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중요한 일도 있고, 해야 할 일도 많을 테지만, 모이는 일에 힘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 마주 보며 밝게 인사하는 모습이 맑은 하늘에 걸쳐진 나뭇잎들처..
"고레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내 목자라 그가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네 기초가..
손형근(4남전도회), 안미영(8여전도회) 성도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성문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참이슬 아파트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낯설음이 많..
자연은 하나님의 또다른 교과서입니다. 테바동산에 뿌렸던 씨와 심었던 모종들은 수확으로 우리에게 기쁨의 결실을 안겨주었습니다. 작은 씨가 땅을 뚫고 싹..
5-6월에 가족 모임이나 부서 모임이 여러 건 진행되면서 알게된 문제점들 해결을 위해 새벽부터 수고가 많습니다.지난 주에는 정자 지붕 물 새는 부분 공사를..
주 중에 유치,유년부 예배실을 소독했습니다. 아직 약냄새도 나고, 바닥도 미끌.....선생님들이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을 맞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쓸고, ..
이에 시몬 베드로가 칼을 가졌는데 그것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서 오른편 귀를 베어버리니 그 종의 이름은 말고라 예수께서 베드로더러 이르시되 칼을 칼..
재재작년을 생각해보면, 지금 우리는 성경학교를 준비를 하고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아마도 교사들은 모든 준비를 마치고 아이들 이름을 부르면서 하나님..
유치.유년부가 소프라노라면 초등부는 알토중등부는 테너고등부는 베이스 파트 같습니다. 묵직하고 차분한 음처럼교회학교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교사들이..
연초에는 아이들이 적었습니다. 초등부로 올려보내기도 했지만코로나 상황에서 아이들을 다 잃어버리고 2021년 죄스러운 마음으로 출발했습니다. 불가피하게..
22년 된 건물.드라이비트로 마감된 외벽이 갈라져서 물이 건물 안으로 많이 스몄습니다.갈라진 부분을 보수하고 있습니다. 아시바를 설치하고 작업하지만아주..
군포에 있는 “늘사랑교회” 담임하고 계신 이수영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지난 날을 생각하면서 하나님을 ..
한동연 조나양집사께서 은계지구에 참치정육점을 개업했습니다. 오랫동안 기도하며 준비했고, 지금도 기도하며 진행하고 있는 사업장이 빠른 시일 내에 정착..
고신총회 세계선교회에서 선교사님 가족사진이 필요하다고 하여 테바 동산에 가서 촬영했습니다. 인천공항으로 선교사님 가족을 배웅하러 나갈 때 삼총사가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테바동산은 생명을 살리는 방주,영혼을 낚는 그물, 다음 세대들에게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이 동산에서 영혼을 세우는 하나님의..
청년부가 연합하여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하나 되어 준비하고 미션을 수행해 나가는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로 서로 협력하여 ..
박재진, 한금례 집사님 가정이 새로운 보금자리로 인도되었습니다. 지금의 여정을 뒤돌아보면, 하나님께서 이 가정을 만나게 하신 것어린아이들이 기저귀 가..
오늘은 토요일 오후 우리 청년 형제들이 모여서 땀을 흘리며 공을차고 열심히 몸을 움직이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특별히 김창구, 이미정 성도(6여전..
매주 토요일 예배당을 청소하는 숨은 일꾼들이 있습니다. 한은숙. 김현주. 김미환. 엄명화권사입니다. 박삼수권사는 시어머니 간병으로 인해 참석치 못했습니..
고려신학대학원 원장으로 재임 중에 계신 신원하 목사님께서 “참된 영광”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재능과 시간과 사명을 통..
중.고등부친구들이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교회 안에 계신 선생님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말씀을 전하기 위해 오신 신원하 목사님에게도 감사하려고..
오늘도 예배당 청소를 위해 많은 분이 오셨습니다. 1층부터 6층을 오르내릴 때마다 청소를 하기 위해 계속해서 성도들이 찾아왔습니다. 중고등부 친구들은 어..
오늘 청년 2부 모임 및 스승의 주일을 기념했습니다.오늘 우리가 그리스도인의 삶을 길을 잃지 않고, 올바르게 나아갈 수 있게 작은 목자 되시는 목사님과청년..
유치.유년부 아이들 예배 출석 인원이 늘어서 1층에 있던 책상을 2개 가지고 올라왔습니다. 예배 시간이 되니까 아이들은 끼어서 앉아야 할 정도였습니다. 선..
오늘 청년들이 모처럼만에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서 바깥 활동이 힘든 이 시기에 방역수칙을 잘 지켜가며 흠뻑 땀을 적시며 운동을..
오늘 아이들에게 첫번째 배지 "생명의 떡"을 나눴습니다.예수님을 믿는 친구들에게 믿음의 활동링 선포식을 한 것과 같습니다. 아이들이 선한 도전의 기쁨과..
애플워치를 보니까 하루종일 책상에서 근무하는 현대인들을 한시간마다 일어서게 하고, 운동하게 하고, 움직임 등을 포착해서 활동링을 완성하면 배지를 획득..
청년 1부가 오전 11시 예배 후 2층에서 모였습니다. 생명의 말씀과 떡을 떼는 것과 같은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길지 않은 시간의 모임이지만, 이..
중국 심양에서 선교사로 사역하시다가 추방되었고 장현동으로 이사 와서 등록하셨습니다. 목사님은 현재 CCC 탈북자 관련 사역을 하며 탈북민교회에 출석하..
청년부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그동안의 공백이 모임을 부담스럽게 여기게 했을 줄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모이기를 힘쓰는 청년부들이 너무나도 고마웠습..