를 위해 헌신하시다가 ..
이제 11월입니다. 2021년 마지막 믿음의 활동링은 “한줄 감사쓰기”를 하며 하나님께 매일 감사의 기도와 마음을 표현해 보려고 합니다. 매일같이 “감사하..
지난 시간들 테바동산에서 수확한 농작물이나 그것으로 만든 반찬들을 새벽과 낮과 저녁에 기도하러 온 성도들과 나누었습니다. 제공해주셨던 성도들에..
시흥성문공동체 안에서 잘 자란 박선민청년이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 11월 20일(토)에 결혼을 합니다. 같은 마음으로 서로가 사랑을 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오늘의 주인공은 고등부 여자친구들입니다. 중고등부 찬양단 지도로 섬겨주는 양온유 청년과 함께 예배당 각 층에 달려있던 선풍기를 떼어내고 열풍기를 부착..
부목사를 청빙하려고 거의 일년을 노력했으나 좋은 결과가 없어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노회에서 중책을 맡게되면서 교회는 부목사가 이전보..
오늘은 유년부가 토요모임을 통해 10월 믿음의 활동링을 했습니다. 1층과 2층 각 모임 장소에서 선생님과 함께 책을 읽고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테바동산에는 풀지 못한 숙제가 하나 있었습니다. 비닐 하우스 안에 처리되지 않은 짐들이었습니다. 깨끗하게 비우고 나니이번에는..
제9회 정기노회가 10월 11일(월) 오전 9시 30분 신일교회당(신주실목사 시무)에서“양식을 저장하여 흉년을 대비하라”(창 41:36)는 주제로 개최되었습니다. 코..
정성호 목사가 미국 피츠버그에 있는 신학교로 유학을 하기위해최정문사모와 소윤이가 잠시 우리 곁을 떠납니다. 헤어짐을 아쉬워하는 우리에게 소윤이는 손..
논에 피(잡초) 상태를 보면 어느 정도의 가정사를 알 수 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잘 가꾸어진 땅도 잠깐 소홀하면 금방 티가 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테바..
2014년에 동산을 매입했는데 이전 주인이 비닐하우스 안에 짐을 넣어두고는 비워주지를 않았습니다.시흥시청에서는 계속 세금을 부과하며 독촉했습니다.이전..
초등 학부모 10명 중 6명, 자녀와 하루 평균 1시간이 안 되는 대화시간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10월 믿음의 활동링은 ‘책이랑 놀자’입니다. 자녀와 함께 책을..
제71회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가 "교회, 다시 세상의 빛으로"( 사 60:1)라는 표제로 28일(화)-30일(목)까지 김해중앙교회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현장에서..
가을의 여왕은 역시 국화입니다. 아직 꽃이 활짝 피지는 않았지만 얼굴을 내밀기 시작한 예쁜모습과 향기가 지나가던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
어제는 기도하러 온 성도들에게 테바동산에서 수확한 가지를 나누어 드렸습니다.(김정순집사 찬조)오늘의 메뉴는 테바동산에서 얻은 고구마순 볶음입니다.(이..
얼마 전에 성경문제 풀어서 제출하는 성도가 제게 이의를 제기했었습니다.성경문제를 매 장마다 출제해야지 어떤 장에서는 문제가 있고 어떤 장들은 건너뛰고..
개인적으로 심은 가운데 밭 고구마를 새벽에 캤습니다. 이제 밭일 하는 것이 예전처럼 쉽지는 않아내년부터 고구마 심지 말자고 하고는 밭에 뱀이 몇번 출현..
우리 초등부 친구들이 2021년 전반기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나갔던 부분을 다시 한번더 머릿속에 상기 시키며 종합적으로 문제를 풀어보는 시간을 교회에..
5여전도회가 교회청소를 했습니다. ‘어!̄̈ 이 묵직한 소리는 뭐지’ 하고 나가 보니 김성철, 박종식 집사님이 함께 청소를 하고 계셨습니다. 아.사..
오늘 최복향 집사님의 딸 한솜양이 예수님 안에서 잘 자라서 주의 종의 길을 가는 배우자를 만났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그 길을 둘이 함께 출발합..
농사는 쉬워보여도 대단히 어렵고 힘든 일이라는 것이 제가 내린 결론입니다. 작은 텃밭 가꾸는 일도 버거워서인지대규모를 전문적으로 하는 농부들이 존경..
권사님께서 늘 하셨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나같은 자 늦게라도 불러주셔서 자녀 삼아주셨기때문에 그 어떤 수고를 하여도 그 은혜 갚을 길 없다. 그래서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