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교회학교가 다시 예배를 시작하며 새롭게 출발합니다. 아이들 맞이하려고 한 걸음에 달려오신 선생님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9월 믿음의 활동링은 '또박또박' 따라쓰기입니다.예루살렘에 모인 사람들에게 성령을 주셨던 것처럼이번 주일부터 교회에 모여 예배하는 우리 교회학교 친구..
세월이 한참 지났고 모든 것이 너무 많이 바뀌었습니다.시흥시 통신정책에 따라 교회 전화번호도 0345) 494-5883 -> 032) 697-5883 -> 031) 317-5883로 바뀌..
매주 토요일 새벽시간이면 집사님 권사님 분들께서 자원하여 교회 청소 봉사를 하고 계십니다.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청년들이 모여서 토요일 청소 봉사 시간..
모임이 금지되니, 만남은 힘들어지고, 만난다고 해도 마스크를 썼으니 웃음을 볼 수도 없고대화를 하지만 들리는 소리는 명확하지 않고그런 만남 조차도 길게..
김홍국집사 정복희권사님의 사업장(KSM) 신축부지 심방을 다녀왔습니다.화성 송산테크노파크 산업단지 초입 사거리 가장 좋은 장소에1,000평을 분양받고 건..
주기도문 일기장을 통해 7월 믿음의 활동링을 완성했습니다. 아이들을 믿음으로 세우는 일에 협력해 주신 가정과 선생님,그리고 참여한 모든 친구들..
홈페이지 시작시 화면상단에 사진 10장이 자동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좌.우 화면을 누르거나 넘기면 전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회의 중요한 뉴스..
금요일과 토요일에 동산에서 나무와 잔디에 물을 주었습니다.그리고 동산에서 내려올 때는 스프링클러까지 가동시켰습니다.주일 오후에 큰 비가 올 줄 알았다..
지인에게 빙과류 4박스(150개)를 선물받았습니다. 교회학교 아이들 주면 좋을 것 같아서 얼른 찾아가서 받아왔습니다.3층 냉동고에 넣어 놨어요. 성도들께..
아이들은 태어나서 말을 배우고 파생되는 발음들을 확장시키며 비슷한 단어들을 구사합니다.한글을 배울 때에도 모음, 자음 더해서 글자를 배우기 시작하..
교회에 오시면 1층 냉장고에 액상커피가 있습니다. 얼음도 준비되었습니다. 타서 드시면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우유에 타서 드셔도 맛있어요.무더운 날..
오늘 새벽에 기도를 마치고 나와보니 권사님들은 교회를 쓸고 닦고밖에서는 박미순, 조성경집사님이화단에 채송화를 심고 계셨습니다. 새벽이라고 해도 기온..
날씨가 너무 뜨거워 축축 쳐지려고 하는 중에군기로 채워진 해병 일병의 방문을 받고정신을 차렸습니다. 신상준 해병 일병이전과 완전히 다른 모습.대한..
유치.유년부 친구들도 매주 성경읽기. 문제풀기를 하고 있습니다. 예배출석 100%인 친구들 중에서 완주해야 말씀읽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직 손아귀 힘..
매주 토요일 새벽에는 김현주. 한은숙. 김미환, 엄명화권사님(박삼수권사님은 시어머니 간병으로 당분간 휴무)께서자원하여 예배당과 계단과 현관과 엘리베이..
2층 예배실 전면을 도배했습니다. 우리 친구들을 맞이하려고 새 옷을 입고 폴짝, 풀짝 뛰는 것처럼 활기가 찬 분위기가 되었습니다.이번 주일이 지나면 또 언..
성경문제 출제는 약 17년 동안 계속되고 있습니다. (목사님말씀에 따르면 더 오래 전부터 출제되었다고 하시나 현재 기록상으로는 877회 - 1년에 52회입니다)문..
오늘 최달호 목사님께서“이기게 하시고”(고후2:12-17)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코로나 발발 후 1년 이상의 시간 속에서 우리를 그리스도 예..
올해도 반이 지나고 7월이 됐습니다. 코로나때문에 청년1부 모임은 한달에 한번 모이고 있지만 그래도 모일 때마다 꾸준히 나와주는 인원들이 있어서 모임을..
오늘 전재기 목사님께서 “처음 사랑을 회복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성령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음성을 듣고예수 그리스도의 처음 사랑을 ..
정태술 장로님, 민영남 권사님이 손소독제를 헌물하셨습니다. 어느 때보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좋은 선물입니다. 가방에 휴대하기 편리하게 되어 있..
선교사님과 만난 것이 벌써 40년입니다. 올해가 81세인 선교사님. 학교 동기이기도 했기에 친구처럼 지냈지만때로는 제게 어머니이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저를..
한 달에 한 번씩 돌아오는 이번 청년 1,2부 연합 모임에서는, 십계명 한 글자 한 글자를 생각하며 마음에 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코로나라는 전염병에 힘든..
믿음의 활동링 - 십계명 외우기를 은혜 중에 마쳤습니다. 아이들은 십계명을 들고 다니면서,주일에 교회를 오고 가는 길에서도 외우기를 하고교사들은 주중에..
4여전도회 유영희성도는 민화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인사동에서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민화는 민중의 생각을 가장 솔직히 표현한 그림이라고 하..
오늘은 목감 꿈꾸는 교회를 담임하고 계신 이영범목사님을 통해 “믿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들었습니다. 다윗은 기골이 장대한 골리앗보다 온 땅에 계신..
장세현, 조희정집사님은 16년 동안 한결같은 모습으로 교회를 섬겨주셨습니다. 이번에 안산 사동에 아파트분양을 받고 이사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창문 밖으..
주중에 비 예보도 있고, 감자의 상태를 보려고 조금 캤더니 배수가 안 되는 땅에서 썩고 있었습니다. 부득이하게 오늘 감자를 수확해서 예배당 후문에 두었..
유치.유년부는 6월의 활동링으로 십계명 퍼즐판과 음원을 이용해서 열심히 외우고 있습니다. 선생님들은 아이들을 지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아이들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